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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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연대사]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5주년을 맞아, 일본의 노동자동지들에게

  운영위원회   * 이 글은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5주년을 맞아 일본에서 개최하는 기념집회에 보내는 연대사이다.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으로, 경제위기로, 극우 정치세력의 득세 등으로 노동자 인민의 빈곤과 고통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위기의 세계정세 하에서 10월 사회주의 대혁명 105주년 기념집회를 조직ㆍ개최하는 일본의 노동자 동지들께 연대의...

[자료] 청년운동에서 맑스-레닌주의의 중요성

  한동백 | 회원   * 이 글은 7월 17일에 있었던 청년위원회 제1회 토론회에서의 발제문이다.     머리말   한국 사회 청년 운동에서 맑스-레닌주의 세계관의 중요성이란 무엇인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청년은 과잉경쟁, 빈곤, 실업 등 사회 모순의 한가운데에 서 있기에 한국 사회 모순을 폐부로 느낀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극복할 방법’으로서 ‘개인적...

[자료] 청년(학생)운동의 발전에 있어서 청년 세대의 정치적 발전의 필요(연)성

  노준엽 | 회원   * 이 글은 지난 7월 17일에 있었던 청년위원회 제1회 토론회의 발제문이다.     Ⅰ. 청년(학생)운동의 정의에 관한 이론적 문제   정의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것이다. 따라서 어떤 것의 정의는 연구의 시작에서 설정되는 것이 아니라 연구의 결과 수립된 것이다. 청년(학생)운동의 정의의 문제도 그렇다. 하지만 청년(학생)운동의 연구는 무에서 시작할 수는...

[자료] 새로운 청년운동의 기조는 과학성에 있다

  백소하 | 회원   * 이 글은 지난 7월 17일에 있었던 청년위원회 제1회 토론회 참가 소감문이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대유행은 사회 전반의 모순을 노골화하였고, 청년 · 학생 운동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총여학생회 및 학생인권자치기구의 잇따른 폐지가 학내 우경적 기류의 부상과 조직을 알렸다면, 과 학생회에서 총학생회에 이르는 학생자치기구 전반에서 비대위 체제가 일반화되었다는...

[자료] CPTPP의 문제점

  이빈파 | 평등교육실현을위한 전국학부모회   * 이 글은 지난 7월 14일에 있었던 <공동실천 토론회> ‘CPTTP와 노동자민중의 과제’에서의 발제문이다.     1. CPTPP란   CPTPP는 이른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omprehensive and Progressive Trans-Pacific Partnership)이다. 지난 2010년 미국 부시행정부...

[자료: 기자회견문] 북침전쟁연습 한미합동군사연습 즉각 중단하고 대북적대정책 철회하라!

  삼천리 강토를 피로 물들이고 참혹하게 파괴한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장장 69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나 전쟁의 상처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이 땅에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은 전략자산을 투입하며 광란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이고 있다. 미국과 반통일호전세력이 매일같이 벌려놓는 각종 대규모 합동군사연습과 ‘확장억제전략협의체’ 재가동...

[자료] 미중 경제 패권 경쟁의 심화와 노동자민중의 과제

  신재길 | 교육위원장   * 이 글은 7월 14일에 있었던 토론회 ‘CPTTP와 노동자민중의 과제’에서 발표한 글이다.     1. 미중 경제 대립의 구조   미중은 중국이 개방한 이후 상호의존적 연계를 맺어왔다. 이를 글로벌 불균형이라고도 하는데, 미국의 경상수지 적자와 중국의 경상주지 흑자가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국제무역에서 한쪽은 수입이 더 많고 한쪽은 수출이 더 많은 것은...

[자료]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 호소문

  전체 노동자 여러분! 미안합니다. 이대로 살 순 없지 않습니까?   파업 35일 넘어갑니다. 1도크 농성한 지도 15일 넘어갑니다. 지금 대우조선 모든 구성원들은 안타까움과 답답함, 분노로 가득합니다. 조선하청지회는 파업이 하루빨리 정상화되어 살맛나는 대우조선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지난 7월 6일 박두선 대표이사의 CEO 담화문을 보고 경악했습니다. 대표이사가 조선하청지회의...

[자료] 2차 압수수색 규탄 ≪세기와 더불어≫출판자 김승균 도서출판 민족사랑방 대표 발언문

  저는 치 떨리는 일본제국주의 식민통치하인 1939년에 태어나 이승만 정권의 수립과 폭정을 맛보았고 1960년 대학 3학년 시절에 4월 혁명을 경험했습니다.   4월 혁명은 나에게 있어서 대 전환의 계기였으며 위대한 스승이었습니다. 4월 혁명으로 이승만 독재정권을 타도하였으나 이어서 등장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은 더욱 가혹한 군부독재로 그야말로 인간 생지옥이었습니다.   끈질긴...

[자료] 압수수색과 정대일연구실장 국가보안법 탄압에 대한 통일시대연구원 입장

  서울지방경찰청에서 7월 28일, 통일시대 연구원 정대일 박사의 자택과 사무실 그리고 핸드폰 등을 압수수색했다. 그간 북의 사상인 주체사상을 소개하고 “ 세기와 더불어”에 대한 권독기를 발표하며, 이적표현물을 소지 보관하는 등 국가보안법 7조 1항 찬양 고무 등 위반이라는 이유다.   정대일 박사는 지난 2011년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 대학원에서 아주 드물게 북의 철학관련 박사학위를...

[자료: 기자 회견문] 국가보안법 체제 74년, 이제는 이 폭력과 억압의 사슬을 끊어야 한다!

    1925년 4월, 일제는 치안유지법을 제정했고, 일제에 저항했던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이 법으로 탄압받았다. 1948년 12월, 대한민국 정부는 수립된 지 4개월도 지나지 않아, 이 법을 그대로 본떠 국가보안법을 제정했다. 민주화와 인권,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투쟁했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싸웠던, 정권과 체제에 맞서 새로운 세상을 열망했던 수많은 이들이, 이 법으로 모진 탄압을...

[자료: 논평] 우크라이나 사태를 계기로 미국의 비밀 세균 실험실의 일각이 드러났다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이 주도한 세균무기 실험실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며 국제적으로 파문이 일고 있다.   최근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내에서만 미국이 주도해 30여 개 이상의 세균무기 실험실을 차려 놓고 생물무기 연구를 진행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러시아 국방부는 미국의 생물무기 개발 활동에는 ‘철새의 고병원성 조류독감 바이러스’, ‘박쥐가 인간에 전파한 세균과 바이러스 병원체 등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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