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번역] 레닌주의의 제 문제(6)(쏘련 공산당(볼쉐비끼) 레닌그라드 조직에 드림)

 

이오씨프 쓰딸린(Иосиф Сталин)

번역: 신재길(교육위원장)

 

[차례]

1. 레닌주의의 정의

2. 레닌주의의 주요 문제

3. 영구 혁명 문제

4. 프롤레타리아 혁명과 프롤레타리아 독재

5. 프롤레타리아 독재 체제에서의 당과 노동계급

6. 한 나라에서 사회주의 승리에 관한 문제

ㆍㆍㆍ <이번 호에 게재된 부분>

7.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

 

 

6. 한 나라에서 사회주의 승리에 관한 문제(하)

 

지노비예프는 한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승리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들어 보자.

 

사회주의의 최종적 승리는 적어도 1) 계급의 폐지, 따라서 2) 계급 독재의 폐지, 이 경우에는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폐지이다. … (지노비예프는 계속한다.) 1925년 쏘련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보다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1) 사회주의 건설의 확실한 가능성―이는 누가 봐도 한 나라의 범위 내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과 2) 사회주의의 최종적 구성 및 공고화, 즉 사회주의 체제 및 사회의 실현을 구별해야만 한다.

 

이 모든 것은 무엇을 나타내는가?

 

지노비예프는 한 나라에서 사회주의의 최종적 승리를 무력간섭과 구질서의 부활을 막아낼 수 있는 담보로 이해하지 않고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가능성으로만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한 나라에서 사회주의의 승리에 관해서는 사회주의 건설을 완성할 수 없고 완성해서도 안 되는 그런 사회주의 건설로 이해하고 있다. 전망도 없이 되는 대로 건설한다면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의 건설은 불가능하다. 이것이 지노비예프의 입장인 것이다.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수 없는데도,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회주의 건설에 참여하는 것 ― 이것이 지노비예프가 범한 자가당착이다.

 

이것은 어리석은 헛수고이지 문제 해결이 아니다.

 

제14차 당 대회의 토론에서 답한 지노비예프의 다른 초록을 보자.

 

예를 들어, 야꼬블레프 동지가 지난 꾸르쓰끄 지방 당 대표자회의에서 한 말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야꼬블레프 동지는 문제를 제기했다. 사방이 모두 자본주의 적들에게 포위되어 있는 조건하에 있는 한 나라에서 우리가 사회주의를 건설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대답한다. 이미 말한 모든 것에 기초하여 우리는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분간 우리는 혼자이며 세계에서 유일한 쏘비에트 나라, 유일한 쏘비에트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고야 말 것이라고 떳떳이 말할 것이다.(≪꾸르쓰끄 쁘라브다≫ 제279호, 1925. 12. 8.) (지노비예프는 반문한다.) 이것이 과연 문제를 제기하는 레닌주의 방법이란 말인가? 이것이 과연 편협한 민족주의적 악취가 아니란 말인가?1)

 

이와 같이 지노비예프에 따르면, 한 나라에서 완전한 사회주의를 건설할 가능성을 인정하는 것은 편협한 민족주의적 관점이 되며, 그 가능성을 부인하는 것이 국제주의 관점이 된다.

 

만일 이 말이 옳다면 우리가 우리 경제의 자본주의적 요소를 끝장내기 위해 투쟁할 가치가 있겠는가? 이 말의 결론은 이러한 승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아닌가?

 

우리 경제 중의 자본주의적 요소들에 대한 굴복 ― 이것이 지노비예프가 주장한 노선의 내재적 논리에서 도출된 결론이다.

 

지노비예프는 레닌주의와는 어떤 관련도 없는 이러한 오류를 국제주의100%의 레닌주의로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이 가장 중요한 문제에 대해 지노비예프가 레닌주의를 버리고 멘쉐비끼 쑤하노프의 관점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단언한다.

 

레닌에게 돌아가 보자. 레닌은 한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승리에 대해 10월 혁명 이전인 1915년 8월에 다음과 같이 말한 바 있다.

 

불균등한 정치 경제 발전은 자본주의의 절대 법칙이다. 이것은 사회주의가 몇몇 나라에서 심지어 한 나라에서 먼저 승리할 수 있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승리한 나라의 프롤레타리아트는 자본가를 수탈하고 사회주의 생산을 조직한 후에 나머지 자본주의 세계에 대항할 것이다. 다른 나라의 피억압계급과 함께 그 나라 자본가들에 반대하여 들고일어날 것이고, 필요하다면 착취계급과 국가에 반대하여 무력을 사용할 것이다(제18권, pp. 232-233.).2)

 

내가 강조한 사회주의 생산을 조직한 후에라는 레닌의 구절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승리한 나라의 프롤레타리아트가 권력을 잡은 후에는 사회주의 생산을 조직할 수 있으며반드시 조직하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면 사회주의 생산을 조직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명백하고 정확한 레닌의 주장을 증명할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치 않다. 만약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수 없다면 1917년 10월에 프롤레타리아트에게 권력을 잡으라고 한 레닌의 호소는 이해할 수 없게 된다.

 

레닌의 이 명백한 명제와 지노비예프의 혼란스럽고 반레닌적인 명제인 완전한 사회주의 건설은 불가능하지만 한 나라 내에서 사회주의 건설을 시작할 수는 있다라는 주장은 천양지차이다.

 

위 인용문은 1915년, 즉 프롤레타리아트가 권력을 잡기 전에 레닌이 한 말이다. 그런데 레닌이 집권을 경험한 이후, 즉 1917년 이후 자신의 견해를 바꾸지 않았을까? 레닌의 소책자 ≪협동조합에 대하여≫를 보자. 이 책자는 1923년에 쓰였다.

 

(레닌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사실 모든 대량 생산수단을 지배하는 국가 권력, 프롤레타리아트의 수중에 있는 국가 권력,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프롤레타리아트와 수백만 소농 및 영세농과의 동맹, 프롤레타리아트의 농민에 대한 확실한 지도력 등 ― 이러한 것들이 협동조합으로부터, 오직 협동조합으로부터 완전한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전부가 아니겠는가? 우리는 과거에 협동조합을 장사치라 경멸했으며, 어떤 면에서는 신경제 정책하의 지금도 그렇게 경멸하는 것은 정당하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데 필요한 전부가 아니겠는가? 아직 이러한 것들은 완전한 사회주의는 아니다. 그러나 완전한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필요 충분한 모든 것이다(제27권, p. 392.).3)

 

다시 말해 우리는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해 낼 수 있으며 또 건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필요 충분한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분명하게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러한 레닌의 고전적 명제와 지노비예프가 야꼬블레프에게 가했던 반레닌주의적 비난과 비교해 보라. 그러면 야꼬블레프는 단지 한 나라에서 사회주의 건설의 가능성에 대한 레닌의 말을 반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에 지노비예프는 이 명제를 공격하고 야꼬블레프를 질책했다. 이는 레닌을 배반하고 멘쉐비끼 쑤하노프의 관점, 즉 우리나라는 기술적 후진성 때문에 완전한 사회주의는 불가능하다는 관점에 선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우리가 완전한 사회주의를 건설할 것이라고 확신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1917년 10월에 왜 우리가 권력을 잡았는지 의아해할 수밖에 없다.

 

우리는 1917년 10월에 권력을 잡지 말았어야 했다. ― 이것이 지노비예프가 주장한 노선의 내재적 논리에서 도출된 결론이다.

 

나아가 지노비예프는 사회주의 승리라는 가장 중요한 문제에서 우리 당의 명확한 결정에 반대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말하겠다. 이 결정은 코민테른 집행위원회 확대전원회의와 관련한 코민테른 및 러시아 공산당(볼쉐비끼)의 과업에 대하여라는 제14차 당 대표자회의가 채택한 유명한 결의문이다.

 

이 결의문을 보도록 하자. 한 나라에서 사회주의 승리에 관한 부분은 다음과 같다.

 

직접적으로 대립하는 두 사회 체제의 병존으로 인해 자본주의적 봉쇄, 기타 여러 형태의 경제적 압력, 무력간섭, 이전 제도의 부활 등 끊임없는 위협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사회주의의 최종 승리에 대한 유일한 담보, 즉 이전 제도의 부활을 방지하는 담보는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승리하는 것이다. … 레닌주의는 부르주아적 관계가 부활하는 것을 완전히 방지한다는 의미에서 사회주의의 최종 승리는 오직 국제적 규모에서만 가능하다고 가르친다. … 그러나 이로부터 러시아와 같은 후진적 나라에서 기술 및 경제적으로 보다 발전한 나라들의 국가적 지원(뜨로쯔끼)이 없이는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결의문을 보라).4)5)

 

보다시피, 결의문은 사회주의 최종 승리를 무력간섭과 이전 제도 부활의 위험을 방지하는 담보로 해석한다. 이는 지노비예프가 ≪레닌주의≫라는 책에서 해석한 것과는 정반대이다.

 

보다시피, 결의문은 러시아와 같은 후진적 나라에서도 기술 및 경제적으로 보다 발전한 나라들의 국가적 지원이 없이도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수 있다고 인정한다. 이는 지노비예프가 제14차 당 대회 토론에서 야꼬블레프에 가한 비난과는 정반대이다.

 

이것을 제14차 당 대표자회의 결의안에 반대하기 위한 지노비예프 측의 투쟁이 아니라면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물론 당의 결의안도 오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간혹 잘못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제14차 당 대표자회의 결의안 역시 일정한 오류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아마도 지노비예프는 이 결의안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다면 볼쉐비끼답게 분명하고 솔직하게 말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노비예프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오히려 다른 길을 택했다. 제14차 당 대표자회의 결의안을 등 뒤에서 공격했다. 결의안을 묵살하고는 아무런 공개적인 비판도 하지 않았다. 아마도 이 길이 목적을 달성하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그의 유일한 목적은 결의안을 개선하려는 것이고, 레닌을 단지 약간만 수정하려는 것이다. 구태여 논증할 필요도 없이 지노비예프의 이런 계산은 잘못이다.

 

지노비예프의 오류는 무엇 때문인가? 이러한 오류의 근원은 무엇인가?

 

내가 보기에 이러한 오류의 근원은 지노비예프의 확신 때문이다. 지노비예프는 우리나라의 기술적 후진성이야말로 완전한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하는 데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이며, 우리나라의 기술적 후진성 때문에 프롤레타리아트는 완전한 사회주의를 건설할 수 없다고 확신한다. 지노비예프와 까메네프는 4월 당 대표자회의6) 직전에 중앙위원회 회의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세우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반박당하고 후퇴해야 했다. 공식적으로는 자신들과 반대되는 관점인 중앙위원회 다수의 관점에 복종하였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복종하면서도 줄곧 다수의 견해에 대항해 왔다. 그러면 우리 당 모쓰끄바 위원회가 레닌그라드 당 대표자회의에 보내는 회신7)에서 러시아 공산당(볼쉐비끼) 중앙위원회가 이 사건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보자.

 

최근 정치국에서 까메네프와 지노비예프는 한 가지 견해를 주장했다. 만약 국제적 혁명이 우리를 구해 내지 않는다면, 우리는 기술 및 경제적 후진성 때문에 여러 가지 내적 어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중앙위원회의 다수와 함께 우리는 기술적 후진성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 건설이 가능하고, 또 현재 건설하고 있으며, 앞으로 완성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세계적 승리의 조건하에서 진행되는 것보다는 매우 느리게 진행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전진할 것이다. 그리고 까메네프와 지노비예프의 견해는 우리 노동계급과 그 지도를 따르는 농민 대중의 내적 역량에 대한 불신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본다. 이는 레닌주의적 입장으로부터의 이탈이다(회신을 보라).

 

이 문헌은 제14차 당 대회 첫 회기에 출판되었다. 따라서 지노비예프는 대회에서 이 문헌을 공격할 기회가 있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지노비예프와 까메네프는 우리 당 모쓰끄바 위원회가 가한 엄숙한 비판에 대한 어떠한 반대도 하지 않았다. 이것이 우연한 일일까? 나는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비판이 적중한 것이다. 지노비예프와 까메네프가 자신들에 대한 비판에 침묵으로 응답한 것은 그 비판을 이길 카드가 없었기 때문이다.

 

신반대파는 지노비예프가 우리나라에서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를 믿지 않는다고 비판받은 것에 대해 불쾌해 한다. 그러나 한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승리 문제에 대해 1년간이나 토론했고, 지노비예프의 견해는 중앙위원회 정치국에서 거부되었다(1925년 4월). 당은 이 문제에 대해 명확한 입장에 도달했다. 이는 제14차 당 대표자회의(1925년 4월)의 유명한 결의문에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지난 후에 지노비예프는 ≪레닌주의≫라는 자기 책자(1925년 9월)에서 당의 입장을 반대해 나섰다. 그리고 제14차 당 대회에서 다시 그러한 자신의 견해를 되풀이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모든 자신의 오류를 고집하는 완고함과 집요함이야말로 지노비예프가 우리나라에서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를 믿지 않는 독에 감염되어 있으며, 그것도 절망적으로 감염되어 있다는 것 외에 어떻게 달리 설명할 수 있겠는가?

 

지노비예프는 자신의 사회주의 승리에 대한 의혹을 국제주의적인 것으로 여기고 싶어 한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부터 레닌주의의 근본 문제에 있어 레닌주의로부터의 이탈을 국제주의로 여기게 되었는가?

 

당이 아니라 지노비예프가 국제주의와 국제 혁명에 반한다고 말하는 것이 보다 정확하지 않겠는가? 우리나라가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 세계 혁명의 근거지가 되기 위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겠는가? 그런데 우리나라가 사회주의 사회를 건설할 능력이 없다면 우리나라가 세계 혁명의 진정한 근거지가 될 수 있겠는가? 우리 경제가 자본주의적 요소에 승리하지 못한다면, 사회주의 건설에서 승리하지 못한다면, 우리나라가 의심할 여지없이 전 세계 노동자들의 마음을 끌어들이고 있는 지금과 같은 강력한 중심으로 남아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로부터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를 의심하고 이러한 의심을 퍼뜨리는 것이 세계 혁명의 근거지로서의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것이라는 결론이 나오지 않겠는가? 그리고 우리나라가 신뢰를 잃으면 세계 혁명 운동은 약화될 것이다. 사회민주당 신사들은 어떻게 노동자들을 우리에게서 떼어 놓으려 하는가? 그들은 러시아인들은 어떠한 성과도 거둘 수 없다고 설교한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사회민주당을 타격하며, 일련의 노동자 대표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세계 공산주의 진영을 강화하고 있는가? 우리는 사회주의 건설의 성과를 보여 준다. 그렇다면 사회주의 건설에서 우리의 성과를 의심하고 이를 퍼뜨리면서 간접적으로 사회민주당을 돕는다면, 누구라도 국제 혁명 운동의 규모를 약화시키며 필연적으로 국제주의로부터 이탈하는 자라는 것이 명백하지 않은가? …

 

보다시피 지노비예프의 국제주의도 한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건설 문제에 대한 100%의 레닌주의보다 조금도 나을 게 없다.

 

이것이 제14차 당 대회에서 신반대파의 견해를 사회주의 건설에 대한 의심이며 레닌주의의 왜곡이라고 규정한 것이 정당한 이유이다.8)

  (다음 호에는 7. 사회주의 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이 이어집니다.)

노사과연

 

 


 

1) 강조는 쓰딸린.

 

2) 강조는 쓰딸린.

 

3) 강조는 쓰딸린.

 

4) “Part II”, ≪쏘련 공산당 대회와 대표자회의, 중앙위원회 전체회의 결의안과 결정문≫, 1953, pp. 46, 49.

 

5) 강조는 쓰딸린.

 

6) 1925년 4월 27일에서 29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공산당(볼쉐비끼) 제14차 대표자회의.

 

7) 지노비예프-까메네프 추종자들에 의한 분파적 공격이었던 제22차 레닌그라드 당 대표자회의 서한에 대한 러시아 공산당(볼쉐비끼) 모쓰끄바 위원회의 답신. 답신은 1925년 12월 20일 자 ≪쁘라브다≫ 제291호에 발표되었다.

 

8) “Part II”, ≪쏘련 공산당 대회와 대표자회의, 중앙위원회 전체회의 결의안과 결정문≫, 1953, p. 77을 보라.

 

신재길 교육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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