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글쓴이 - 김해인 편집출판위원장

[편집자의 글] 빠리 꼬뮌 150주년, 새로운 혁명의 길을 열어 나가자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1871년 3월, 빠리의 노동자ㆍ인민 대중이 떨쳐 일어났고, 최초의 노동자 정부, 빠리 꼬뮌을 세웠다. 5월, ‘피의 일주일’이라고 불리는 그날들에 빠리 꼬뮌의 전사들은 끝까지 영웅적으로 싸웠으나, 지배계급의 총칼에 무참히 짓밟히고, 참혹하게 도륙되었다. 각국의 자본가, 자본가 정부, 그들의 하수인들은, 노동자ㆍ인민 대중의 빠리를 중상모략했고, 빠리의...

[편집자의 글] 노동절과 게임 대회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내년 3월 치러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올 하반기부터는 어떤 식으로든 대선에 관련한 논의들이 본격화될 것입니다. 각자(각 세력)의 입장과 정세 판단 등에 따라, 여러 주장과 전술들이 나오겠지요. <정세>에는 이와 관련한 두 편의 글―신재길 교육위원장의 “20대 대선에 대하여”와 김태균 동지의 “신재길 동지의 “20대 대선에 대하여”에...

[번역] “희망은 우리들의 투쟁에 있다”―세계노총 2021년 노동절 선언

  세계노총 사무국 번역: 김해인(편집출판위원장)   * 원문은 다음의 인터넷 주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은 우리들의 투쟁에 있다”   전 세계 노동자계급에게 소중한 이날 2021년 노동절을 맞이하여, 세계노총(WFTU)은, 세계 133개국의 1억 5백만 노동자들을 대표하여, 전 세계 노동자들에게, 열렬한 전투적, 국제주의적 인사를 드립니다. 세계노총의 각각의 의견...

[편집자의 글] 밧줄 감긴 코끼리가 아닙니다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3ㆍ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표지>를 만들고, <권두시>에는 제임스 오펜하임의 “빵과 장미”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회원마당>에 김병기 회원의 “책 소개(10): ≪러시아 여성과 사회주의 건설≫”과 천연옥 부산지회장의 “사회주의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와 역할”을 실었습니다. <자료>에도 2021 국제...

[편집자의 글] 우리 운동이 한 걸음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이번 호는 여러 사정으로 1/2월 합본호로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회원,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신에, 매년 합본호로 발행하던 7/8월 합본호를 가능한 별도의 7월호, 8월호로 발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 *   지난해 11월 28일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방역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1월 20일...

[정세] 국가보안법 철폐 투쟁의 의미와 방향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 이 글은, 지난 1월 20일, 615남측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던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각계 워크샵’에서 발표되었던 발제문입니다.     국가보안법은 사문화되었는가?   최근 몇 년 동안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된 인원은, 아래 [표1]에서처럼, 근 20여 년 중 가장 적다. 그렇다면, 1948년 12월 1일 제정된 이래 72년이 넘도록 이 땅의...

[편집자의 글] 대방동(大方洞)의 유래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지난 12월 10일은 고 김용균 노동자의 2주기였습니다. 국회 앞에서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전태일 3법의 입법을 요구하는 노숙 농성과 단식 농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투쟁에 함께하는 의미를 담아, <권두시>로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만납시다.””를 실었고, 매일 6명이 넘는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죽어나가는 끔직한 현실을 다시금...

[편집자의 글] 엥엘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이번 호에는 주로 지금의 경제 상황 및 미 대선과 관련한 정세 변화를 전망하는 글을 실었습니다. <정세>에 실린, 신재길 교육위원장의 “미 대선을 계기로 변화하는 동북아 정세 전망”과 문영찬 연구위원장의 “계급협조의 길인가, 계급적 단결의 길인가”, <자료>로 실은 문영찬 연구위원장의 “미국 대통령 선거와 노동자계급”과 신재길...

[편집자의 글] 낡은 세상을 깨부수고, 새로운 세상으로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지금 우리는 세계적 대공황의 초입에 들어섰습니다. 지금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요인이 아니더라도,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시일 내에 공황이 전개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었는데, 코로나19는 그것을 더욱 극적으로 촉발시켰던 것입니다. 즉, 그것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극적으로 촉발되었든 어쨌든, 세계 각국의 경제는 급속하게 수축하였고, 사회적...

[편집자의 글] ≪자본론≫ 제1권 완역!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이번 호 ≪정세와 노동≫에도,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헤쳐 나가야 할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주제들을 관통하고 있는 것이 바로, ‘국가’의 문제입니다. 그런 의미로, 맑스-레닌주의 국가론을 짧게 요약하고 있는 김병기 동지의 “≪국가에 관해서―레닌과 쓰딸린의 관점(Lenin and Stalin on the state)≫”을...

[편집자의 글] 자강불식(自彊不息)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올해는 두 위대한 혁명가의 탄생을 기념하는 해입니다. 이번 호에는 위대한 공산주의 혁명가 블라지미르 일리치 레닌의 탄생(1870년 4월 22일) 150주년을 기념하며, <표지>를 선정하였고, <권두시>로 레닌의 죽음을 추모하며 “공산주의 청년동맹원들에게” 보낸 마야꼬프쓰끼의 시를 실었습니다. 그리고 <번역>에 그리스...

[정세] 현 시기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들에 대하여

  김해인 | 편집출판위원장     * 여러 사정으로 굉장히 짧은 시간(불과 몇 시간!)에 쓴 글이기 때문에, 논리적 정합성 및 자기완결성이 부족한 글입니다. 다만, 독자들께서는, 필자가 주장하는 바의 의도를 중심으로 읽어주시길 부탁드릴 따름입니다.     민주노총의 혁신에 대하여   1. 현 시기 민주노총이 가진 문제의 핵심은, 노동자계급 해방의 정신이 희미해지고, 그 자리에 개량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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