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대학살과 교사들의 투쟁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16 07:57
조회
13

오늘 소개문서들은 IDC의 노동조합 지도자 루이스 티카스(1886 ~ 1914)의 순교와 루드로 학살의 문서 그리고 아리조나와 콜로라도의 교사파업의 문서 그리고 이의 대조의 문서로 사회주의자의 지난 2개월 보름 여 전의 웨스트버지니아를 요동한 소위 러스트 벨트의 파업에 대한 문서들입니다. 10분지 1 경국엔 루드로 학살 말고도 다수의 노동운동과 인종차별 등에 대한 항거 등에 대한 학살극을 다수 벌인 상황이었는데 후자가 작금에도 진행 중인 상황임을 고려한다면 국내외적으로 상시적인 소개상황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소개문서와 대조문서에서도 특정 주(들)에서의 투쟁을 취급했는데 모든 주의 투쟁까지 너무나 많은 장애물이 존재하는 상황인데 이는 좌파나 중도파 모두의 정당들에서 전국정당의 부재 역시도 동일한 물질기반의 장애를 공유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루이스 티카스는 희랍/그리스 계의 노동조합 지도자인데 10분지 1 경국의 노동운동 역시도 대개 해외에서 온 이민, 이주자들이 주로 주도하는 다수의 상황의 예들 중 하나이고 이로 인해 오늘 날 누구에게서도 재 반복하는 것처럼 이민자들에 대한 이야기는 사건시기마다 당연하게 구설에 오른 바 있습니다. 교사들의 파업은 표면적으로는 임금인상 등을 주로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교육 관련 예산의 삭감 문제 등의 문제들로 인해서 임금까지 위협받는 상황에서 파업, 봉기한 것으로 소위 사유화(민영화)의 실상 등의 문제의 예외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주의자는 지난시기의 대선의 지지와는 정 반대의 현상으로까지 기술했고 이 점은 자연스럽게 바로 노동의 대안의 부재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10분지 1 경국의 상황은 전항과 이전의 문서들에서 기술한대로 다수국가들의 연합형태의 2중의 국가의 구성으로 인해 노동의 대안이 존재하기 힘든 상황이었습니다만 지난 대선 시기에는 일시 버니 샌더스의 두각 상황이 존재했었습니다. 이 점은 이의 탈락 확정과 이후에도 직접 출마하지 않은 사정으로 인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루드로 대학살 순교자 루이스 티카스의 콜로라도에서의 명예의 헌정에 관련한 문서는 다음 달 23일 콜로라드 트리니다스에서 루이스 티카스의 동상의 제막 소식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루이스 티카스가 탁월한 노동조합 조직 지도자임을 기술했고 광산 노동자의 연합의 지도자임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루이스 티카스의 사망까지 초래한 루드로 대학살 당시의 장면들을 기술했고 이의 학살에서 루이스 티카스가 1914년 4월 14일 총격으로 사망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하워드 진의 루드로 대학살에 대한 평가를 기술했고 사회당의 대선후보이자 영어(囹圄)생활을 한 유진 데브스의 묘사를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루이스 티카스의 활동상들을 계속 기술, 묘사했고 근년도의 작품으로 지난 만 2년 전 희랍/그리스의 영화제작자 레오니다드 바르다로스의 영화 ‘팔리카리: 루이스 티카스와 루드로 대학살’을 기술했고 세계 제 2차 대전을 종료하기 만 1년 전 1944년의 우디 구트리에의 헌정 가요 루드로 대학살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소개하고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지난 4월 말의 아리조나와 콜로라도에서의 교사 파업에 대한 문서로 아리조나의 5만 명의 교사들과 지지자들이 피닉스 주의 국회 의사당으로 행진해 주 공립학교 대부분을 폐쇄하고 10분지 1 경국내 타 지역에서의 봉기를 기반으로 역사적인 전국 파업을 일으킨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행진 군중들이 적색 셔츠를 착용한 사실을 기술했는데 마치 누군가들의 응원 장면들을 연상한다고 해도 무리가 아닐 정도의 장면들을 연출 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하면서 공화당의 더그 듀시 주지사를 언급한 사실과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미래를 기원한다!’고 구호를 외치면서 투쟁을 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교사들의 1/5 이상의 임금의 인상을 원한다고 기술했고 피닉스의 다른 학부모들이 지지를 표명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다른 주들 웨스트버지니아, 오클라호마, 켄터키 주 등의 상황도 부분적으로 기술했고 콜로라도의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콜로라도에서는 목요일과 금요일의 만 이틀동안의 파업의 발표와 3000명의 인원의 요구사항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콜로라도에서의 파업의 의의를 기술했는데 그 동안 시위들이 공공 부문이 약한 공화당 집권 주들에서 주로 벌어진 것을 넘어서 정치적 변화를 초래한 성과를 생성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콜로라도에서의 에산 삭감현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문서는 사회주의자의 대조의 문서로 지난 2월 한국에서는 동계 올림픽 개최 무렵의 웨스트버지니아에서의 파업 상황을 기술한 문서였는데 ‘메이트완’이라는 영화에 대해 기술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1920년대 초의 ‘메이트완’이라는 광산촌에서의 광산 노동자들의 노조결성과 관련한 투쟁을 취급한 영화로 전투적인 투쟁을 주요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해 웨스트버지니아에서의 주 공립학교 교사 임금의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실질 임금 삭감의 현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파업을 불법화 한 상황도 기술했는데 이는 누구들과도 다르지 않은 현실의 기시감을 확인한 효과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말미에서 투쟁(파업)을 승리로 인도한 요인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과거에서 현 시기까지의 투쟁사들은 세계 곳곳에서 소위 목숨까지 걸었던 사실들을 볼 수 있었고 뒤 늦게 올해에 와서 운동의 지도자이자 희생자의 동상을 건립하는 상황입니다. 아직 정세의 세계적인 역전에는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고 곳곳에서 과거 10분지 1 경국에서 벌어진 학살을 현 시기에도 감수하면서까지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회주의자의 비교, 대조의 문서에는 새로운 노동운동의 재 점화를 기술하면서 종결했는데 노동과 다른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사조, 조류를 절실하게 요청하는 형국입니다.
IDC의 노동조합 지도자 루이스 티카스의 순교와 루드로 학살의 문서 그리고 아리조나와 콜로라도의 교사파업의 문서와 사회주의자의 비교, 대조 문서의 주소는 제시 문서 목록들과 같습니다. 그리고 관련 항목의 한글 및 영문 위키백과 항목의 주소들 또한 목록과 같습니다.

 

주소 목록들은 첨부파일 참조

전체 2
  • 2018-05-16 22:36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WRAK-5&id=116

  • 2018-05-17 19:25
    가능한 빠른 정세역전을 절실하게 요하는 시점이지요... 다만 저들도 이미 토이기/터키와 이색렬/이스라엘의 분리를 지난해 사지 아랍/사우디 아라비아와 가탑이/카타르와의 분열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