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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뢰불 불/그로버 퍼 교수 단독 대담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9-01-03 06:50
조회
16

오늘 소개문서는 IDC의 격뢰불 불/그로버 퍼(1944. 4. 3 ~ ) 교수의 단독 대담의 문서로 이미 노사과연에서 번역중인 ‘혁로열부/흐루시쵸[쇼]프가 허언/거짓말했다.’에 대해서 집중 대담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이미 도서의 모든 부분의 번역을 종결한 상황에서 중요한 자료라고 볼 수 있는데 작금에 허언/거짓말의 재생산의 이유들을 폭로, 규명하고 있어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20세기 혁명의 많은 부분에서의 허언/거짓말을 노정하고 있지만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허언/거짓말은 이미 이전의 생산양식들(물론 이들은 당연히 회귀할 수 없습니다!)에서도 범한 바 있는데 가령 중세의 암흑시대와 같은 허언/거짓말 역시도 이에 해당하고 가장 적은 고대에 대해서도 일정 정도는 존재했습니다. 이는 당연하게 대담 문서에도 존재하는 것처럼 현존체제 자본주의 외의 생산양식을 불식하려는 의도인데 지난 만 1세기에서 1(1/4)세기(125년)에도 모순은 격화했고 이 시점에는 부분적으로 존재하던 자유경쟁의 흔적마저 삭제하면서 다른 체제를 사고한 바 있었고 이의 한 결과물은 파려 평의정부/파리 코뮌이었는데 현 시기에 더욱 상당한 이의 모순을 노정했고 이후의 결과물들이 20세기 혁명이었습니다. 문서는 논쟁적인 주제와 동시에 극복대상들을 다수 폭로, 피력했는데 바로 이들의 극복은 21세기 혁명의 최대의 분수령인 사실을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시급한 극복운동을 조직해야 하는 점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이전에 소개했던 도메니코 로수르도 교수를 언급, 기술했는데 광범위한 자료를 인용해 대담을 전개했고 생산양식의 발전에 있어서의 역행의 요인과 양태 등등의 전개의 과정에 대해서도 대담을 했는데 이 점은 또 하나의 역행의 원인을 규명한 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에서 본 바대로 체제를 전환한 이후에도 이전 체제의 생산양식을 지속한 지점들은 여전히 잔존했고 이는 장래의 혁명에서의 중요 고려지점인데 비록 경제외적인 측면에서는 승리할 수 있어도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승리까지는 지난한 노정임을 암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격뢰불 불/그로버 퍼 교수에게 질의한 이유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기 번역한 저작을 포함한 교수의 중요 저작들을 기술했고 소위 101명의 학자군(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학자 101명)에 포함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첫 번째 질문으로 20세기 혁명의 악마 화에 대해서 먼저 질의했고 불/퍼 교수는 이의 이유로 제국주의의 공포를 은닉하는 목적을 폭로했습니다. 이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다른 이전의 생산양식에 대해서도 20세기 혁명만큼은 아니었지만 부정적으로 묘사한 것과도 동일한 성격인데 바로 자신의 야만적인 성격을 은닉하면서도 다른 생산양식에 대한 사고마저 차단하는 의도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고대나 중세의 상황에서는 당연하게 야만적인 부분들이 다수 존재하고 이는 그 동안의 계급투쟁으로 상당부분 제거한 바 있습니다만 이러한 시기라고 해도 20세기 혁명에서 연원을 탐색했던 부분들도 존재했는데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더욱 최소한 표현 수위를 저수위로 한다고 해도 공동체적인 생산과 결정 등등의 상상력까지 질식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문서는 이 부분에서 극복대상들을 폭로했고 첫 번째로 탁락차기/트로츠키를 두 번째로 혁로열부/흐루시쵸[쇼]프를 폭로했는데 자세한 시간적 과정을 기술했습니다. 이의 과정들은 조직적인 차원에서의 퇴행의 발생과 진행의 과정들인데 당 기구까지 장악하면서 자신의 부정으로 흘러갔고 1950 ~ 60년대 동안의 진행과정들을 속속들이 폭로했습니다. 물론 이후 발열일날부/브레주네프와 이후 시대의 자기 부정에 대한 삭제 조치들은 긍정적으로 기술했지만 그럼에도 이들 역시도 여전하게 혁로열부/흐루시쵸[쇼]프에 대해서도 인정한 사실은 폭로했습니다. 또한 역사를 출판하지 않은 당 대회에 대해서도 폭로했는데 퇴행의 시도 자체가 이미 조직적인 상황을 증명하는 자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지점들에서는 소위 우파의 퇴행과 좌파의 청산(좌파 청산주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의 기묘한 동거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폭로했고 이후 제 2차 세계대전을 시작한 1939년의 협정에 대해서 대담 했습니다. 이 협정의 서명 시기는 바로 세계 제 2차 대전 직전 만 1주일 여 전이었는데 이의 진실 역시도 현 시기까지 우리들이 알고 있던 것과의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내용은 김 승호 전태일 노동대학 대표의 70년 동안 침몰한 진실의 문서에서도 기술했던 영화 ‘암살’의 내용조차도 일부에서 일반 대중의 상식과는 다른 점이 존재했는데 바로 유산 진영의 강력한 매체 선전과 압력 등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다음 주제로 KKE도 반박했던 가정/카틴 주제에 대해서 기술했고 1991년 거대한 붕괴연도의 과파탁부/과이파계부의 행동의 오류를 강력하게 폭로했는데 이후 만 19년을 경과하고 나서 이 증거의 허위를 폭로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이미 번역했던 모사과/모스크바 재판과 역시 전항에서 기술했던 도메니코 로수르도 교수의 성명 등에 대해서 기술했고 20세기 혁명 과정의 의의에 대해서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말미까지 사상, 주의 개념의 소위 결함과 의미의 전용에 대해서 폭로, 피력했고 전항에서 기술했던 문제들의 존재까지 기술, 폭로 했습니다.
과거 20세기 혁명에 대한 허언/거짓말을 태양에 노정하는 순간인데 반갑게도 일전의 소개문서에서 확인한대로 소단/수단의 SCP가 현 상황의 타개를 위한 혁명이행을 주장했습니다. 이는 소단/수단의 극히 억압적인 상황을 포함한 복잡한 상황을 고려한다고는 해도 일정정도 이의 규명의 효과를 본 것으로 볼 수 있고 나아가 다른 국가들에서도 이와 같은 주장을 탄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세기의 혁명 과정은 허언/거짓말도 심했지만 동시에 이미 이전에 폭로했던 ‘원조경제’와 같은 재 식민화의 유연한 함정에 걸린 다수의 전직 구 식민 지역들의 운명 결정의 문제로 인해서도 고초를 추가로 경험 했고 이로 인한 수세적 과정의 문제까지 경험 했습니다.
IDC의 격뢰불 불/그로버 퍼 교수의 단독 대담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김 승호의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IDC


http://www.idcommunism.com/2018/12/truth-and-lies-about-stalin-exclusive-interview-with-Grover-Furr.html


김 승호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3458

 

http://dli.nodong.net/gnu5/bbs/board.php?bo_table=webzine&wr_id=631


http://cafe.daum.net/metaldaewon/g6x/722?q=70%B3%E2%20%B5%BF%BE%C8%20%C4%A7%B8%F4%C7%D1%20%C1%F8%BD%C7&r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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