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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국가의 외교관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07 07:06
조회
17

오늘 소개도서는 그 국가의 외교관이자 유산 진영의 언어로 최초의 *성 외교관으로 지칭하는 ‘외교관 아력산덕랍 가륜태/알렉산드라 콜론타이(아명은 다몽탁유기/도몬토비치)’라는 제목의 도서로 해당 도서의 총서명은 *성주의적인 성향을 표명한 명칭(세상을 이끈 *성 파워)인데 이는 고인의 행적을 보건데 너무나 어이없기까지 한 명칭입니다. 도서는 아동용 도서임에도 그 국가의 외교관을 인물목록으로 제시한 점은 다소 놀라운 지점입니다만 이 점은 그 분과의 이견으로 인한 것 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작금에 *성주의의 상황 역시 논란을 초래(이에 대한 과학 변혁의 입장을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지요!)하는 만큼 고인의 업적은 경이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하필 한국어 위키백과의 일부의 서술은 *성주의자(물론 현 시기의 유산적인 *성주의의 오해를 받을 수 있는 측면에서 이에 대한 주의를 기술하지 않은 점에서입니다. 여성해방운동도 존재함에도 이를 기술하는 대신 이와 같은 처리를 한 점은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로 기술했고 너무나 필연적으로 *성주의 항목으로도 포함해 오류를 생성한 측면을 노정했습니다. 물론 고인의 이상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지만 이는 모호한 지점을 포함할 뿐 자가당착과 이율배반으로 해석할 수 있고 백과사전의 한계를 고려하더라도 무엇보다 여전하게 유산 주의의 오염을 볼 수 있습니다. 고인이 살아생전에 행했던 운동은 현 시기에 절실한 운동이기도 한데 아직 사상, 주의의 재건, 부활, 부흥이전이라는 점은 다소 답답한 이상을 넘어선 야만으로까지 감지할 수 있는데 아동용 도서로도 그 국가와 관련한 그리고 변혁 운동가를 취급한 도서를 발행한 것에는 반가움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과학적인 해석을 거치지 않은 도서라는 점은 과학 변혁 진영의 임무를 무겁게 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전항에서도 기술한 내용이지만 고인을 선정한 점은 최초의 여성 외교관이라는 점 이외에도 그 분과 이견을 표출한 점, 한 시기 맹십유기/멘셰비키에 가담한 점 등등을 고려한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도서의 소개문과 같은 문서들 역시도 성별을 강조한 점을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고인은 당연하게도 노동계급의 운동에도 업적을 남겼는데 현 시기와 같은 유산 진영과 무산 진영 모두에서 경제지상 내지는 주도의 문제를 노정하는 상황에서 역시 대안으로 제시할 수 있는 정도의 결과를 남겼습니다. 도서에 대한 소개는 상에서 기술한 도서의 총서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해 최초의 *성 외교관이자 *성 인권을 위해 노력한 고인에 대해 알아본다고 기술했습니다. 물론 문서는 도서의 말미의 주제인 한국과 관련한 우리나라를 빛낸 외교관이라는 주제에 대해서도 기술했고 이는 아동용 도서의 교훈 격으로 추가한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교훈은 당연하게 유산 진영의 교훈이라는 것이고 이 점은 어떤 주의적 효과를 지니고 있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고인의 가족에 대해서 기술했고 고인이 *성 해방론자와 변혁운동가로 거듭한 과정의 의문을 제기했고 20세기 초의 고인의 주장에 대해서도 기술했는데 그 분을 위시한 변혁기의 포이십유기/볼셰비키 일원과의 차이점을 강조했습니다. 이 즈음이면 한계를 감지할 수 있고 소재로서의 이유도 파악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고인이 최 하단에서의 *성들의 해방에서 부터의 변화를 주도하는 사실을 기술했고 이후 그 분에 대해 고인과의 시각에서의 불리한 부분을 기술했는데 이의 상황은 다소 더 밀접한 연구를 보아야 하는 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소개의 말미는 고인이 외교관을 택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고 의문을 제기했는데 의문의 내용은 다소 회의적인 기술을 하는 것으로 기술했습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소개는 고인과 잔 다르크의 대비를 기술하면서 시작했고 유산 진영의 사조, 조류를 반영한 것으로 이에 맞추어 미래와 희망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무엇보다 인물은 그 국가의 인물이지만 유산적인 목적을 위해서 이용한다는 감각을 확인할 수 있고 출세주의적인 측면까지도 내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하면서 이색 직업들을 포함해 많은 직업들의 존재를 기술했는데 이의 직업으로의 분할에 대해서는 이미 고인을 포함한 변혁진영에서 문제를 제기한 것처럼 학문, 예술, 체육 등등의 다른 문예(체)적인 분할들과 마찬가지로 야만적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를 기술한 후 대조적으로 과거의 *성 다수의 처지를 기술했고 (실질적으로) *성들에게 있어서의 직업의 자유의 부재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이는 피선거권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성 피선거권을 인정한 지는 지난 만 2년 전에 겨우 만 1세기를 맞이했고 연령까지 동등한 상황은 아직 만 90년에 지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반대 성에게 역시도 보편상황에서도 진정한 직업의 자유까지는 지니지 못한 상황인데 이는 현존체제의 특징으로 볼 수 있는 내용으로 이의 분할의 야만성의 내재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도서의 특징을 기술했고 주제를 교체해 *성 해방과 평화를 주창한 변혁 운동가로서의 그 분을 기술했습니다. 이의 과정은 전항에서도 기술한 것처럼 고인의 가정환경 사를 위시한 고인의 이력인데 고인의 각성과정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고인의 소위 연애 사에 기술했고 남편과의 결별 후의 변혁운동가로서의 노정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그 분과 관련한 부분에서 종결했고 이는 다소의 연구 및 문헌을 참조해야 하는 과정인데 이의 임무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사상, 주의의 부활을 요했던 역사는 그 국가의 붕괴 이후 시기만이 아닌 빠르게는 1950년대 중반 느리게 잡아도 1970년대 후반은 이러한 역사였는데 부활의 주역의 부재 또한 장기화한 역사의 표류의 상황의 결과로서의 현 시기를 목도, 경험해 왔습니다. 고인을 아동용 도서의 소재 화 한 것은 변화한 세상의 지표입니다만 여전하게 고인이 추구했던 과학과는 거리를 두고 있고 그 분과의 구분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의 의견은 다를 수 있습니다만 현 시기의 강조 또한 유산 진영적인 주의의 영향입니다.
도서 ‘외교관 아력산덕랍 가륜태/알렉산드라 콜론타이’에 대한 도서면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한글판 위키백과 항목과 지난 시기의 원용한 논쟁의 항목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들과 같습니다.

외교관 아력산덕랍 가륜태/알렉산드라 콜론타이 도서면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46814543

위키백과 아력산덕랍 가륜태/알렉산드라 콜론타이 항목

https://ko.wikipedia.org/wiki/%EC%95%8C%EB%A0%89%EC%82%B0%EB%93%9C%EB%9D%BC_%EC%BD%9C%EB%A1%A0%ED%83%80%EC%9D%B4

*성 해방운동과 *성 주의의 모순 찬양 항목

http://bolshevik.org/hangul/miscel/DebateonFeminismandSexualabus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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