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노사과연

[노사과연 10월 연구토론회] 부르주아정치와 노동자계급의 사회주의 정치

주제: 부르주아 정치와 노동자계급의 사회주의 정치 일시: 2020년 10월 23일(금)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 발표자: 문영찬(노사과연 연구위원장) 자본가계급의 부르주아 정치는 한편에서 거대한 자본의 축적을, 다른 한편에서 빈곤과 무권리, 파탄, 몰락을 가져오는 계급 분열의 재생산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말하는 자유주의 세력의 정치 또한 계급 분열의 재생산에 충실히...

[차례] 2020년 9월 제165호

    편집자의 글 – ≪자본론≫ 제1권 완역!/ 김해인(편집출판위원장)   권두시 – 어느 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B. 브레히트   정세 – 재난 기본소득과 기본소득, 그리고 기본소득의 한계/ 천연옥(부산지회장) – 극우주의의 기원/ 정국은(회원)   현장 – 자본주의 지배하에서 관변화된 투쟁이 나가야 할 방향―세월호참사 진상규명...

[권두시] 어느 책 읽는 노동자의 의문

  베르톨트 브레히트(Bertolt Brecht)     일곱 개의 문을 가진 테베는 누가 지었을까? 책들에는 왕들의 이름이 적혀 있다. 왕들이 돌덩이를 날랐을까? 그리고 여러 번 파괴되었던 바빌론― 그 바빌론을 누가 그렇게 여러 번 세웠을까? 건축노동자들은 황금빛 도시 리마의 어떤 집에서 살았을까? 만리장성을 다 쌓은 날 저녁, 벽돌공들은 어디로 갔을까? 위대한 로마는 개선문으로 가득 차...

[정세] 극우주의의 기원

  정국은(鄭國恩) | 회원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8월 15일, 광화문 광장)   최근 전광훈을 필두로 한 보수 기독교 세력의 준동으로 인해 코로나19가 다시 한 번 크게 확산하면서 세간의 분노를 사고 있다. 사람들은 그들이 대체 왜 이러는지, 그들은 누구인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사실 한국 사회에서 이러한 극우파의 ‘난동’은 계속해서 있어 왔다. 얼마 전 있었던 박상학의 삐라...

[현장] 자본주의 지배하에서 관변화된 투쟁이 나가야 할 방향―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투쟁을 사례로

    임소형(회원)ㆍ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     * 이 글은 304목요포럼 및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일군의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토론과 논의를 바탕으로 써졌음을 밝힌다. 지난 7년간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투쟁 현장을 떠나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 활동과 투쟁 활동을 벌여 온 시민 활동가님들께 고마움을 전한다.     1. 서론: 지도부의 타협과 굴종으로 살아 있는...

[현장] “시발 사드”

  은영지 | 회원     [필자의 말]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서 사드철거 투쟁을 하시던 집실댁 장경순 할머니가 지난 8월 9일 소천하셨다. 곧 90을 바라보는 상 어른이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평화를 기원하는 백배를 하고 맨 앞자리에서 사드반대 투쟁을 하는 모범을 보이셨다. “내사마 꼭 사드 빼고 죽을란다” 하시더니 이리 빨리 가시다니…  어머니 같은 다정다감한 동지를 잃은 슬픔을...

[회원마당: 책 소개(5)] ≪국가에 관해서―레닌과 쓰딸린의 관점(Lenin and Stalin on the state)≫

  김병기 | 회원   * 원문은 다음의 인터넷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작은 책(총 48쪽, 1942년)에는 세 편의 글이 있다―레닌의 글 두 편과 쓰딸린의 글 한 편. 첫 번째 글은 “국가(The State)”라는 제목으로 쓰베르들로프 대학의 학생들에게 한 레닌의 강연(1919년)이다. 국가 발생의 개요를 설명하면서, 국가가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가 있었다는 것과...

[자료] 사드 임시배치 폭력과 기만, 무책임의 3년 문재인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부지공사ㆍ사드 성능개량을 중단하고 사드를 즉각 철거하라

    1. “경북 성주에 사드체계 잔여 발사대를 임시 배치하였습니다…사드체계의 최종배치 여부는 여러 번 약속드린 바와 같이 보다 엄격한 일반환경영향평가 후 결정될 것입니다.” 박근혜정부의 1차 배치 후 희망을 놓지 않으며 매일 소성리에 1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대선 전 추가배치를 막아내었던 국민들에게 2017년 9월 7일 문재인 대통령이 추가배치를 강행한 후 했던 발언이다...

[자료]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주한미군 세균전실험을 고발한다

  위험천만한 주한미군 세균전실험 관련 의혹, 반드시 우리 법으로 조사, 처벌하라! 이것이 이번 고발인단 접수과정을 통해 확인된 1,400여 부산 시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지난 3월 부산지역 시민사회는 주한미군 사령관 1차 고발인단 170명을 모아 부산지방검찰청에 고발하였다. 그러나 이후 조사과정을 통해 드러난 것은 한미관계의 불평등함과 검찰의 불성실한 수사태도였다. 이에 우리는 더...

[자료] 문재인 정부는 노조 파괴-국가 폭력 사과하고 교원-공무원의 노동3권 보장하라!

  잘못에는 사과를, 책임자에게는 처벌을, 피해 원상회복을! 전교조 법외노조 탄압 기간은 7년이다. 7년, 2507일 동안 우리가 외쳤던 것은 ‘법원이 판단해 달라’는 것이 아니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에 의한 ‘전교조 노조 아님 통보’는 국가권력에 의해 이루어진 ‘노조파괴 행위’였기에, ‘노조 아님 통보를 정부가 취소하고 전교조 탄압을 멈추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노동존중, 촛불정부...

[자료] 해직 공무원의 11년의 고통. 이제는 끝내야 한다

  [법의 잣대는 누구에게나 공평무사하게 적용되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구)공무원노조에 내려진 ‘노조 아님 통보’를 즉각 철회하고 해직된 공무원들에 대한 복직과 명예회복, 피해보상에 나서라.]   이명박 정권 시절인 2009년 10월 20일 해직자의 노조가입을 허용한다는 이유로 (구)공무원노조에 ‘노조 아님 통보’가 내려졌다. 그리고 박근혜 정권 시절인 2013년 10월 같은 이유로...

[자료] 비정규직은 살고 싶다! 해고를 멈추고 생계대책을 마련하라!―전국비정규직 긴급행동을 제안하며

  해고대란을 멈추기 위해 전국 20대 도시에서부터 투쟁의 봉화를 올립시다.   2018년 12월 11일, 우리는 김용균님을 만났습니다. 스물 넷 젊디젊은 목숨이 한 맺혀서 우리가 김용균이라고 외쳤습니다. “일하다 죽지 않게, 차별받지 않게” 비정규직 노예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싸웠습니다. 50년 만에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됐지만, 그 안에 김용균은 없었습니다. 한 해 2400명의 노동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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