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노사과연

[노사과연] 2014년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 안내

“노동운동의 정치적-이념적 발전을 위한” 노동사회과학연구소가 “사회주의: 20세기와 21세기” 강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세기 마지막 사반세기에 다시 격화된 자본주의의 전반적 위기는 마침내 21세기 대공황으로 폭발하였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자본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20세기 사회주의의 붕괴가 초래한 혼란과 반동은 극복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사회주의에 대한 회의와 불신이...

전성식 유고집 발간 사업회에 함께 해 주세요

  전성식 동지가 우리 곁을 떠난 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사람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했지만, 이론에서는 누구보다도 단호했던 그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전성식 동지가 바랐던 “종교ㆍ국가ㆍ소유가 없는 세상”을 함께 꿈꾸며 이러한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웠던 노동사회과학연구소에서는 전성식 동지의 바람과 투쟁이 담겨 있는 그의 글들을 모아 유고집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유고집에는...

전성식 동지의 유고집을 준비 중 입니다. 전성식 동지를 회고하는 글을 받습니다.

전성식 동지의 기일에 유고집을 발간하려고 준비 중 입니다. 전성식 동지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계실 동지여러분들의 짧은 글을 받습니다. 당연히 유고집에 실으려고요.
분량은 A4 한 페이지 정도입니다. 동지들의 기억을 간직하고 함께 하고 싶어서 이런 기획을 하게 되었습니다. 1월 29일까지 연구소 대표메일 wissk@lodong.org로 보내주세요.

넬슨 만델라, 노동자계급의 배반자*

* 이 글은 미국 진보노동당(PROGRESSIVE LABOR PARTY)의 기관지 CHALLENGE, 2013년 12월 25일자(Volume 45, No. 26)의 사설 “Nelson Mandela, Traitor to Working Class ―Mandela’s Legacy: Workers Still Under Apartheid”를 번역한 것이다. 원문은 에서 볼 수 있다. ―만델라의...

철도노조, ‘수서발 KTX’ 민영화 저지투쟁 과정과 파업투쟁

김형균|회원, 철도노동자       퇴직한 철도 노동운동의 선배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수배된 지부장들이 경찰에 출두했다가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것저것 후배들이 걱정되셨던 모양이다. “사장은 아무런 재량권이 없고 박근혜정부가 노조를 못 죽여서 안달입니다.”했다. 이런저런 이야기(상황보고)를 하고 난 후 형님 하시는 말 “온 길은 천리요, 갈 길은...

2014년 1월호 제97호 목차

4 편집자의 글 노동자계급이 주도하는 반파쇼·박정권 퇴진투쟁 권정기 8 시 총파업은 우리를 자유케 한다! 에리히 뮈잠(Erich Mühsam)   정 세 7 비국민의 ‘비정상의 정상화’ ―‘소통·불통’의 문제가 아니라 계급적 억압의 강화의 문제다! 채만수 27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진군을 시작하자! 박봄매    현 장 45 철도노조, ‘수서발 KTX’ 민영화 저지투쟁...

최동진, 김덕용, 정설교, 이병진 동지의 편지

최동진 동지의 편지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동지들께 새해를 맞는 노사과연 동지들께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열 명의 우리 범민련 성원들은 노사과연 동지들의 일관된 지지와 지원 속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특히 노사과연 여러분들께서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관점과 동지적 입장에서 자주·민주·통일의 길에 계속 연대해 주시는 것에 대해 매우 인상 깊게 새기고...

재난

박현욱|노동예술단 선언 “몸짓선언”, 자료회원       “긴급 속보입니다. 오늘 오전 00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진도 7.5의 강력 대량 해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재민(해고자) 숫자만 수천 명에 달해 정부는 긴급히 이 지역을 ‘고용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지원에 나섰습니다.”   만약 이런 뉴스 멘트를 실제로 듣게 된다면… 어떠신지들?…...

인도 독립 투쟁의 역사(A History of Indian Freedom Struggle) (19)

남부디리파드(E.M.S. Namboodiripad) 번역 : 이병진(양심수, 회원) Ⅳ. 이슬람 정치의 시작 최종적으로 국민회의 출범으로 귀렬된 1857-59년 봉기와 반영투쟁 초창기에, 무슬림 공동체는 힌두 공동체보다 더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음을 우리는 이미 지적하였다. 그들은 국민회의의 성장과 함께 일어난 대중운동과 ‘급진주의자’에게 점점 냉담하게 되었다. 그런 몇몇 개인적인 무슬림을...

전열을 가다듬고 다시 진군을 시작하자!

박봄매|회원 극우파쇼 독재정권의 부활로 기록될 2013년 새해벽두부터 미안하지만, 우울한 얘기로 시작을 해야 할 것 같다. 사람들은 마지막 희망이 무너지고 막다른 길목에 내몰릴 때 더 이상의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절망에 빠지곤 한다. 그리고 절망에 빠져드는 순간 상황에 대한 이성적인 판단도, 난관을 극복하려는 노력도 하지 못한 채 그 상황이 가하는 고통만을 피하려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신년사를 대신하여> 비국민의 ‘비정상의 정상화’ ―‘소통·불통’의 문제가 아니라 계급적 억압의 강화의 문제다!

채만수|소장 I 참으로 재밌다! ‘비정상의 정상화’란 소리가 최근 들어 부쩍 자주 저들 극우의 입에 오르더니,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 각하님께서 직접 그것을 자신의 정권의 금년 목표로, 아니 꿈도 야무지게 향후 3년의 목표로 삼겠다고 초들고 나섰다. 각하님의 말씀을 직접 들어본즉, 6일 ‘신년 구상 발표 및 기자회견’에서 왈: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세워 “우리 사회에 만연한 비정상적...

노동자 교양 정치학 지상강좌

연구소에서는 지난 2013년 1월부터 3월까지 “2013년 노동자 교양 정치학 강좌”(총 8강)를 채만수 소장이 진행했다. 강좌의 개설취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 바 있다. ‘진보’ 혹은 심지어 ‘맑스주의’를 내세운 부르주아적ㆍ소부르주아적 사상과 담론들, 한마디로 허위 이데올로기가 횡행하고 있고, 노동자계급운동과 그 상층부의 선진노동자들에게도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우리 사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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