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노사과연

[자료: 코레일네트웍스 파업 문제 해결 촉구 종교, 인권,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문] 20년간 최저임금, 209명 집단해고 문재인 대통령이 해결하라!

  코레일의 자회사 코레일네트웍스지부와 철도고객센터지부가 전면파업을 이어온 지 63일, 파업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4명의 동지들이 목숨을 걸고 단식농성에 돌입한 지 벌써 4일차다.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유난히 더 춥고 모진 겨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시절 양극화 해소를 위해 비정규직의 임금을 정규직의 80%까지 올리겠다고 했다. 그런데 정규직 임금의 80%는 고사하고, 국가계약법과...

[자료] 바이든 취임선물로 불법 사드기지 공사 강행한 문재인 정부 규탄한다! 사드 공사 중단하고 과잉, 폭력, 불법 진압 책임자를 처벌하라

  1. 바이든 취임 다음 날인 오늘 문재인 정부는 600여 명의 경찰을 동원해 대형 트럭 20여 대 분량의 골재 등 공사 자재와 장비를 사드 부지 내로 반입시켰다. 작년 11월 목숨을 건 주민들의 저항 때문에 반입하지 못했던 골재를 기어코 반입시킨 것이다. 우리는 사드 부지 공여도 환경영향평가도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들을 짓밟고 불법공사를 강행하는 한미 당국을 강력히 규탄한다...

노동정세 일지(2020년 12월)

  정리: 김유정(편집위원)     노 동 운 동   12/2 ■ 공공운수노조가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비정규노동자 파업 사태 해결을 정부에 촉구. 지역난방안전 전면파업이 8일째, 코레일네트웍스 전면파업은 22일차. 문체부 산하 국립중앙박물관 공무직은 4일 파업 후 교섭 진행 중이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음. 학교돌봄 노동자는 1차 파업에도 불구하고 교육당국의 무대응으로 2차...

노동정세 일지(2021년 1월)

  정리: 김유정(편집위원)     노 동 운 동   1/1 ■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1월1일 엘지트윈타워에서 집단해고 강행 LG 규탄 및 청소노동자 투쟁 선언 기자회견. LG측은 일체의 대화를 거부하고, 청소노동자들의 파업권 행사에는 불법 대체인력 투입과 직장폐쇄, 사업장 출입 저지로 대응하며 집단해고를 강행. 지부는 “LG가 스스로 내세우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어떻게 배반하는지...

연구소 소식(2020년 12월/2021년 1월)

  1. 12월 5일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69-6. 201호입니다. 대방역 4번 혹은 5번 출구로 나와서 신길동 쪽으로 직진, 약 5분 정도 걸으면 보라주유소가 나옵니다. 보라주유소 바로 옆 건물 2층입니다. 다음의 약도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

[건강보험 고객센터 파업 지지 성명서] 국민건강보험은 즉각 고객센터 상담노동자들을 직접고용하라!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가입되어 있는 한국의 건강보험 제도를 책임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고객센터 상담노동자들은 상시·지속적으로 1,060여 개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건강보험 자격, 보험료, 보험급여, 건강검진,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비롯한 4대 사회보험 징수관련 업무 등 공단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업무이다. 그러나 이 상담노동자들의 업무는 본부 고객지원실과 지역본부 상담지원부 산하 7개...

[차례] 2020년 12월 제168호

    편집자의 글 대방동(大方洞)의 유래/ 김해인(편집출판위원장)   권두시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만납시다.”/ 방주   정세 – 미국의 대선 혹은 민주주의에 대한 단상/ 채만수(소장) – 기후 위기, 문제의 인식과 과제―“기후 위기는 인류 위기, 자본주의가 주범이다.”/ 방주(환경 활동가)   현장...

[권두시]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만납시다.”

  방주     죽었다 또 죽었다 또 끼어 죽었다 김용균 참사 2주기 추모 날 오늘도 어김없이 누군가가 또 떨어져 죽었다 용광로에서   충남 태안 화력발전소 스물네 살 청년이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죽었다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지하철 구의역에 열아홉 살 제주 생수공장에 열여덟 살 우리 셋은 하청, 비정규직, 현장실습생 모두 기계에 끼어 죽었다   28년 만에 개정한 산업안전보건법은 있으나 마나...

[정세] 기후 위기, 문제의 인식과 과제―“기후 위기는 인류 위기, 자본주의가 주범이다.”

  방주 | 환경 활동가   올해는 기후 변화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1973년 이후로 54일의 역대급 최장 장마가 있었다. 그리고 초속 49미터의 강풍과 함께 산지에 1천mm가 넘는 폭우를 몰고 온 최강 태풍 마이삭도 있었다. 마이삭은 제주도와 울릉도를 강타했고 대규모 정전, 단수, 침수 등의 피해를 냈다(≪연합뉴스≫, 2020. 9. 3.)...

[현장] 굴종의 끝판왕

  은영지 | 회원   지난 12월 2일 국회를 통과한 2021년도 국방예산은 52조8401억 원이다. 전년 대비 무려 2조6874억 원(5.4%)이나 오른 액수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장 시급한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예산 15억 원과 비교할 때 엄청나게 뻥튀기한 예산이다.   그게 다가 아니었다. 코로나 역병의 직격탄을 맞은 관광 등 특별고용지원업종 노동자 해고를 막기 위한 고용유지...

[회원마당: 책 소개(8)] ≪레닌의 종교론(Religion by Lenin)≫

  김병기 | 회원   * 원문은 다음의 인터넷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물론과 관념론은 서로 적대적인 세계관이다. 무신론의 사상적 기반은 유물론이고, 유신론의 사상적 기반은 관념론이다. 사회주의의 철학적 토대는 유물론이 과학적으로 발전한 변증법적 유물론이고, 종교의 철학적 토대는 주ㆍ객관적 관념론이다. 지배ㆍ착취당하는 노동계급의 철학은 변증법적 유물론이고, 지배ㆍ착취하는...

[기고] 아시아나 케이오(KO) 지부 해고자 복직투쟁 승리를 위하여

  임채희 | 노점ㆍ빈민 활동가     1. 아시아나 케이오(KO) 노동자들의 주요 구호   – 원청인 아시아나가 정리해고 해결하라 – 부당해고 판정 났다. 일터로 돌아가자 – 무기한 무급휴직 거부는 해고 사유 아니다 – 무기한 무급휴직 방관하는 노동청은 근로감독 나서라 – 부당해고 판정 3개월째 복직이행 안 하는 사용자를 그대로 두는...

연구소 일정

3월

4월 2021

5월
28
29
30
31
1
2
3
4월 일정

1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3

일정이 없습니다
4
5
6
7
8
9
10
4월 일정

4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5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6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7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8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9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0

일정이 없습니다
11
12
13
14
15
16
17
4월 일정

11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2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3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4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5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6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7

일정이 없습니다
18
19
20
21
22
23
24
4월 일정

18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19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0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1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2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3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4

일정이 없습니다
25
26
27
28
29
30
1
4월 일정

25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6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7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8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29

일정이 없습니다
4월 일정

30

일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