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노사과연

[표지/차례] 2021년 11/12월 제176호

    편집자의 글 – 극세척도(克世拓道)/ 김해인(편집출판위원장)   특집: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4주년 – 혁명 송시/ 마야꼬프쓰끼(김해인 옮김) – 10월 사회주의 혁명 104주년을 맞아 일본의 노동자 동지들께/ 운영위원회 – 이오씨프 쓰딸린―자본가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공산주의자/ 진보노동당(노준엽 옮김) – 쓰라린...

[특집]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4주년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4주년     ■ 혁명 송시 / 블라지미르 마야꼬프쓰끼(김해인 옮김)   ■ 10월 사회주의 혁명 104주년을 맞아 일본의 노동자 동지들께 / 운영위원회   ■ 이오씨프 쓰딸린 ― 자본가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증오하는 공산주의자 / 진보노동당(노준엽 옮김)   ■ 쓰라린 패배를 거울삼아 영웅적 투쟁의 승리로 나아가자!(상) ― ≪영웅적 투쟁 쓰라린 패배≫를 읽고...

[특집: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4주년] 10월 사회주의 혁명 104주년을 맞아 일본의 노동자 동지들께

  * 이 글은, 일본의 <활동가집단 사상운동(活動家集団 思想運動)>과 <혼고(本郷) 문화 포럼 워커스 스쿨(HOWS)>의 주최로 지난 11월 3일 도꾜의 전일본수도노동조합회관(全水道会館)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러시아 10월 사회주의 혁명 104주년 기념집회’에 보내는 연대사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체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10월 사회주의 혁명 104주년...

[특집: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4주년] 쓰라린 패배를 거울삼아 영웅적 투쟁의 승리로 나아가자!(상)

― ≪영웅적 투쟁 쓰라린 패배≫를 읽고   김용화 | 편집위원   * 바만 아자드, ≪영웅적 투쟁! 쓰라린 패배―사회주의 국가 쏘련을 해체시킨 요인들≫(제3판), 채만수 역, 노사과연, 2009.     들어가며   “가난은 나라(임금)도 구하지 못한다”는 ‘옛’말 같지 않은 옛말이 있다. 왜 그런가. 피억압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에서는 당연히 백 번 천 번 맞는 말이기 때문이다. 나라는...

[정세] 자본주의의 폐지, 그 길뿐이다

  운영위원회   * 이 글은, 지난 11월 13일 개최된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21 전국 노동자대회’에 유인물의 형태로 배포되었던 것입니다.     다시 대선, 다시 가해지는 “정신적 테러”   “존경하는 국민”을 위한다는 온갖 대선 공약이 다시 난무하기 시작했다. “국민대통합, 공정, 정의, 상식, 복지, 불로소득 환수…” 등등 지켜지지 않을, 또는 지켜지면 큰일 날...

[현장: 소성리 소식] 우리가 사드를 두드려 부쉈나요? 당신들에게 돌을 던졌나요?

  구자숙 | 자료회원   * 이 글은, 지난 10월 28일(목) 경북 경찰청 앞에서 진행되었던, ‘소성리 국가 폭력 중단 요구 결의대회’ 현장을 담은 것입니다.     아침 평화 행동 후 안동 경북 경찰청으로 떠나려니 사람들이 조금 망설였다. 혹시 우리가 없는 틈에 이상한 걸 들이는 게 아닐까 해서다. 그래도 서너 대 차를 나눠 타고 우린 출발했다.   경북 경찰청 앞에 조금 늦게...

[현장: 소성리 소식] 4ㆍ3 항쟁에서 강정, 소성리 투쟁까지

  은영지 | 회원   * 이 글은, 지난 11월 2일(화) 있었던, 올해 51번째 ‘사드 병참 기지 작전 저지 투쟁’ 현장을 담은 것입니다.     소성리에서 매일 투쟁하는 분들도 귀감이지만 바쁜 일 제쳐 두고 틈틈이 연대 와서 주민들에게 동지애를 보여 주는 이들을 볼 때마다 감동과 역동성을 느낀다. 오늘도 곳곳에서 아름다운 연대자들이 달려와 신이 났다. 평통사와 민주노총, 민중 단체는...

[현장] 노동자는 인간이 아니라 부품이었다

― 한국게이츠 위장 폐업 철폐 투쟁 참여기   김범수 | 회원     한국게이츠라는 기업은 이름부터 낯설었다. 살면서 들어 볼 기회가 별로 없었을뿐더러, 한국게이츠 위장 폐업 문제가 막 불거지기 시작했을 때에도 필자는 그 문제에 크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허나 한국게이츠 노동자들의 투쟁에 연대하면서 한국게이츠 노동자들에게 다가온 이 부조리한 현실에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대구시청 앞...

[번역] 일원론적 역사관의 발전(3)

  게오르기 쁠레하노프(Георгий Плеханов) 번역ㆍ해제: 한동백(회원)   * 이 글은, 영국 공산당(CPGB) 출판부인 <Lawrence & Wishart>가 1947년에 출판한 G. V. 쁠레하노프의 ≪일원론적 역사관의 발전(The Development of the Monist View of History)≫(1895. 1.)을 번역한 것입니다. 번역 대본은...

[자료] 국민의 의사 무시하는 국회의 직무유기, 강력히 규탄한다!

― 국회 법사위, ‘국가보안법 폐지’ 청원에 2024년까지 심사연장결정에 부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는 9일, ‘계류 중인 국가보안법 폐지에 관한 청원 등 5건의 청원’에 대하여 ‘심사기간을 2024년 5월 29일까지로 연장’하는 안을 전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국민의 엄중한 의사를 가볍게 능멸하는 행태이자, 국회의 심각한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다. 이럴 것이라면...

[자료] 김수억을 가두는 건 용균이를 가두는 것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께 보내는 용균이 엄마의 서신   김미숙 | 고 김용균 어머니   *     문재인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12월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김용균의 엄마 김미숙입니다. 하나밖에 없어 더 애지중지 키웠던 아들의 3주기가 어느덧 다가옵니다. 자식을 앞세운 부모로서 목숨을 부지하고 살아감이란 참으로 비참하고 힘겨운 나날입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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