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과연의 책들

≪전성식 유고집 “종교·국가·소유가 없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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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식 지음 / 노사과연   그는 우리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가 바랐던 ‘종교·국가·소유가 없는 세상’을 함께 꿈꾸며 이러한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웠던 노동사회과학연구소에서는 그의 바람과 투쟁이 담겨 있는 글들을 모아 유고집을 출간합니다.   차 례   권두시 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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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9호〉 21세기 대공황과 레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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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례   권두시 고희림 혁명 7   편집자의 글 문영찬 선거의 환상을 넘어서는 운동의 전망을 열어 가자! 10       권정기 중국의 경제위기와 세계대공황의 현 단계 16   채만수 신식민지주의와 신식민지 파씨즘 67   문영찬 한국의 사회운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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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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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례 편집자의 글 / 7       권정기 슬픔과 분노, 그리고 투쟁을 과학의 기반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7       여는 글 / 10       배은주 세월호 참사: 왜 죽였는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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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8호〉 파시즘인가 사회주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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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례     권두시 제일호 총파업은 우리를 해방으로 이끈다 7   편집자의 글 문영찬 반파쇼 민주주의 전선을 강화하면서 운동의 재건으로 나아가자! 9   권정기 코민테른과 스페인의 반파쇼 인민전선 17 문영찬 한국의 국가권력과 사회주의운동 47 채만수 대공황 8년: ‘좀비자본주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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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7호〉 과학적 사회주의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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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두시   / 7 제일호   어느 반공주의자의 지침서7 편집자의 글   / 13 문영찬   노동자계급은 민주주의의 전위투사이다! 13 특집:  왜? 누구를 위한 공공부문 민영화인가? / 23 김민우  의료민영화를 논한다— 의료민영화 추진현황과 과제  25 김형균  정부의 철도 분할사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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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6호 그리스 공산당과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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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자!! 박근혜 정권의 반동적 공세가 거세다. 시행령을 근거로 전교조에 ‘노조아님’을 통보하는 것으로 십수 년에 걸친 전교조의 합법성을 박탈하였다. 법치주의의 이름을 빌려 법치주의를 파괴하고 심지어는 통합진보당에 대한 해산청구를 하여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를 유신시대로 돌리려 한다. 또한 최근에는 철도노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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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론타이의 위대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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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소설은 2013년 현재 한국 사회에 던지는 돌직구다!! 소설 ≪위대한 사랑≫은 1905년 러시아 혁명 실패 후, 해외로 망명했던 러시아 혁명가들의 일상을 다룬 작품이다. 이 소설은 러시아 혁명에 대한 이해가 없더라도 보는 것에 문제가 없다. 평범한 직장 생활이나 일상에서도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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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론타이의 붉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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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은 2013년 현재 한국 사회에 던지는 돌직구다!! 소설 ≪붉은 사랑≫은 러시아에서 네프(NEP:신경제정책)가 한창 진행되던 시기인 1924년에 발표된 소설이다. 러시아 혁명과 내전에 같이 참여한 아나키스트 이자 회계 전문가인 ‘블라지미르’와 볼셰비키이자 노동계급 여성인 ‘바샤’의 사랑이야기인데 바샤는 블라지미르가 네프 시기에 자본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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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교양경제학 제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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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하반기 이후에 새롭게 전개되고 있는 대공황을 반영하여 약간의 자료를 추가했고, 부분적으로 서술을 개선했습니다만, 지난해 10월에 이 제5판을 탈고한 이후에도 상황은 심상치 않은 양상을 띠면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여기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실만을 지적해두고 싶습니다. 지난 수개월 동안 부르주아 언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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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부르주아 경제학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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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실린 13편의 글은 ‘쏘련 과학 아카데미’ 소속 경제학자들의, 현대 부르주아 경제학에 대한 비판적 연구의 성과이다. 편역자인 나는, 그 자모(字母, Алфавит)를 어떻게 발음하는가를 겨우 알 뿐, 유감스럽게도 러시아어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불가피 일본어 번역본으로부터 중역하였고, 그 글들의 출전(出典)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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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식 옥중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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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서한]을 읽는 일은 쉽지 않다. 900쪽에 육박하는 두께가 아니라 ‘그 어떤 권력도 개인의 생각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제한할 수 없다’는 신념 아래 비전향 장기수로 17년간의 수형생활을 감내했던 한 진보적 사상가의 삶에 동참하는 일의 무게 때문이다. 더구나 수인은 ‘사악한 빨갱이’라는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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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그들이 각성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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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자랑할 기다!”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 할머니 손을 잡고 할머니의 일터에 함께 갔던 적이 있다. 어찌된 영문인지 그날의 기억이 또렷하다. 물론 철 좀 들고 나서야 이해되고 재구성된 상황들이지만. 흔히들 몸빼 바지라고 부르는 걸 입고 머리에는 수건을 두른 할머니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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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교양문고 3> 진실이 밝혀지다! 쏘련 역사에 대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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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소개되고 있는 나의 글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의 역사적 발전에 관한 진실을 탐구한 결과물이다. 나는 역사적 발전을 인식한다는 것이, 계급투쟁과 인류의 미래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 공산주의자들은 인민의 마음을 얻어, 그들이 새로운 사상, 즉 연대와 사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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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억압의 정치학 (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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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상권 차례 머리말 vii 제1부 부르주아 계급지배와 그 재생산 1. 추악함과 강고함, 그리고 환상의 변주곡 3 ―부르주아 선거제도의 본질과 기능 2. 부르주아 정치와 ‘정치개혁’ 운동이라는 ‘조두증후군’ 17 3. 2002 대선의 승자와 패자 25 4. 추악한 정치판 비판의 함정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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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적 투쟁 / 쓰라린 패배] – 사회주의 국가 쏘련을 해체시킨 요인들 (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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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현존 사회주의 체제의 결점이란, 오늘날 사람들이 보잉(Boeing) 747기에서 보는 결점이나 달 탐사선 아폴로(Apollo)에서 보는 결점, 혹은 우주왕복선(Space Shuttle)에서 보는 결점과 같은 것이다. 그것들은 모두 인류가 오늘날 달성한 업적의 한계를 가리킨다. 인류 문명이 오늘날의 그것을 넘어서 전진하려 한다면 그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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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교양문고2> 뜨로츠끼주의란 무엇인가 ― 뜨로츠끼의 주요 이론적 가정들에 대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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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은 뜨로츠끼주의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한다. 반짝이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다. 뜨로츠끼의 공문구에는 반짝임과 요란함이 있지만, 그것들에는 내용이 없다. (V. I. Lenin, Collected Works, Vol. 20, pp. 327-347.)   뜨로츠끼주의의 바로 이 ‘반짝임’ 효과야말로, 반자본주의 운동으로 넘어왔지만 정치적으로 순진한 사람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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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5호 좌우익 기회주의의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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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하는 정세일수록 이론의 전진이 필요하다  그리스 위기에 이어 스페인의 정세가 격화되고 있다. 유럽연합 전체의 경제는 작년의 마이너스 성장에 이어 올해 더 심각한 위기를 겪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동아시아 경제가 본격적으로 공황국면으로 접어들고 있고 이러한 경제적 위기는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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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4호 <20세기 사회주의와 반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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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자기비판과 성찰을 통해 해방의 전망에 다가서자! 2008년에 세계대공황이 발발하고 나서 벌써 4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대공황은 소강상태를 보이다가도 유럽의 재정 위기에서 보듯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유럽의 재정위기는 자본주의의 최후의 보루인 국가의 기능이 마비된다는 것인데 이는 국가독점자본주의 체제 자체의 위기를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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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3호 <맑스 레닌주의와 사회주의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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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주의: 반성, 비판 그리고 전망 ≪노동사회과학≫은 반년간지이다. 작년 7월에 2호를 발간했으니 올해 2월에는 3호가 발간되어야 했으나 늦어졌다. 이렇게 3호의 발간이 늦어진 것은 전적으로 주체의 게으름 탓이다. 이에 대해 독자 여러분의 질책이 마땅하다. 그러나 독자 여러분의 질책에 대해서 우리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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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사회과학≫ 제2호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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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글 맑스-레닌주의, 과학적 사회주의의 복원을 위하여! 이론지 ≪노동사회과학≫ 창간호가 발행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호가 발생되게 되었다. 그간에 현 정세를 규정하고 있는 대공황은 심화되었다. GM, 크라이슬러가 파산하였고 각국의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양상은 각국에서 계급투쟁을 발생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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