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2024년 5월 월례토론회

주제: 민주노조 운동의 재편을 위한 진단일시: 2024년 6월 1일(토) 오후 1시장소: 노사과연 강의실(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 근처)발제자: 이상배(편집위원, 공공운수노조 경기본부 조직국장)토론자:...

월례토론회

*2024년 4월부터 기존의 ‘연구토론회’가 ‘월례토론회’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2024년 5월 월례토론회

주제: 민주노조 운동의 재편을 위한 진단일시: 2024년 6월 1일(토) 오후 1시장소: 노사과연 강의실(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 근처)발제자: 이상배(편집위원, 공공운수노조 경기본부 조직국장)토론자: 고진수(서비스연맹 세종호텔노조지부장), 이강국(전국공무원노조 광명시지부장) “민주노총이 이래도 됩니까?”“민주노조가 한국노총과 무엇이 다릅니까?”민주노총 가맹산별노조 상근활동가의...

2024년 4월 월례토론회

주제: 22대 총선 이후 정세 전망일시: 2024년 4월 20일(토) 오후 1시장소: 노사과연 강의실(2,5호선 영등포구청역 근처)발제자: 김해인(편집출판위원장)
 
 

[노사과연 1월 연구토론회] 제22대 총선에 대한 노동자계급의 태도

주제: 제22대 총선에 대한 노동자계급의 태도   일시: 2024년 1월 26일(금)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2,5호선 영등포구청역 근처)   발표자: 김형균(≪노동자신문≫ 발행인)       노동자계급은 모든 연단을 이용하여 정치적 선전·선동을 조직해야 한다. 부르주아 의회제도의 기만적인 본질을 폭로해야 한다. 노동자 민중이 겪고 있는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이 곧 자본주의...

[노사과연 12월 연구토론회] 의회주의로 왜곡된 ‘노동자계급 정당-전위조직’의 올바른 건설을 위하여

주제: 의회주의로 왜곡된 ‘노동자계급 정당-전위조직’의 올바른 건설을 위하여   일시: 2023년 12월 18일(월)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지하철 2호선, 5호선 영등포구청역 근처)   발표자: 김태균(연구위원)     한국의 운동 진영 내에서 선거 시기마다 제기되고 있는 노동자 정치세력화는 의회주의, 제도정치로 왜곡된 ‘잘못’된 노동자 정치세력화입니다. 아니, 단순한...

[노사과연 11월 연구토론회] 미-중반도체 갈등과 중국의 대응 검토―쌍순환정책과 생태계 분리를 중심으로

  주제: 미-중반도체 갈등과 중국의 대응 검토―쌍순환정책과 생태계 분리를 중심으로   일시: 2023년 11월 24일(금)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1호선 대방역 근처)   발표자: 전우재(회원)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세계 반도체 산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 산업을 압박하기 위해 제재를 가하고, 자국의 첨단산업을 재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노사과연 10월 연구토론회] 격동을 향해가는 정세 그리고 전술과 활동의 집중점

  주제: 격동을 향해가는 정세 그리고 전술과 활동의 집중점   일시: 2023년 10월 27일(금)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1호선 대방역 근처)   발표자: 김형균(≪노동자신문≫ 발행인)     전반적인 경제위기의 심화는 세계를 격랑 속에 몰아넣고 있다. 제국주의 세력 간의 대립과 협력, 새로운 줄 세우기,  전쟁 확대와 핵참화의 위기 등등. 윤석열 정권은 한-미-일...

[노사과연 9월 연구토론회] 합목적성 개념의 논리적 내용에 대하여

주제: 합목적성 개념의 논리적 내용에 대하여   일시: 2023년 9월 22일(금)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1호선 대방역 근처)   발표자: 한동백(회원)   인류가 자기 외부 세계를 합목적적으로 활용하여 삶을 영위한다고 할 때 합목적적 활동의 근거가 도대체 무엇인가는 문제는 현재까지도 관념론과 유물론이 첨예하게 부딪히는 지점입니다. 관념론자들은 그것을 그저 외부 세계와...

[노사과연 7월 연구토론회] 한국 환경운동의 역사와 쟁점

주제: 한국 환경운동의 역사와 쟁점   일시: 2023년 7월 28일(금) 저녁 7시 반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1호선 대방역 근처)   발표자: 박한솔(청년위원장)       지난 주말 전국을 덮친 물난리는 ‘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대표되는 인명 피해로 이어졌습니다. 기후위기가 모든 인류, 특히 가장 열악한 처지에 놓인 노동자 민중을 파멸적인 재앙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거듭된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