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채만수 소장

[특집 2] 칼 맑스 고타강령 비판

  칼 맑스 고타강령 비판[1]     ■ 칼 맑스의 ≪고타강령 비판≫에의 서문(1891년) / 프리드리히 엥엘스 ■ 뷜헬름 브롸케에게 보낸 편지(1875년 5월 5일) / 칼 맑스 ■ 독일 노동자당 강령에 대한 평주 / 칼 맑스     * 1875년 4월부터 5월 초까지 집필. ≪Die Neue Zeit (신시대)≫ 제9년차 제18호, 1890-1891년, 제1권에 최초로 공표. 이...

[특집 2] 칼 맑스의 ≪고타강령 비판≫에의 서문

  칼 맑스의 ≪고타강령 비판≫에의 서문   프리드리히 엥엘스(Friedrich Engels) 번역: 채만수(소장)   여기에 인쇄된 원고―브롸케(Bracke)에게 동봉한 편지와 강령초안 비판―는 맑스가, 가이프(Geib)와 아우어(Auer), 베벨(Bebel), 리프크네히트(Liebknecht)에게 전달한 후에 되돌려달라며, 1875년 통합대회[2] 조금 전에 브롸케에게 보냈던 것이다...

[특집 2] 뷜헬름 브롸케에게 보낸 편지

  뷜헬름 브롸케에게 보낸 편지[5]   칼 맑스(Karl Marx) 번역: 채만수(소장)     1875년 5월 5일, 런던 친애하는 브롸케에게, 통합강령에 대한 다음의 비판적 평주는, 통독하고 나서, 가이프와 아우어, 베벨, 리프크네히트가 열람할 수 있도록 전해주십시오. 저는 너무 바빠서, 의사가 지시한 노동량을 이미 훨씬 더 넘어서 일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장황한...

[특집 2] 독일 노동자당 강령에 대한 평주

  독일 노동자당 강령에 대한 평주   칼 맑스(Karl Marx) 번역: 채만수(소장)   I   1. “노동은 모든 부와 모든 문화의 원천이다. 그런데 유용한 노동은 오직 사회 속에서만 그리고 사회를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노동의 수익은 삭감되지 않고, 동등한 권리에 따라서 모든 사회구성원들에게 속한다.”   문단의 첫 부분: “노동은 모든 부와 모든 문화의 원천이다.” 노동은 모든...

[정세] 주택 문제에 대하여

  채만수 | 소장   * 이 글은, 2020년 12월 15일 진행되었던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노동전선)>에서의 강좌 내용을 다소 수정ㆍ보완한 것입니다. 노동전선에서 발행하는 ≪현장과 광장≫ 제4호에도 게재될 예정입니다.       1. 다시 제기된 ‘부동산’ㆍ주택 문제   최근 1년 수개월 사이에 서울을 위시한 대도시의 주택ㆍ아파트 가격이 다시 폭등하면서 이른바...

[신년사를 대신하여] 운동의 과학성ㆍ혁명성을 재확립해야 한다

  채만수 | 소장   I   금년엔 새해 벽두부터 이윤 앞에서 인명을 중시하는 자본의 정신을 새삼 확인하였다. 다름 아니라, 중대재해기업보호법! 하루 평균 6-7명씩, 한 해에 2천 수백 명씩의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산업재해’, 정확히 말하자면, 자본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들이 이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것은 이제 사실상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동안 그러한 살인들이 간간이...

[정세] 미국의 대선 혹은 민주주의에 대한 단상

  채만수 | 소장     I   주지하는 것처럼, 미국의 이번 대선은, 그 투표율이 1900년의 대선(73.7%) 이후 120년 만에 최고(66.9%)를 기록했다고 보도될 만큼, 근래의 그 어느 선거보다도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졌다. 그리하여, 세계 경제와 국제 정치에서 미국이 차지하고 있는 지위와 영향력 때문에뿐 아니라 바로 그 뜨거운 열기 때문에도 세계의 이목이 비상히 집중되었다...

[정세] 신종 코로나 대유행 시국 감상

  채만수 | 소장   * 이 글은 <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이 발행하는 ≪현장과 광장≫ 제3호(2020년 11월)에 실린 글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뷔드-19(COrona VIrus Desease-19)로 명명하고, 국내에서는 코로나-19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봐이러스에 의한 대역병이, 국내에서는 지난 2월 말-3월 초에 비해서 현저히 누그러졌지만...

자본주의 체제 모순의 심화와 소부르주아적 대안들*

    채만수 │ 소장   * 이 글은 2019년 12월 23일 연구소 부산지회의 송년회에서의 동일한 제목의 강연 내용을 보완하고,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대역병에 의해서 촉발된 정세 등을 다소 반영한 것이다.     I.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서 있는 인류   1) 대전=핵전쟁의 가능성 사실 인류는 지금 그 존망 자체가 문제가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서 있다. 여기서 위기란...

[이론] 다시, 민족 문제의 계급적 본질에 관하여―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채만수 | 소장     * 이 글은, 8월 15-16일 연구소 영남지역 수련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수정ㆍ보완한 것입니다.     평생을 민족 해방과 통일을 위해 투쟁ㆍ헌신해 오신 한 노혁명가 동지께서 일전에 다음과 같은 글을 연구소에 보내오셨다. (내가 받은 원문 그대로다.)   <2019년 조국통일촉진대회 관련 주장과 반론 글 모음>의 글을 읽고 “핵심적으로 강조 했으면 더...

[2020년 제16차 정기 총회 인사말을 대신하여] 엄중한 정세는 과학적 대응을 요구한다

  채만수 | 소장       그 높은 전염력과 치사율 때문에 정관에 규정된 총회 일정까지도 늦추어야 했던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역병으로부터 안전하게 건강을 지키고 이렇게 만나게 된 우리 회원 여러분,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특히 2월 18일 이후 폭발적으로 확산된 ‘신천지’ 바이러스 사태로 극도의 공포가 지배했을 것임에 분명한 대구ㆍ경북 지역의 회원 여러분은 더욱 그렇습니다. 모두가 다...

[자료] 4월 혁명과 노동자계급

  채만수 | 소장     * 이 글은 사월혁명회의 요청으로 집필되어, 2020년 3월 14일 ≪민플러스≫에 게재되었던 글입니다. <;.     4월 혁명의 놀라움   4월 혁명이 일단 ‘승리’로 끝났을 때, 즉 이승만 정권의 퇴진으로 끝났을 때, 나의 외딴 향촌에까지도 이 4월 혁명에 “세계가 놀랐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당시 나는 아직 10대 초반이었기 때문에, ‘국민들이 대단한...

연구소 일정

8월

9월 2021

10월
29
30
31
1
2
3
4
9월 일정

1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

9월 일정

3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4

일정이 없습니다
5
6
7
8
9
10
11
9월 일정

5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6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7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8

9월 일정

9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0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1

일정이 없습니다
12
13
14
15
16
17
18
9월 일정

12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3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4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5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6

9월 일정

17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18

일정이 없습니다
19
20
21
22
23
24
25
9월 일정

19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0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1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2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3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4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5

일정이 없습니다
26
27
28
29
30
1
2
9월 일정

26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7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8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29

일정이 없습니다
9월 일정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