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사회과학연구소

맑스 공황론 체계의 형성

 

 

[역자 주] 여기 싣는 2편의 글은, 富塚良三ㆍ服部文男ㆍ本間要一郞가 대표편집하여 간행한 <<資本論體系>> (全 10卷 11冊, 有斐閣)의 “9-2”인 富塚良三ㆍ吉原泰助 編, <<恐慌ㆍ産業循環(下)―恐慌ㆍ産業循環論の形成と展開>> 가운데, “マルクス恐慌論の形成”이라는 큰 제목 하의 두 글인 “初期マルクスㆍエンゲルスの恐慌觀と恐慌把握”(中川弘)과 “マルクス恐慌理論の形成”(谷野勝明)을 번역한 것이다.

맑스와 엥겔스의 저작으로부터의 필자들의 인용문의 출처를 표시하는 약어들은 다음과 같다.

1) Gr.: Grundrisse der Kritik der Politische Öconomie (ROHENT- WURF) 1857-1858, Dietz Verlag Berlin 1974 (2. Auflage) (Dietz 판, <<경제학비판요강>>(1953) 제2판).

2) MEW, Bd. 42: Dietz 판 <<맑스-엥겔스 저작집>>(Marx-Engels Werke)의 제42번째 권으로서 <<경제학비판요강>>의 MEW판. Gr.과는 페이지 수와 편집자가 추기(追記)한 소제목들이 다르며, 이 초고에 대한 맑스 자신의 “적요”(Verzeichnis)가 실려 있지 않다. 김호균 역, <<경제학비판요강>>(백의, 2000)은 이 MEW, Bd. 42를 저본(底本)으로 했기 때문에 이 번역에서는 MEW, Bd. 42의 페이지와 김호균 역의 페이지를 함께 표시해 두었다.

3) MEW, Bd. 23, Bd. 24, Bd. 25: 각각 <<자본론>> 제1, 제2, 제3권을 가리키며, 김수행 역, <<자본론>>(비봉출판사) 각 권의 페이지도 함께 표시해 두었다.

4) MEW, Bd. 13: 1859년의 <<경제학비판>>이 수록되어 있다.

5) MEW, Bd. 6: 엥겔스의 “국민경제학비판대강”이 수록되어 있다.

6) MEW, Bd. 26.2: <<잉여가치학설사>> 제2부. 북의 번역을 영인ㆍ재인쇄한 백의 판과 ‘이론과 현실’ 판의 페이지도 함께 표시해 두었다.

7) II/1, II/2, II/3 등은 신MEGA(Marx-Engels Gesamtausgabe, <<맑스-엥겔스 전집>>)의 제2권 1부, 제2권 2부, 제2권 3부 등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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