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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의 사유화에 저항하는 일반 의사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2-30 07:31
조회
9

오늘 소개문서는 CPGB(ML)의 대규모의 사유화에 저항하는 일반 의사들이라는 제목의 문서로 이미 오래 전에 소개드린 NHS 관련의 동일출처의 문서들과 연관을 둔 문서인데 이 NHS는 과거부터 상당부분 자본진영의 포열선의 포함여부로 진통을 확인한 바 있었습니다. 이의 진통과 맞물리는 공격은 바로 오늘 소개문서의 폭로부분에 있는 대규모의 사유화인데 의료부문 역시도 예외는 아니고 무엇보다 20세기 중엽의 투쟁으로 획득한 성과의 기로를 목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명 NHS 조차도 이를 획득하기 위한 다수 민중들의 노력을 포함했고 당연하게 이 역시도 유일한 소멸의 방법은 분명 민중들의 지양이기에 CPGB(ML)은 과거의 발표 문서에서 이의 지양을 주장한 바 있었습니다. 문서는 지난 11월 10일 영국의 한 지방 의료위원회(LMC) 회의에 참석한 한 일반 의사(GP)가 영국 의사 협회(BMA)의 ‘사유 유형 하에서의 활동’을 원하는 의사들을 지원하는 과정 요청의 반대표를 던진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의 이유를 현지 수술로 인한 증가하는 피로와 압력에 대한 응답으로 투표한 것이라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베드포드셔 LMC의 크리스티아네 해리스가 이 동의안을 제안하고 그녀가 대표하는 동료들의 견해를 묘사하는 방식에 흥미롭게 접근한 것을 기술했고 다수의 일반적인 종사자들이 엄청난 노동량과 현재 힘든 의사들에게 요구하는 연장 시간과 관련해 햄스터의 바퀴(다람쥐 쳇바퀴)처럼 감지한다고 한 보건장관 제레미 헌트의 언사를 원용해 건축 산업에 대한 은유적 비교를 통한 사례를 제시 했습니다. 이의 요약은 필요한 것보다 더 단축한 기간에 더 저 비용으로 열악한 재료를 사용해 일자리를 완수 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 일반 의사 이외의 직업에서 이를 사고할 수는 없다고 강조,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해리스 박사의 건물 거래에 특별한 경험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있지만 계약자와 하청업체에 대한 기대는 과정과 동일하다고 기술하면서 일단락 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연속해서 작금의 현존체제의 위기 하에서의 유산 진영의 생존방식을 폭로했고 이의 방식의 불가피성에 대해서 재 폭로했습니다. 바로 위기시의 저들의 대응방식으로 현 시기의 과학적 대응방식을 요하는 장면입니다. 또한 문서는 이와 연결해서 회의의 참석자들 간에 큰 열정을 기상했고 연단을 잡은 연사들이 NHS의 형해 화에 격하게 반발하는 대중들로부터 다른 대중들에게까지 윤활작용을 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단락을 교체해 유산 진영의 언론으로부터 NHS를 ‘신 방식’화 할 시기까지 완전하게 부적적하다고 감지하는 전술로 인해서 불씨를 감지하는 징조를 확인했습니다. 이어 문서는 논쟁의 진행과정을 기술했고 리버풀 LMC를 대표하는 애니 파렐의 문제 제기의 내용을 원용, 기술 했습니다. 이의 문제 제기의 내용은 일반 의사들이 건강 불평등 확대의 언사를 말하면 위험하다고 기술했고 베드포드셔 대중들을 위한 선택은 분명하게 우리들의 선택이 아니라고 추가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BHS의 사유의 의료 용역의 제공 목적을 폭로했고 이의 모순은 베드포드셔 LMC의 해리스 박사가 규명한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또한 그녀 해리슨 포드가 대표자들에게 ‘동의의 의미’에 대해서 논쟁하도록 요청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정도면 저들의 의도를 파악하는 문제를 확인할 수 있는데 비록 우리들에게 절실하지만 동시에 전문적인 영역 즉 일반인들이 파악하기 힘든 영역을 지니고 있는 특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또한 장래의 투쟁 전망도 일부 기술했고 이의 전망에서는 현 시기에는 비록 의사들도 BHS 등에 대해서 투쟁을 하고 있지만 이미 많은 대중들보다 더 사적인 일을 하도록 독려할 사실을 폭로해 그다지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전망을 기술했습니다. 또 NHS가 수년 간 점진적으로 경험했던 위기를 강조한 것 이외의 일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각성하지 못한 것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노동당의 사 금융 주도권 PFI 의 구상을 폭로했고 사회적 공급의 다른 상황까지의 통찰을 촉구하면서 이것만이 상황의 악화의 전망을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 피력 했습니다. 문서는 노동, 보수 양 당의 정부들이 30년간이 나 현 시기의 민영화를 준비해 온 사실을 폭로했고 문서의 최 말미에서는 BMA의 입장을 노동자들의 시각에서 NHS의 최종 사망으로 간주할 사실을 강조, 피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에서 폭로한 문제는 한 순간에는 거대한 투쟁을 하지만 동시에 30년 정도의 꽤 오랜 시간동안 저들이 준비한 문제가 있고 이는 다수 대중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저들의 목표를 노정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사유화와 같은 은밀한 성격(물론 최종 기나 폭로 기에는 공공연하게 자신을 노정할 시기도 있습니다.)의 기획들은 더욱 이러한 성격도 농후하게 표출합니다. 이 점에서는 장기적인 투쟁을 할 역량을 지닌 변혁정당을 요하는 데 이 또한 어떠한 모순들과도 접하는 지점도 있습니다.
CPGB(ML)의 대규모의 사유화에 저항하는 일반 의사들이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cpgbml.org/index.php?secName=proletarian&subName=display&art=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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