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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애정 양식의 종말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12-01 06:30
조회
24
오늘 폭로문서들은 도서 ‘커플/쌍의 종말’에 대한 로쟈의 후속의 서평 서한문 등의 3제의 서한문들로 과학과 무관한 내용의 문서들인데 무엇보다 필연적인 생산양식의 변화에 대해서 연관을 두지 않은 문서들입니다. 이와 같은 비 과학을 생성하는 점은 종말 기에 도입하지 못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난번의 서평 서한문도 이러한 비 과학을 견지했지만 이번에는 열부 탁이사태/레프 톨스토이(1828. 9. 9 ~ 1910. 11. 20)과 결부해 기술했고 소설 ‘크로이체르 소나타’와 함께 소개했습니다. 물론 오랜 절판 작품인 ‘사랑하면 죽는다.’도 함께 소개했는데 일단의 탁이사태/톨스토이의 결혼관에 대해서 기술한 점은 어느 정도 참고점을 고려할 여지도 존재하지만 그럼에도 과학에 입각하지 않은 지점은 문제적인 상황으로 무엇보다 과학의 시각의 부흥은 여기에도 절실한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의 현존의 제도 역시 소유관계 등을 전제로 한 생성물인데 아직도 소위 제국주의나 신자유주의 등을 정책으로 보는 사조, 조류들에 비하면 진보적이지만 그럼에도 과학에의 입문 이전이라는 결정 한계를 지니고 있고 탁이사태/톨스토이 관점의 생산양식의 고려의 여부를 질의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과학 혁명가들도 참가했던 (비 독점) 다자연애/폴리아모리도 존재하지만 이는 현존 생산양식의 극복을 전제로 했기에 가능한 점을 분명하게 지니고 있었지만 이와 관련한 곳들에서 이를 연구는 물론 고려한 흔적조차 찾기 힘든 것과도 일맥상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역시 현 시기의 어떤 법률을 고려한 탓일까요? 일단 ‘커플/쌍의 종말’의 저자의 구상은 신산한 측면을 지니고 있지만 그럼에도 이는 현존 생산양식이야 말로 종말의 대상을 강력하게 강제했고 이의 고도화를 진행하던 19세기에 1부1처제를 확립한 사실은 꽤나 상징적인 지점까지는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9세기 당시에는 마극사, 은격사, 배배이/마르크스, 엥겔스, 베벨 등이 이러한 가족제도 등과 관련해서도 저작을 남겼지만 현 시기에 그다지 연구하지 않은 측면이 큰데 더욱 절실한 시기에 이들의 공백의 문제를 너무나 적나라하게 경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첫 번째 로쟈의 탁이사태/톨스토이와 관련한 서한문은 자신의 도서 ‘사랑하면 죽는다.’와 관련한 경험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저자가 소설가이면서 불란서/프랑스 국립과학원 연구소장인 학자인 사실을 기술했고 이전에 소개했던 도서 ‘커플/쌍의 종말’이 저 분량에도 불구하고 커플/쌍과 결혼제도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하는 측면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본문으로 도입해 저자가 가장 먼저 연구하는 탁이사태/톨스토이의 가설을 기술했고 이 가설의 출원으로 ‘크로이체르 소나타’를 제시했습니다. 이 소설은 너무나 파격적인 작품으로도 유명한 소설인데 서한문은 자신의 경험 상 역시 탁이사태/톨스토이의 저작인 ‘안나 카레리나’에 대한 강의를 두고 있고 강의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탁이사태/톨스토이의 결혼관을 취급하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어느 정도 중요한 점으로 현존 생산양식의 종말과도 맞물릴 수 있는 지점인데 문서는 ‘커플/쌍의 종말’의 저자 이아쿱이 두 가지의 탁이사태/톨스토이의 가설을 정리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저자가 두 가지의 가설을 정리해 이들에 응답하면서 동시에 ‘커플/쌍의 미래’ 또는 ‘대안적 커플/쌍’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생산양식의 전환으로 인해서 이 역시도 최소한 어느 정도 이상에서는 변화에서 자유롭지 않은 점을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작금의 상황까지의 너무나 많은 커플/쌍 관련의 문제를 보더라도 이를 필연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상황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이 ‘커플/쌍의 종말’에 해당하는 약평을 기술했고 일단의 이상적 커플/쌍의 모형만이 아닌 현 시기의 문제들을 조망하는 새로운 대안을 발견할 수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안나 카레리나’에 대한 강의 일정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색륜 오패 극이개곽이/쇠렌 오뷔에 키에르케고르(1813. 5. 5 ~ 55. 11. 11; 탄생과 사망 모두 월일 동일의 기념 일자입니다.)의 저서명과 같은 서한문은 ‘커플/쌍의 종말’의 일부를 발췌했고 이 부분은 소위 ‘고독과 자살’의 관계에 관해서 기술한 부분입니다. 발췌부분은 이를 심각한 상황으로 기술했고 더욱 암울해지는 상황을 기술했는데 아직 이 부분만으로도 도서만으로도 너무나 부족한 부분이 아닐 수 업슷ㅂ니다. 마지막 세 번째 서한문은 국가의 고독 생성의 명제로 현 시기에 우리들이 경험하는 상황과도 어느 정도 밀접한 관련을 지니고 있는 부분인데 커플/쌍의 구조와 기능을 변화한 점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소위 고독의 이러한 국가의 개입으로 인해 생성한 결과가 아닌 이 개입으로 성립한 방식의 변화임을 강조, 기술했고 관계의 증가와 강화 대신 이산 화하는 점을 폭로했습니다. 적용은 신중해야 하지만 현 시기에 경험하고 있는 부정적 상황의 한 기제로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이의 이유로 개인 보호 명목을 폭로했고 국가의 여러 가지 모순적인 성격과 행동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후에도 몇 몇 가지를 추가로 기술, 폭로하면서 고독의 폭발적 증가의 원인으로 국가가 인간관계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요한 위치를 점유한 것을 이유로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국가의 역할을 기술하면서 종결했는데 이 점은 물론 도서 전체를 보아야 하지만 어느 정도 비 과학을 포함하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 당연해 보인 것들에 대한 연구는 바람직한 일이고 한 편에서 활성화를 지원이상을 해야 하지만 동시에 과학의 시각을 견지해야 하는 작업입니다. 도서 ‘커플/쌍의 종말’의 저자가 ‘과학’명칭을 사용하는 기구의 장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과학적이지는 않은 데 무엇보다 생산양식에 관련한 부분을 찾을 수 없습니다. 새로운 생산 양식 만큼이나 새로운 관계 (양식)또한 필연적이지만 과학을 통해서 이를 도래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도서 ‘커플/쌍의 종말’에 대한 후속 서평 서한문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탁이사태/톨스토이와 관련

https://blog.aladin.co.kr/mramor/11093112

극이개곽이/키에르케고르 연상

https://blog.aladin.co.kr/mramor/11093195

국가의 고독 생성 폭로

https://blog.aladin.co.kr/mramor/1109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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