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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에 관하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12-29 06:52
조회
31

오늘 폭로문서는 로쟈의 “‘바틀비’라는 자본주의 우화”라는 경향신문의 기사문과 이의 원본을 담은 서한문으로 문서에서는 ‘활(산) 노동’과 ‘사(죽은) 노동’을 기술한 문서인데 제법 출구에 접근한 내용이지만 과학은 그다지 감지할 수 없는 문서입니다. 문서는 ‘필경사 바틀비’라는 ‘백경(모비딕; 하얀 고래)’의 작가 혁이만 매이유이/허먼 멜빌(1819. 8. 1 ~ 91. 9. 28; 내년이 바로 이 작가의 탄생 만 2세기를 맞이하는 연도입니다.)의 작품에 대해서 분석하고 비평했는데 도서가 현존체제 자본주의에 대한 우화인 점을 감안하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출구로 더 가까이 다가갔고 상징을 통한 폭로를 행하고 있는데 소멸한 직업 ‘필경사(현존 체제 자본주의하에서도 직업 자체는 일부의 학문, 예술, 체육 등과 함께 소멸하는 현상 자체는 존재합니다.)’에 대한 ‘복사기의 대체’현상을 기술했고 이 점은 작금에 실체를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소위 ‘제 4차 산업혁명’의 모습에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의거하면 이의 기계적인 노동의 반복은 차[사]리 탁별림/찰리 채플린(1889 ~ 1977)의 ‘마등시대/모던 타임스’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일부 철학자들의 견해와는 달리 아직은 저항의 주역이 아닌 자본주의에 대한 기계적 충실성으로 인한 강력한 위협의 사례로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탈근대주의의 한 철학자로 지난 만 11년 전 한국에서 반 한미FTA 투쟁 국면이 한창일 때 사망했던 상 포희아/장 보드리야르(1929. 7. 27 ~ 2007. 3. 6)을 연상하는 측면도 존재하는 데 이 학자의 주장에서 포함하고 있는 체제에의 동화와 통하는 점도 존재해 제법 주의를 해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 시기에 이와 같은 작품이 존재하면서 동시에 출구를 사고하는 것은 좋은 지점이지만 이는 당연하게 법서사주의/파시즘의 불식을 위해서라도 과학과의 긴밀한 연결은 반드시 필요하고 무엇보다 현 시기의 일부 출구를 주장하는 부류들은 20세기의 출구의 실천 사례들 즉 20세기 혁명을 부정하는 점을 포함하고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하는 상황입니다. 서한문은 바틀비의 저항에 대한 다른 시각적 접근을 강조하면서 시작해 이의 상용구에서 최저수준의 의지를 포함하는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경향신문 기고의 본문(다만 분량 상 한, 두 문장을 편집했습니다.)으로 도입해 ‘백경(모비딕)’의 작가가 ‘필경사 바틀비’의 작가로도 호명한다는 점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작품이 오늘 날 독보적 걸작으로 주목받는 상황을 기술했고 번역본이 다수 존재하는 점과 소멸한 직업으로서의 ‘필경사’의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문제적 작품으로 평가받는 이유를 기술했고 ‘화이가 전문/월가 이야기’라는 부제에 천착했는데 현 시기는 지난 만 7년 전 화이/월가의 점거투쟁을 기억하는 상황이기까지 하지만 이의 점거이유로도 활용한 상징성을 기술했고 작품이 비록 19세기 중반의 작품임에도 화이/월가의 미국 자본주의의 심장으로서의 상징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필경사 바틀비’의 자본주의 체제에 대한 의미심장한 우화로도 일독할 수 있는 근거들을 발굴, 기술했고 전문이 바틀비를 고용한 경험을 지닌 변호사의 회고로부터 시작하는 지점을 기술했습니다. 이의 전문의 초장은 노동량의 폭주로 인한 필경사 1명의 추가 채용으로 시작하는 데 이 때 찾아 온 청년이 바틀비이고 변호사가 자신과 최 근접 거리의 책상을 내어주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주인공 바틀비가 노동 기아 상황에 존재한 듯 주야 구분 없이 몰두하는 모습을 기술했고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던 주인공 바틀비가 고용주 변호사의 원본 대조 요청을 거절하는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은 창비와 문학동네, 현대문학의 각기 다른 번역문구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예상외의 바틀비의 행동에 변호사가 시선을 집중한 사실을 기술했고 주인공 바틀비가 일말의 동요와 흥분을 하지 않은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일종의 동화로도 볼 수 있는 장면으로 서한문은 이의 태도를 석고 흉상에 비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이의 의미를 비대칭성으로 규정했고 변호사에게는 지시의 이행과 거부가 현격한 차이를 지니고 있지만 바틀비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비친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비대칭성을 전문의 핵심으로 수용하면 필경사 바틀비의 결말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중요한 관점의 차이로 사상, 주의적인 시각도 포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한문은 재차 문단을 교체해 바틀비의 거부의 정서작업 전체의 거부로 연결한 상황과 변호사가 바틀비를 방치한 채 사무실을 이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주인을 교체한 사무실에 잔류한 바틀비를 부랑자로 간주해 교도소에 수감하고 바틀비는 식사마저 거부하면서 아사한 종결을 기술했습니다. 변호사는 이 기이한 전문을 확인한 후예야 바틀비를 이해했는데 이전의 직업으로 배달 불능의 우편물 취급부서에서 일한 사실을 풍문으로 확인했고 사망한 서한들의 취급으로 인한 소위 직업병인 점으로 추정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 부터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차[사]리 탁벌림/채플린의 ‘모등시간/모던 타임스’를 연상하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서한문은 최 말미에서 변호사와 바틀비의 비대칭성의 해소 여부의 의문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 부분에서 ‘사망 서한들’의 대조로 ‘사(죽은) 노동’을 규정 했습니다. 서한문은 현 시기는 당연하게 복사기로 이의 노동을 대체한 점을 기술했고 사무실의 다른 동료들의 초 & 극 단순의 노동으로 인한 발작 시에도 바틀비가 사 노동을 반복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상 포희아/장 보드리야르를 연상하는 자본주의에 대한 기계적 충실성의 역설적인 강력한 위협 사례화를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로쟈의 ‘바틀비’라는 자본주의 우화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또한 작가 혁이만 매이유이/허먼 멜빌와 상 포희아/장 보드리야르의 위키백과 항목 주소 또한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10537961

 

경향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436063


위키백과

 

혁이만 매이유이/허먼 멜빌


https://ko.wikipedia.org/wiki/%ED%97%88%EB%A8%BC_%EB%A9%9C%EB%B9%8C


상 포희아/장 보드리야르

 

https://ko.wikipedia.org/wiki/%EC%9E%A5_%EB%B3%B4%EB%93%9C%EB%A6%AC%EC%95%BC%EB%A5%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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