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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 혁명주의의 추억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1-10 18:37
조회
12

오늘 폭로문서는 비독점적 다자연애, 폴리아모리(이하 폴리아모리)에 관한 도서에 대한 로쟈의 서평 기사문과 서한문으로 이미 이 폴리아모리에 관한 도서에 대한 서평 문서입니다. 폴리아모리에 대한 도서는 후카미 기쿠에 저서의 ‘폴리아모리’와 심 기윤과 정 윤아의 공저 ‘우리는 폴리아모리 한다.’ 두 종의 도서들을 볼 수 있고 이의 형태는 혁명가들 중엔 은격사와 열령/엥겔스와 레닌이 해당하는 상황인데다가 과거 만 1세기 이전에 성의 혁명(공산)주의를 실험한 적이 있다고 기술해 혁명주의의 정의에 부합하는 여부 또한 확인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20세기 혁명이 현존체제 자본주의 이외의 다른 생산양식의 실험으로서의 함의를 두고 있듯이 연애에 있어서도 이와 유사하게 실험을 경과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일전의 장 정일의 문서를 참조하면 다수의 다양한 계급에서 다양한 양태를 확인한 바 있고 당연하게 사상, 주의마저도 다른 상황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현존체제 자본주의 하에서의 특정의 관계에 대한 대안의 모색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의 대안의 모색은 다른 현상들(가령 협동조합과 같은!)과 마찬가지로 축적을 하면서 이행을 주장할 수 는 없는데 이는 장 정일의 문서의 최 말미에서도 다른 (비록 소시민적 사조, 조류를 전제로 하는 도서이지만) 도서들을 통한 균형을 주문했고 오늘의 로쟈의 폭로문서 또한 ‘특정한 사회적 조건의 배경’을 기술해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축적주의는 수정주의와 개량주의의 소산으로 이미 다른 여러 가지에서 재앙을 생성한 바 있는데 이 폴리아모리에 있어서는 로쟈의 문서의 말미에서 기술한대로 9/10이상의 백인에 3/4이상의 중산층인 점과 3/5(정확히 62%)이상 대졸 이상의 학력자인 점과 남성 50대 이상 여성 40대 이상인 점 또한 이를 더욱 확고하게 증명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록 현존의 연애의 양식을 극복한 사례에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두 분이 존재하지만 일반적인 경향은 현존체제 하에서는 유산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전항에서 기술한 두 권의 폴리아모리에 대한 도서를 발간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다소 의외인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우리들의 상황에서 더욱 이러하다고 볼 수 있는데 초과착취 지대인 상황으로 인해서 너무나 많은 분쟁을 목도, 경험하는 때문인데 장기간의 공기와 같은 피 억압 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결별 시에도 중립적인 상황으로만 지내도 다행인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 새로운 지향은 작금의 상황들을 탈출할 수 있는 하나의 노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번역서 ‘폴리아모리’를 선 일독하고 ‘우리는 폴리아모리 한다.’로 이행할 것을 주장했고 이 주제에서 미국의 매뉴얼 북의 소개를 주문했습니다. 또한 우리들과 일본에서 폴리아모리의 회동 기구들이 존재하지만 아직은 미국문화로 보인다고 기술했는데 이 점은 대안의 체제적 성격을 보는 데 있어 예외의 부재를 확인할 수 있는 강한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현 시기에야 소위 DSA(미국 민주사회주의자)와 같은 당의 부상(다만 일시적인 부상은 미국 사회에서도 지난 19세기 말 이래로 총 세 번을 경과한 상황입니다.)을 볼 수 있지만 그 동안 강한 유산 지상의 사회였던 점을 감안하면 대경할 일로도 볼 수 있는데 다만 이 점에 있어서는 이러한 사회에서도 대안 사회적인 요소 자체는 존재할 수 있는 점으로 간주한다면 혁명의 요소 자체는 발견 가능할 수 있는 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현 시기까지는 백인, 중산계급, 고학력을 3대 특징으로 규정해 혁명과는 다소는 거리가 존재하는 점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기사문으로 도입해 ‘폴리아모리’에 대한 이해를 위해 도서를 손 에 든 사실을 기술했고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의 부제의 적절성에 의문을 표명했는데 이 점은 ‘가능성’과 ‘잠재성’ 이 이상의 개념적 구분을 요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기사문은 번역서의 저자 후카미 기쿠에가 일본의 청년 인류학자로 미국의 폴리아모리에 대한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도서를 저작한 점을 기술했고 말미에는 일본의 폴리아모리스트(폴리아모리를 행하는 이; 하단의 항목 참조)와의 대담을 기술하면서 종결한 점을 언급했습니다. 기사문은 문단을 교체해 폴리아모리라는 개념이 1990년대 미국에서 생성한 개념임을 기술했고 일단의 일부일처제(모노가미)를 반대한 비 일부일처제(논 모노가미)의 운동으로 시작해 1995년 거의 1/4세기(25년)전부터 본격화 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기사문은 이를 장기적으로 본 성해방운동으로 기술했고 전통적인 성 도적에 반기를 든 운동으로 기술했는데 19세기의 자유연애주의자들의 선구적 주장과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성의 혁명주의를 목표로 한 공동체 실험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은 현 시기에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한 자료의 부족 및 부재의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타개해야 할 난국인 점을 노정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기존의 성 규범 위협을 이유로 한 탄압을 받은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1960년대에 성 해방이 유명한 68등을 배경으로 재 부상했고 다양한 성애관계를 실험했음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1980년대의 수난기를 당연히 폭로, 기술했고 이후 폴리아모리의 개념과 형성과정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말미의 기술은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 것처럼 당연한 제한들과 한정 범위들을 폭로하면서 종결했는데 이는 현존체제와 일부일처제의 규정 력을 확인한 것으로도 볼 수 있으면서 동시에 이 분야에서도 수정주의와 개량주의의 축적주의의 불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 시기에 초과 착취 지대에서의 극심한 분쟁 현상과 이로 인한 동계(현 계절이 동계이긴 합니다.)를 경험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를 타개할 하나의 지향으로서의 폴리아모리를 볼 수 는 있고 더구나 과거 혁명가들의 생애에서도 이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너무나 불리한 조건 이것도 당연하게 우리들의 다른 입장에서도 불리한 조건을 경험하고 있는 점은 난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실 철폐에 새로운 사유를 발견, 확장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두 권의 도서만을 출간한 상황이지만 추가의 서적들 이 중에서도 매뉴얼 북의 출간을 요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폴리아모리에 대한 로쟈의 서평 기사문과 이의 개념 항목들 그리고 관련의 다른 항목들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3&aid=0000037015&sid1=001


http://blog.aladin.co.kr/mramor/10021782


이 외의 항목들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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