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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의 신봉과 실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8-12 07:02
조회
11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마극사/맑스주의의 새로운 믿음과 실천’이고 폭로도서는 이 문서의 서평도서인 진보평론 제 76호인데 문서에 의거하면 도서는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의 특집으로 기획 논문들을 등재했고 일부의 문서는 유용성을 지녔을 듯도 한 내용을 제시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는 20세기 변혁에서의 과학이 아닌 부문주의와의 혼합이나 비과학적인 내용들을 노정하는 문제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이는 마극사 공동/맑스 코뮤날레 등에서도 확인한 내용으로 표면에서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주장하지만 실제 내용은 (유산 적) 부문운동의 수준에 머무르거나 이의 내용을 다수 발견할 수 있는 상황인데 이들의 의미는 현실에서 여전하게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미재건 상황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공동/코뮤날레가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해체의 경연장인지 연회장인지였던 사실은 너무나 유명하지만 이는 여기에서 머무르지 않고 이론 지의 영역에서도 이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획 논문 1편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기획논문의 시작에서 적 - 녹 - 자(보라)의 연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전 노동자 정치신문 노정신의 한 기사문에서 김 세균 교수(한 시기에는 가이 마극사 불리덕리히 은격사/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 선집 전 6권의 감수를 담당했던 바 있었지만 이후에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 자체를 절연한 바 있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귀결입니다!)를 비판한 내용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주의를 해체하고 있는 주장을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를 맞아서도 여전하게 목도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현 시기의 자색(보라)의 상황을 보더라도 이의 논리전개에 조심성을 발휘하는 것도 모색하기 마련이지만 이러한 흔적을 일단 찾아보기는 힘든 상황으로 김 세균 교수에 대한 비판까지 결합하면 너무나 예전의 관점에서 정지한 상황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올해가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의 연도이고 영화 ‘청년 마르크스’가 허전함을 달랜 정도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하면서 마극사주의/맑시즘처럼 등장과 소멸이 빠른 사상의 예를 찾아보기 힘들다고 기술했고 이의 이유로 실재 정치와 권력의 수단으로 직접 활용하고 동원한 현실 정치 적용에 존재한 사실을 제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현 시기에도 마극사/마르크스를 탄생 만 2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하게 소환하고 있는 현실을 기술하면서 이유로 여전하게 현재 처해있는 모순과 위기를 분석할 수 있는 탁월한 이론을 제시하는 측면을 기술했고 현 시기에도 유용한 지점까지는 강조, 기술했습니다만 현실의 유지와 전복을 동일 선상에서 기술했습니다. 만약 둘 모두가 동일 성격을 지닐 수 있다면 일단의 악화를 방지한다는 의미인데 마극사/마르크스주의가 현실을 철폐하는 성격에서 이것도 동시에 가능한지는 의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지난 20세기 후반에서 오늘 날까지의 간략한 상황을 정리했고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연구하는 교수들을 위시한 지식인들의 책임을 폭로했지만 신종의 신봉과 실천을 주장한 면은 너무나 관념적이고 청산 적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3개조로 요약한 실천의 결론을 확인하면 가능한데 경우에 따라서는 몰 계급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고 무엇보다 유산 사상, 주의의 자장에서 채 탈출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문서는 특집을 전항에서 이미 먼저 폭로한 박 영균을 시작으로 총 6가지의 논문으로 구성했는데 박 영균의 논문은 전항에서 폭로한대로 만 5년 전 노정신이 김 세균 교수를 폭로한 것과 거의 동일한 오류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 시기는 이미 자(보라)의 성격의 문제까지 고려하지 않은 것이기도 합니다. 한 상원의 문서는 마극사/마르크스의 물신주의를 분석한 것으로 기술했는데 다소는 난해하면서도 이제까지의 분석결과에 대한 무화를 의미하는 부분으로 또 한 번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논문을 통해서도 해체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서는 이성백의 논문으로 여기에는 확대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개념으로 ‘노동운동과 부문운동의 구분의 해소’를 구상하고 있는데 드디어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의 본격적인 해체를 실행하는 상황임을 자기 폭로마저 한 상황입니다. 문서는 그리고 도서는 연결해서 여성주의로까지 기술했는데 여기에는 초두의 기술과는 차이를 두면서 마극사 주의적 여성주의/마르크스주의적 페미니즘의 시각을 일단 기술하고 있습니다만 이 역시도 일단의 문제를 노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산적인 부문주의의 문제들마저 반복하고 있고 무엇보다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해체에 가시적으로 기여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의 신 영전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와 의학’에서 김 지형의 문서 등을 취급하면서 기획을 종결하고 있는데 의학에 대한 주제는 일면 신선한 지점을 지니고 있고 이 부분의 연구의 느린 진행을 고려할 때 참고 이상을 할 수 있는 문서이긴 합니다. 김 지형의 문서는 식민 시기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 대한 인식이라는 지점의 자료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들 두 편은 다소는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본격적인 과학 변혁의 시각의 연구를 확인하면 모두 지양할 수 있습니다. 도서는 이후 국내외정세를 위시한 현 시기의 복잡다단한 여러 가지와 대학원의 문제 등 다수의 주제들을 제시했습니다만 무엇보다도 과학을 여전하게 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의 해체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 큰 문제를 노정, 생성했습니다.
한국에서 고무적인 분위기의 지체를 확인한다면 바로 이와 같은 해체를 주장하는 조류가 강한 상황도 원인입니다. 오히려 누군가는 지난 80년대에도 존재했던 아니 그때 더 강고했을지 모른 문제를 지체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만 바로 이런 조류야 말로 그 편에서도 부분 이상에서 취급한 과학의 전파의 억제제로 작용하는 기제들입니다. 또한 이들 외에도 한 편에서는 과학을 추구하지만 실제 행동은 물론 다른 한 편에서 부문주의에 대한 상당한 비중을 강조하는 조류들 역시도 고무적인 분위기의 지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참세상의 ‘마극사/맑스주의의 새로운 믿음과 실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고무적인 분위기의 지체를 엉뚱한 데서 찾은 사회주의자의 문서 주소와 노정신의 마극사 공동/맑스 코뮤날레 비판의 기사문서의 주소 역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참세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52&aid=0001958685

 

사회주의자

http://socialist.kr/obstacles-that-prevent-a-development-of-socialist-movements/

 

노정신

http://lmagit.jinbo.net/bbs/zboard.php?id=newspaper&page=9&sn1=&divpage=1&sn=off&ss=on&sc=on&sl1=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01

 

전체 2
  • 2018-08-14 22:01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WRAK-5&id=169&page=1

  • 2018-08-15 08:46
    코뮤날레 홈페이지에 진보평론 배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상황을 보고도 여전하게 자(보라)를 변혁의 주역으로 설정하는 오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