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4월 토론회] 박근혜퇴진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자(20일(월)/7시 30분)

YT201504

 

<세월호 학살, 민주주의 파괴, 노동 탄압, 민생 파탄>

박근혜퇴진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자

 

일시: 4월 20일(월) 늦은 7시 30분

장소: 노동사회과학연구소 강의실

발제: 권정기(노사과연 소장)

 

지난 4월 11일 광화문광장에서 ‘기억하라 행동하라, 정부 시행령 폐기 총력행동’ 범국민대회가 열렸습니다. 8000여 명이 모였습니다. 시위는 청와대로 가기 위한 경찰과의 몸싸움, 가두행진, 연좌농성 등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격렬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폐지하라, 세월호를 인양하라”에서 시작된 구호는 “박근혜가 책임자다, 책임자를 처벌하라”로, 그리고 “박근혜는 퇴진하라”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최루액을 뿌리는 등 강경하게 막아섰고, 유가족을 포함한 20여 명을 연행했으며, 경찰은 이들은 입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민중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강경합니다. 올해 싸움의 시작을 알린 이날의 집회는 또한 그 싸움이 어떠할 것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세월호 학살은 여전히 정권의 최대 약점입니다. 그러나 이 투쟁은 지난해처럼 모든 정세를 압도할 만큼은 아닙니다.

지난 2년간의 박근혜정권의 파쇼공세를 총체적으로 폭로하고, 노동자민중의 분노를 “박근혜퇴진”으로 모아가야 합니다.부산과 대구지역 민주노총, 전교조에서는 “박근혜퇴진”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학살, 민주주의 파괴, 노동 탄압, 민생 파탄>의 책임을 물어 노동자민중이 총단결하여 투쟁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를 노동자계급이 주도해야만 합니다. 그럴 때만 “박근혜퇴진”이 단지 선전구호가 아니라 당면한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미 대격돌에 진입한 현 정세를 공유하고, 한 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토론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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