연구소 소식

[4.24 총파업 특보] 세월호 학살 민주주의 파괴 노동 탄압 민생 파탄! 박근혜 퇴진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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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승객 304명을 학살했다   1) 정부는 무엇을 은폐하려고 하는가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되었다. 지난 3월 27일, 정부는 “세월호 특별조사위” 아래 진상규명 실무책임자인 기획조정실장과 기획총괄담당관을 모두 해양수산부 출신 공무원이 맡도록 하는 시행령을 발표했다. 조사를 받아야 할 해양수산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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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유인물] 세월호 학살 민주주의 파괴 노동 탄압 민생 파탄! 박근혜 퇴진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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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학살 민주주의 파괴 노동 탄압 민생 파탄! 박근혜 퇴진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자 1. 박근혜 정권은 세월호 승객 304명을 학살했다 1) 정부는 무엇을 은폐하려고 하는가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되었다. 지난 3월 27일, 정부는 “세월호 특별조사위” 아래 진상규명 실무책임자인 기획조정실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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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자본주의의 폭력에 맞서 여성과 근로인민대중의 국제연대를 강화합시다

이하는 일본 국제 여성의 날 집회 실행 위원회의 요청에 의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의 연대사입니다.       3・8 여성의 날을 맞아 한일 양국에서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여성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전에 역사적 정당성을 잃어버렸지만, 아직도 살아남아서 잔인한 폭력성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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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토론회] 총파업 승리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3월 6일 금/저녁 7시/민주노총 1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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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과연 2015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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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5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21세기 초 대공황으로 폭발한 자본주의의 전반적 위기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규모의 국가개입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무고한 생명을 학살하고도 뻔뻔하게 진상규명을 거부하는 정권과 핵심을 놓치고 변죽만 울려대는 ‘진보’세력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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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사건을 폭로한 글을 삭제하라는 부당한 요구에 응할 수 없다 ― 노동자연대의 공문에 대한 공개답변

노동자연대[2014년 3월 1일 이전의 명칭 다함께]가 노동사회과학연구소에 2015년 1월 12일자로 2차 공문을 보내왔다. 공문은 이메일, 팩스, 그리고 내용증명 우편으로 송달되었다. 내용은 홈페이지에 게시된 류한수진 필자의 기고글 “다함께•대학문화 성폭력사건, 해방운동의 현주소”가 ‘허위사실’로 ‘명예훼손’을 하는 글이므로 재차 삭제하라는 것이다. 2013년 7월에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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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 모이자! 외치자! 박근혜는 퇴진하라!> 제안서   1. 제안 취지 부정선거로 자리를 꿰찬 박근혜 정권의 폭압이 날이 갈수록 도를 더해 가고 있습니다. 폭주하는 기관차처럼, 미친 듯이 민주주의를 압살하고, 노동자ㆍ서민들의 삶을 파탄내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권에 반대하는, 박근혜 정권에 맞서 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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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노동자·민중진영이 일치단결하여 파쇼정권에 맞서자

헌법재판소는 세계 앞에 선언했다; 자유민주주의체제란 노동자·민중에 대한 “폭력적·자의적 지배”체제이다   12월 19일 오늘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대 1의 의견[찬성: 박한철(61), 이정미(여·52), 이진성(58), 김창종(57), 안창호(57), 강일원(55), 서기석(61), 조용호(59). 반대: 김이수(61)]으로, 통합진보당을 해산할 것을 결정했다. 통합진보당이 “모든 폭력적·자의적 지배를 배제하고, 다수를 존중하면서도 소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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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식 동지 유고집 [종교·국가·소유가 없는 세상을 꿈꾸며] 출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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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식 지음 / 노사과연   그는 우리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가 바랐던 ‘종교·국가·소유가 없는 세상’을 함께 꿈꾸며 이러한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웠던 노동사회과학연구소에서는 그의 바람과 투쟁이 담겨 있는 글들을 모아 유고집을 출간합니다.   차 례   권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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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7호: 과학적 사회주의의 어제와 오늘] 출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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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시   / 7 제일호   어느 반공주의자의 지침서7 편집자의 글   / 13 문영찬   노동자계급은 민주주의의 전위투사이다! 13 특집:  왜? 누구를 위한 공공부문 민영화인가? / 23 김민우  의료민영화를 논한다— 의료민영화 추진현황과 과제  25 김형균  정부의 철도 분할사유화 공세와 철도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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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출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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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례   편집자의 글 / 7 권정기 슬픔과 분노, 그리고 투쟁을과학의 기반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7 여는 글 / 10 배은주 세월호 참사: 왜 죽였는가? 10 침몰의 원인 / 15 노사과연 운영위 정부는 세월호가 침몰한 원인을은폐하고 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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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과연] 노동사화과학연구소 2014년 2기 세미나/강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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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년 2기 세미나/강좌 안내   21세기 초 대공황으로 폭발한 자본주의의 전반적 위기는 역사상 전무후무한 규모의 국가개입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백명의 무고한 생명을 학살하고도 뻔뻔하게 진상규명을 거부하는 정권과 핵심을 놓치고 변죽만 울려대는 ‘진보’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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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세월호 학살은폐특별법을 거부하고 민중의 투쟁으로 학살의 진상을 규명하자

  어제 8월 7일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은 ‘세월호특별법’을 전격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여야가 타결한 ‘특별법’은 특별법에 의한 진상규명위원회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철저히 배제하고 세월호 학살의 진상규명을 대통령이 임명하는 이른바 특별검사에게 맡기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이 임명하는 특검이라는 게 사실은 진실을 은폐하고 거짓을 합리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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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연구소 회원 임미영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2005년부터 연구소 회원으로 열정적으로 활동하셨던 임미영 회원께서 오늘 28일  오전 11시 운명하셨습니다. 최근 건강이 안 좋아서 활동이 뜸하기에 걱정스러운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 너무나 갑작스런 부고에 당황스러움을 감추기가 힘드네요… 장례식장은 보라매병원 영안실 7호이며 아드님 이름은 김필상입니다. 연구소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내일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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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부는 세월호 침몰 대참사의 원인을 은폐하려는 것인가!

정부는, 세월호가 4월 16일 오전 8시 49분에서 50분 사이에 급격히 우회전하며 사고를 당했으며, 위치는 진도관제센터에서 남서쪽으로 24km, 병풍도 동쪽방향 3.3km 지점이라고 발표했다. 476명의 탑승자 중 4월 21일 현재 구조 174명, 사망 121명, 실종 181명에 이르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그런데 사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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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과연 봄맞이 대청소^^ 일요일(3월23일) 오전11시입니다.

이제 슬슬 봄이 오는 것 같습니다.  연구소도 지난 겨울의 잔재를 치우고 깔끔하게 봄을 맞이하려고 연구소 대청소를 합니다!! 3월 23일(일요일) 오전11시 입니다.  일부러 일요일로 정했습니다. 동지들  많이 오시라고요.^^  연구소 봄맞이 대청소 같이 하고 싶습니다. 청소 끝나고 점심식사는 당연히 연구소에서 대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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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론따이의 소설 ≪붉은 사랑≫과 ≪위대한 사랑≫이 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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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2013년 현재 한국 사회에 던지는 돌직구다!! 소설 ≪붉은 사랑≫은 러시아에서 네프(NEP:신경제정책)가 한창 진행되던 시기인 1924년에 발표된 소설이다. 러시아 혁명과 내전에 같이 참여한 아나키스트 이자 회계 전문가인 ‘블라지미르’와 볼셰비키이자 노동계급 여성인 ‘바샤’의 사랑이야기인데 바샤는 블라지미르가 네프 시기에 자본주의의 혜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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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의 공세를 넘어 전진하는 3・8 여성의 날을 위하여

이하는 일본 국제 여성의 날 집회 실행 위원회의 요청에 의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의 연대사입니다.        간신히 목숨만 연명할 수 있는 임금으로 강요되던 장시간 노동에 저항했던 1857년의 투쟁, 노동조합 결성의 자유와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경찰 폭력을 넘어서 파업투쟁을 전개한 1908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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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과연] 2014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14년 1기 세미나/강좌 안내   20세기 마지막 사반세기에 다시 격화된 자본주의의 전반적 위기는 마침내 21세기 대공황으로 폭발하였습니다. 역사상 전무후무한 규모의 국가개입에도 불구하고 공황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자본의 위기를 노동자에게 전가시키려는 지배계급의 공세도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위기의 본질을 호도하는 각종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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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과연] 2014년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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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가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세기 마지막 사반세기에 다시 격화된 자본주의의 전반적 위기는 마침내 21세기 대공황으로 폭발하였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자본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20세기 사회주의의 붕괴가 초래한 혼란과 반동은 극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사회주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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