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개량과 계급투쟁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7-11-12 08:32
조회
9

오늘 소개문서는 CPC(가납대/캐나다 공산당)의 ‘개량과 계급투쟁’이라는 제목의 문서로 MLToday의 등재 문서입니다. 최근에 현존체제의 내파상황을 목도하면서 변혁 대형체제로의 개편을 추진하는 정당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 CPC 역시도 이러한 혁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지난 만 2년 전의 등재문서로 그 때의 상황에서는 아직 현존체제의 내파 과정의 가시화를 목도하는 현상은 시기상조였는데 그럼에도 그 당시에도 유용했던 문서로 지난 해 6월말의 브렉시트와 같은 내파 현상을 목도한 후에는 더욱 유용한 문서로 전화했습니다. 문서는 만 2년 전 CPC의 이론 및 토론매체인 더 스파크에 기록한 사실을 진술하면서 시작해 한스 하인츠 홀츠의 개혁과 변혁에 대한 인용문을 통해서 변혁적 측면에서 변혁과 개량에 대한 입장을 간결하게 표명했기 때문에 유용하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올바르게 공산정당의 전략적 목표로는 부적절한 점을 폭로했고 소위 합리적인 개량을 확인한다고 기술했습니다. 또한 소위 개혁에 있어서의 질적 변화, 부정, 도약 변혁을 도래하는 투쟁에서의 ‘양’을 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물론 문서는 이에 부가해 모순을 증가하는 요소로서만 간주할 수 없고 역사적, 사회적 환경에 따라 변화하거나 폭발할 수 있는 역동성의 일부로서만 보아도 안 된다고 기술하면서 단락을 종료 했습니다. 문서는 다음 문장에서 소위 공산주의와 사회 민주주의 간의 차이점을 기술했고 개혁을 위한 투쟁 여부로 구분할 수는 없다고 역시 부연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실제로 계급의 생(삶)의 질을 고양하는 대부분의 개혁은 변혁 파 들에 의해 시작했지만 현존 체제의 연장을 위한 결과로서 귀결한 사실들을 폭로했고 개량을 위한 투쟁 자체가 반드시 개량주의는 아니지만 이의 차이로서 개량주의자들이 영구적인 현존체제에서의 답판 아이템으로 보이기 위한 점에 존재함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것을 개량과 계급투쟁의 근본적인 차이로 규정했고 변혁 주의자들이 인간의 고통을 완화하고 착취를 근절하고 계급의식을 계발하고 노동계급을 결집하고 항거와 변혁의 전술에서 가장 의식이 깊은 계급투쟁의 양으로 개혁을 본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또 이것들을 이론과 실천, 오류와 정정, 적용과 투영 사이의 일종의 변증법적인 관계의 일부분으로 본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사회 민주주의자들을 대조했고 이를 구체적으로 상상의 다원적 사회를 자본의 계몽한 이상향으로 형성하는 과정에서 개혁을 일련의 구호, 법률적 요약 및 의회의 절충안으로 간주한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애완동물이라는 표현까지 참조하면 저들의 인식과 의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변혁주의자들이 개량을 위한 투쟁을 계급의식의 고취 지점으로 보아야 하고 두 가지 주요 계급을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상황에서 노동자의 정치수준을 계급의식의 자각과 착취자의 수준으로 고양할 의무를 강조, 피력했고 개량을 위한 투쟁을 계급의식을 사상, 주의, 이념과 강령, 정강 수준으로 고양하는 대중 행동으로 성립해야 한다고 주장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행동은 기층들의 가장 진보한 부분들을 포함하고 더 많은 개량에 대한 요구로 발전하는 즉 의제를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소위 계급평화(이는 화해나 협조로 교체하더라도 동일한 표현입니다. 평화 자체는 너무나 절실하지만 이것은 무엇보다 적대적인 두 계급에 대한 화해적 평화라는 점에서 배반 적이기 까지 합니다.)를 위한 행동들과 비교했고 이에 대해서 다원주의 대 계급투쟁의 구도로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문서는 이어서 개량이 변혁 파들의 목적이 아닌 계급투쟁의 계기 또는 양이라면 이의 종류와 이를 성취하기 위한 역량의 동원을 위한 투쟁을 근본적으로 다르게 해야 한다고 강조, 주장했습니다. 이 점을 문서는 개선, 개량한 현존체제를 위시한 많은 사회민주주의의 미온적인 구호들 속에서의 구분으로 더욱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상당한 권한의 동원을 요하고 입법 공격으로부터 노동조합의 면책권을 확보해야 하는 변혁 당이 장기간 보위한 노동권 헌장에 대한 요구를 사회민주주의 지도부가 무시하는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이외에도 문서는 구체적인 예들로 추가 서술을 지속했고 생산수단, 시설의 100% 완전소유와 사회수용을 유일 대안으로 강조, 주장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가면서 ML주의 정당의 필요성 등 과학 변혁의 필수요소들을 주장해 나갔습니다. 물론 ML 주의의 세계관과 과학 변혁의 주의 역시도 주장, 기술했고 최 말미에는 과파탁부/고르바쵸프의 배반을 재차 폭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는 초기의 제목에서 변혁의 주의를 가납대/캐나다의 미래로 주장하는 문구로부터 시작했는데 이 점은 KKE의 구호와 정확하게 동일한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배반적인 자들과 진영들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폭로했고 변혁파와 개량 파를 확고하게 비교, 대조해 진정한 변혁의 자세를 고취 했습니다. 물론 노동조합의 현존 체제 하의 지형 내에 존재하고 노동 개념을 환경의 현실을 반영해 개량주의적(비록 PAME나 AITUF와 같은 변혁 파들도 존재하지만 이들은 KKE 등의 정당들이 결합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노정하고 있습니다.)이고 대중들의 즉각의 필요만을 소원하기에 개량주의적이고 경제주의적인 사람이라고 규정했습니다.
CPC(가납대/캐나다 공산당)의 ‘개량과 계급투쟁’이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mltoday.com/article/2876-reform-class-struggle/91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