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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체제를 건설한 변혁?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09 07:59
조회
17

오늘 폭로문서는 만 5년 전의 경향신문의 기사문으로 온 철군(원 톄쥔) 교수(이하 존칭 생략)와 유 시민과의 대담의 문서인데 이의 주장은 온 철군(원 톄쥔)의 ‘백년의 급진’과 ‘여덟 번의 위기’라는 두 저서(모두 김 진공의 번역으로 돌 베게에서 간행한 도서입니다.)에서 더욱 자세하게 주장, 피력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의 주장은 극히 놀랄만한 주장인데 그 동안 국가 자본주의론과 제 3 지대론은 존재하지만 이의 주장은 이들에 비추어서도 더 강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이는 고차기/카우츠키의 그 국가에 대한 변혁론을 중국에 적용한 것으로 이후의 고차기/카우츠키의 노정을 보건데 너무나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국가가 붕괴기에 GPCR을 공격해 패배로 보내면서 자신의 붕괴를 승인하면서 동시에 GPCR도 붕괴해 중국의 현존 체제화를 초래한 것은 존재하지만 변혁 당시는 당연하게 현존 체제를 극복한 변혁이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고차기/카우츠키가 그랬던 것처럼 온 철군(원 톄쥔)역시도 단계 론에 빠져있는데 너무나 유해한 이론이라고 할 수 있고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서구적인 사상, 주의로만 보는 점은 누구와도 유사한 상황입니다. 물론 유 시민은 더 기술할 필요가 없는 민주 노동 연구소 등에서 폭로한 바와 같은 상황으로 일종의 아 제국지향적인 특성 상 너무나 명확하게 반 무산적인 것은 분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온 철군(원 톄쥔)은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의의와 기본적인 태도에 대해서는 보위하지만 역시나 옥시덴탈리즘으로 보는 것은 확실한데 이것은 주의에 대해서 거의 몰이해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마오 시기의 자본의 원시적 축적은 너무나 어이가 없는 일로 모/마오 탄생 1(1/4)세기(125주년)특집으로라도 이를 반드시 척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대담에는 등 소평(덩 샤오핑)시대의 4대 현대화와 같은 생산력 주의에 대해서는 일체의 비판을 하고 있지 않은 데 역시나 제국의 사조, 조류를 내면화 한 자와 고차기/카우츠키의 현대적 그리고 중국적인 판본의 학자의 성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향신문의 기사는 먼저 작금으로부터 만 10년(도는 11년) 전 시작한 국제적인 금융위기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해 중국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기술했고 성장의 음영(그늘)도 심대한(깊은) 점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에서 대담의 주제들을 기술했고 본 대담으로 도입하면서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서구의 변혁의 경험의 기반이라고만 기술했습니다. 물론 문서는 당연하게 중국변혁을 기술하고 있어 에드가 스노의 저서를 언급하는 등의 기술을 했지만 이와 같은 비 과학이자 변혁의 거세를 향하는 것만은 분명하게 문서를 진행했습니다. 선 대담으로 온 철군(원 톄쥔)이 중국의 주류의 이념의 두 가지를 기술했고 이 둘 모두를 친 자본으로 규정했는데 후자에 대한 규정은 다소 복잡할 수 있음에도 현존 체제적인 환원적인 기술을 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대담자 유 시민의 모/마오의 저서 ‘신 민주주의’의 일본어판을 접한 경험을 기술했고 행동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은 일종의 ‘국가 자본주의론’임을 폭로했습니다. 대담 자 온 철군(원 톄쥔)의 연결한 대담은 문제의 핵심을 지적했다고 기술하면서 모/마오에 대한 기술과 만 70년 전 당대의 상황에서의 중국에 대해 기술했는데 소위 다른 제 3세계 국가들과도 혼합하는 기술을 해 혼란을 유발했습니다. 비자이 프라샤드의 ‘갈색의 세계사(물론 대담 시점에서는 발행하지 않은 도서였습니다.)’에서도 이의 사실을 기술한 바 있습니다만 이미 변혁을 성공한 국가인 점과는 너무나 다른 상황을 고려하지 않았는데 만 7/10세기 전(70년 전; 1949년) 당대의 물적 토대의 빈곤함을 기술했고 현 시기에 오히려 토대를 지닌 것으로 기술했습니다. 다시 문서는 유 시민이 ‘백년의 급진’을 본 느낌을 기술했는데 여기에는 정책으로서의 친 자본에서 친 민중으로의 전환은 기술했을망정 역학적인 전환에서의 친 민중적인 역사방향의 주도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온 철군(원 톄쥔)이 친 민중적인 방향으로의 정책전환(?)을 기술한 것은 존재하지만 이 역시도 고차기/카우츠키와 마찬가지로 초/극 제국주의론을 보는 듯 한 데 현 시기의 고차기/카우츠키의 재생산이라는 기회주의의 신종의 판본을 목도하는 상황입니다. 이후에 문서는 온 철군(원 톄쥔)의 대담에서 보는 것처럼 서구에서의 대공황의 문제 등을 기술했고 CPC(중국 공산당)의 자각의 만 1/5세기(20년; 현 문서의 작성 시각에서) 전의 기원에 대해 기술했는데 일부의 관망세를 포함하더라도 너무나 좋은 방향으로만 기술한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유 시민은 연속한 대담에서 원 톄쥔(온 철군)의 대담들을 정리했고 소위 변혁 시기의 형성한 국유 기업들을 자본화의 성과로 정리했습니다. 즉 이는 너무나 큰 문제인데 GPCR의 패배를 사고하지 않은 결과를 확연하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유 시민은 현존 체제의 발전 경험과는 다르다고 기술했고 온 철군(원 톄쥔)이 기술한 생산과잉의 해결방법을 동의할 수 없다고 기술 했습니다. 이후의 대담은 마극사/마르크스도 자신의 이론을 적용할 수 없는 소위 동방을 인정한 것으로 기술했는데 이는 마극사 - 은격사/마르크스 - 엥겔스의 저작의 정교한 파악을 해야 함에도 너무나 쉽게 기술했고 이들의 비과학은 물론 유해한 지점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후의 대담에서는 변혁 국가와 다른 반 변혁의 기원지의 동일지점까지 기술하고 있어 무슨 ‘전체주의론’을 보는 듯한 상황에까지 도달했는데 이런 비 과학들의 존재와 확대 재생산이야 말로 현 시기의 괴물이자 과학의 재건, 부활 및 발전의 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들은 유 시민의 사고를 현격하게 보는 증거들로 이미 이의 제국주의적 성향을 어떤 식으로든 노정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박 노자 교수가 폭로한대로 다른 소위 제국, 열강들의 적으로 규정한 곳에 대한 그 어떠한 제국, 열강들의 사고 이외의 견해를 죄악시하는 상황의 문제를 확연하게 경험한 상황인데 이 경우는 아예 한 시기의 변혁의 국가에서 존재한 학자가 이의 내면을 수용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학자의 대담을 받은 한국의 정치인 내지는 학자는 더 사고할 필요가 없는 제국, 열강의 자유파적 행동자로 볼 수 있고 이 역시도 과학 사상, 주의가 변혁의 일정으로 오르지 못한 상황으로 인해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차기/카우츠키 역시도 작금의 누군가들(강 신준 등)의 부활 시도의 존재로 인해서 아직도 활력을 완전하게 상실한 상황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만 5년 전의 경향신문의 온 철군(원 톄쥔)과 유 시민의 대담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32&aid=0002395814

전체 2
  • 2018-05-10 23:25
    http://rp.jinbo.net/freebbs/49078

  • 2018-05-11 11:29
    냉전적 토벌, 압살전의 막장이네요... 빠른 농수축림의 부유지층 외의 층의 조직화를 절실하게 요하는 시점입니다. 이미 녹색당에서 이들 중 일부를 조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만 변혁적인 존재들을 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