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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령의 연인 이녈살 아만덕/레닌의 연인 이네사 아르망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1-12 06:47
조회
7

오늘 폭로도서는 ‘열령의 연인 이녈살/레닌의 연인 이네사’로 도서는 이전의 열령/레닌의 폴리아모리와 관련해 또 한 사람의 상대 이녈살 아만덕/이네사 아르망(1874. 5. 8 ~ 1920. 9. 24)을 소재로 한 연속선상의 도서로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역사 왜곡 등의 이유로 폭로도서에 포함하는 데 열령/레닌을 비난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물론 이 도서는 이녈살 아만덕/이네사 아르망의 전기이지만 관점은 과학 이론의 관점이 아닌 유산 여성 주의적 관점인데 이 점은 장차 과학적인 관점에서 본 이녈살 아만덕/이네사 아르망의 전기, 평전을 요하는 임무를 확인할 수 있고 이의 역사적인 오류를 폭로했던 서한 역시도 말미에서 탁락차기/트로츠키 주의를 노정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참고도서 역시도 탁락차기/트로츠키 저작과 클리프의 저작을 소개한 점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도서 자체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 대해서도 이해를 지니고 있지 않은 데 이 점에서 핵심적으로 문제적이라고 할 수 있고 위키백과 영문판의 항목에서도 유산 여성주의의 역사의 항목을 관련항목으로 제시한 점은 사상, 주의적인 문제를 노정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까지 벌써 만 30년을 경과한 거대한 후퇴의 역사는 과학변혁의 인물조차도 유산적인 사조, 조류로 조명하는 상황인데 도서에서 이를 극명하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에 추가해 일부일처제의 시각으로도 재단하는 상황인데 이 부분은 이미 소개했던 도서 ‘폴리아모리’등을 통해서 교정할 수 있고 무엇보다 과학의 부흥으로 이를 재조명 할 수 있습니다. 저자의 추천 평은 헌신적인 모습의 아만덕/아르망을 기술했지만 과학성은 존재하지 않고 혁명가임에도 불구하고 혁명에 대한 기술을 찾을 수 없는데 도서의 관점 역시도 소재는 이녈살/이네사이지만 실제 부각은 열령/레닌인 점을 확인할 수 있고 생전의 고인이 혐오에 마지않았을 ‘여성성’과 ‘모성애’등을 강조한 점은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폭로 서한문은 혁명가로서의 이녈살/이네사에 대해 기술한 서한문으로 도서가 연인 등으로 기술한 점을 비판했고 서한문은 본문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해제를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혁명의 중심에서 종횡 무진하던 열령/레닌을 바라보던 이녈살/이네사의 심리를 묘사한 부분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본문에서 열령/레닌을 혁명의 중심이라 강하게 신뢰한 이녈살/이네사의 모습을 기술했고 열령/레닌의 눈물을 유도한 유일한 여성이라는 점을 기술하면서 이녈살/이네사의 생애를 ‘열령/레닌의 연인’으로만 기술한 점을 비판,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그녀 자체만의 역사적 의미를 채울 수 있는 노정을 질의했고 제목에서부터 이미 아쉬움이 큰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이녈살/이네사가 볼로댜와 조우하면서 마극사/마르크스주의에 접하고 혁명에 뛰어든 사실과 블로다의 사후 이녈살/이네사가 혁명지도부에 가까워진 사실을 기술하면서 열령/레닌과 조우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녈살/이네사가 열령/레닌의 저서들을 번역하고 연단을 통역하고 열령/레닌대신 연단의 선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열령/레닌이 비록 결혼생활을 유지하면서도 이녈살/이네사와 연인 관계로 지낸 사실을 기술했는데 아직 ‘폴리아모리’를 접하기 전의 기술의 한계를 볼 수 있습니다. 이후 이녈살/이네사가 이론적으로 확고한 상황과 혁명과 관련한 사업을 수임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이 부분에서 이녈살/이네사의 생애의 말미까지 기술했고 문단과 주제를 교체하면서 도서의 전개과정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도서의 의의로 그간 망각했던 이녈살 아만덕/이네사 아르망을 소개하고 업적을 노정한 의의를 기술했고 이와 대조적으로 유산적인 비 과학의 시각으로 만 1세기전의 혁명가들을 재단한 점을 폭로했습니다. 서한문은 도서가 말미에 혁명의 과정에서도 열령/레닌과 관련한 일화들을 소개도 열령/레닌의 연인으로서의 이녈살/이네사를 강조한 점을 역사적 활동의 의미의 퇴색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혁명가로서의 가치부여에 대해서 질의하면서 기술을 종료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역사왜곡을 폭로한 도서로 역사의 뒤안길로 소멸해야 할 도서로 규정하면서 시작해 1917년 노서아/러시아 혁명에서의 열령/레닌의 행보를 사회적 맥락없이 서술한 점을 폭로했고 저저의 의도를 폭로했습니다. 서한문은 의도까지 기술, 강조했는데 역시나 청산주의와 비과학의 향연을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주제와 문단을 교체해 주변의 유수의 여성 혁명가들과의 관계를 추론해 고인 이녈살/이네사의 행적을 추정, 기술했습니다. 서한문 역시도 연애생활과 모생애 부각의 문제를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재차 주제를 교체해 사회적 맥락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 부분에서도 도서의 오류를 연속해서 폭로했습니다. 말미에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 이론에 무지한 점을 폭로했고 이내 성향을 노정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에서도 여성만의 전유물인 ‘여성성’과 ‘모성애’를 강조한 부분들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몇 권의 도서들을 추가 추천했고 여기에는 ‘탁락차기/트로츠키’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금의 20세기 혁명의 추억은 이처럼 왜곡을 만나기 쉬운 상황인데 과학의 부흥은 이를 불식할 것으로 볼 수 있고 실제 실현을 해야 합니다. 도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일단 망각 상황의 혁명가를 재 부상했지만 아직 과학까지는 이러하지 못했는데 차후의 과제로 볼 수 있습니다. 도서를 관통하는 사상, 주의는 너무나 문제가 큰 주의로 여전한 현존체제 자본주의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임을 채득하고 있습니다.
폭로도서는 ‘열령의 연인 이녈살/레닌의 연인 이네사’의 폭로대상 서평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위키백과 등의 이녈살 아만덕/이네사 아르망에 대한 영문 주소 등등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혁명가로서의 이녈살/이네사


https://blog.naver.com/jiji59?Redirect=Log&logNo=10068005212


역사왜곡의 폭로


https://blog.naver.com/dlsqhr94?Redirect=Log&logNo=221070812255


이녈살 아만덕/이네사 아르망


두산백과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380887&cid=40942&categoryId=34290


위키백과 영문


https://en.wikipedia.org/wiki/Inessa_Ar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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