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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철학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2-13 07:23
조회
44

오늘 소개 및 제시, 폭로 도서들은 세계 철학사로 이 세계 철학사라는 제목의 도서들은 번역서들과 제시도서와 같은 국내의 저서들을 통해서 고금에 다수 발행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 출판한 도서는 과거 만 7년 전 출판한 이 정우님의 세계 철학사 제 1권인데 이 도서는 모두 3권을 출판할 예정으로 2권과 동시에 재간했습니다. 다행하게도 이 세계철학사라는 제목의 도서는 전 5권의 분량으로 그 국가의 과학 학술/아카데미 연구소의 원저로 청사로 명칭을 교체한 구 중원문화(이 출판사의 대표 황 세연님의 번역입니다.)의 발행 도서가 있습니다. 이 도서는 만 1년 전에 재 발간했고 이 외에도 한스 요아킴 슈퇵리히 원저의 임 석진 님 의 번역서인 양 권의 세계 철학사가 있습니다. 이 도서는 오래 전의 출간으로 현재는 상당부분 절판인 상황이라 재간을 시급하게 요하는 도서 중 하나이고 지난 2004년과 6년에 전항에서 언급한 임 석진 님 께서 번역하신 도서를 출간했고 이후 2008년에 단권으로 자음과 모음에서 박 민수님의 번역으로 1205면으로 출간했습니다. 그럼에도 올해로 만 10년을 재 경과한 상황에서 일부 이상을 보강(물론 이 경우 다시 2권 분량으로 증가할 수 는 있습니다만 불가피한 측면도 존재합니다.)해 재출간을 요하는 점은 역시나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우님의 세계 철학사는 현재 예정한 3권은 존재하지 않은 상황에서 폭로는 다소 불철저한 점이 있는데 1권은 지중해 세계의 철학, 2권은 아세아/아시아 세계의 철학을 취급하고 있고 출판사 서평은 우리 철학자의 손으로 최초로 저술한 세계 철학사로 제목을 기술했습니다. 일단 이 도서를 소개한 로쟈의 서한문은 폭로대상 문서로 서한문은 세계철학사를 3부작으로 예정하고 1권 까지만 발행했다가 만 7년간이나 소식이 부재했던 이 정우 교수의 세계철학사가 만 7년 만에 재간을 위시한 2권까지의 동시발행 소식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이미 1권과 2권의 부제는 앞 서 기술했고 서한문을 의거하면 제 3권은 근현대 세계의 철학의 부제를 예고했습니다. 서한문은 취급 범위를 방대하게 설정한 이유로 두 권 모두 850면(1권의 경우 첫 간행은 840면 올해 재간은 872면, 2권은 852면)에 도달한다고 기술했고 한 개인의 방대한 세계철학사의 집필규모라고 기술했습니다. 다만 이의 기술에서 분량을 의식한 이유인지는 몰라도 이의 철학사들이 작금의 출간 본들은 현재적인 조류에서는 다소 거리가 먼 점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마지막 3권은 근현대 세계의 철학을 취급하지만 양 권들을 보았을 때 유기적인 면까지 고려하지는 못한 것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제까지 상에서 기술한대로 ‘세계철학사’의 이전의 발행 도서들에 대해서 그 특징들을 간략하게 기술했고 이의 내용은 비 서구 지역 철학들의 전통을 서구 철학사의 전사로 규정한 점이 존재한다고 기술했습니다. 제목만 거두절미하면 이 점에서 이 정우님의 세계철학사가 반가운 지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과학에는 그다지 미치지 못하는 점도 존재하고 무엇보다 현 정세에 그다지 밀접한 감정을 확인하기 어려운 점은 다소 거리감 이상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이 정우 님의 세계철학사에 대한 구도들을 기술했고 철학이라는 행위의 구아/유라시아 대륙에서의 진행과 근대 이전의 철학의 전통의 동, 서 의 별도 전개의 전통을 고려해 1권과 2권을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별도로 저술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이와 연결해 마지막 3권에서는 지리적 기준이 아닌 시대적 기준으로 ‘근현대 세계의 철학’으로 기술했습니다. 일단은 마지막 권이 시대적이라는 점에서는 일말의 반가움도 존재하지만 정세에의 도달은 출간 이후에 확인해야 하겠지만 일단의 제목은 낭만적인 감각을 여전하게 포함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서한문은 최 말미에서 철학에 대한 개념의 정의에 따라서 철학사 기술의 방향의 전개의 상이함을 지적했고 성취에 대해서 확인할 것을 의지로 천명한 후 완간 후엔 저자의 가장 큰 업적으로 남을 것으로 예측, 기술했습니다. 출판사의 서평을 더 참고하면 진정한 세계철학사의 부재를 문제로 기술했고 한국 철학자로서는 최초로 이 정우 교수가 ‘세계철학사’를 발표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구체적으로 황 세연님과 임 석진 님의 번역서들을 지칭한 점을 볼 때 최종 간행 후의 과학성에 대해서 다시 논쟁에 오를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임 석진님의 번역서였던 한스 요아킴 슈퇵리히 저서의 세계철학사 역시 재 출간을 요하는 점은 동일합니다.
한국 철학자의 ‘세계철학사’를 발표한 것은 다소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일말의 반가움은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과학을 지향하는 철학이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과제입니다. 그리고 현 시기의 성격을 볼 때 바로 이 철학사는 최소 현 시기의 과학을 생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점에서는 온고지신, 법고창신의 필요성도 강조할 수 있고 이미 두 종류의 세계철학사들이 동서 철학들을 두루 소개한 점을 비추어 볼 때 변증적인 관계를 취하는 것은 당연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이 정우 님의 세계철학사에 대한 서평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네이버의 오늘의 책에서 선정한 슈퇵리히의 세계철학사에 대한 서평 문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9880495

네이버 오늘의 책

http://book.naver.com/bookdb/today_book.nhn?bid=476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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