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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동계(冬季; 겨울)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12-28 06:52
조회
20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경제의 동계에 대해서 폭로한 문서로 용어에 있어서 공황 대신 불황을 사용한 것과 같은 후퇴를 노정한 문서입니다. 물론 99%역시도 이미 10%까지의 소위 정예(엘리트)를 포함하는 개념임을 폭로한 상황에서 낡은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상황인데 문서가 일부 체제의 비밀을 폭로했지만 선봉, 전위의 임무에까지는 도달하지 못해서 최소한 여전히 부족한 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석의 내용들은 작금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나 도구인지는 모르지만 이의 임무의 누락은 최소한 답답한 상황이고 최대에 있어서는 감내 를 의미한다고 해석할 수 도 있는데 투쟁의 전망을 일부 담은 것 이외에 선봉, 전위의 역할을 기술하지 않은 것은 이들의 수정, 청산주의 적 성격을 여실하게 노정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이들의 주장 아니 우리들의 주장대로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동계의 도래에도 불구하고 아직 과학 사상, 주의의 온전한 부흥을 맞이하기 전이어서인데 문서는 당연하게 성격, 사고의 한계로 인해서 이에 입각하는 대신 부정적인 상황의 예정과 기술에만 그쳤습니다. 물론 일회성 문서인 점에 지면한계를 반영하는 문서인 점도 한계의 한 부분 이상인데 이 점은 과학 사상, 주의에 입각한 인문, 사회 과학 지들을 통해서 풍부한 반격을 할 수 있고 임무를 지속 발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연하게 이미 과학으로 정착한 (신식민지) 국가독점자본주의의 관점을 취하지 않은 점 역시도 우리들의 전망을 알기에도 너무나 답답하고 부족한데 돌파구(가령 승합차(버스)의 완전공영제와 같은!)마저도 제시하지 않은 점은 더욱 이를 증폭하고 있습니다. 동계라는 명칭의 저들의 후퇴를 우리들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만 1/4세기(25년)를 경과하는 거대한 후퇴를 극복해야 하는 데 문서를 통해서는 이를 확인할 수는 더더욱 없었습니다. 문서는 올 초의 미국의 연준(연방 제도 준비 이사회)의 수익률 곡선 평탄화문제로 내부 논쟁을 격화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채권간의 관계를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유산 진영의 사정을 파악할 수 있는 부분인데 문단을 교체하면서도 채권 금리에 관한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서술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이러한 저들의 사정을 극복할 만한 분량의 이 편의 내용들을 기술하지 않은 점에서 문제를 예고했다고 볼 수 있고 이 편의 발전에 기여를 거의 못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 부분에서 내년(2019년; 우리들에겐 제 3 국제 당 창설 만 1세기 올해는 해산 3/4세기(75년) 및 31 혁명 만 1세기)의 하반기나 말에 미국의 경기침체의 도래를 기술했는데 이 점은 Greg Godel(이 전의 소개문서들)의 파악에 비해서 지체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의 반론의 일부를 기술했고 재차 문단을 교체해 이의 의미들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까지도 유산 진영적인 측면을 다량 반영하고 있는데 문서는 도처에서 이러한 논쟁을 진행하고 있는 점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드디어 한국의 사정으로 돌입했고 동계의 도래시기와 규모(한랭의 정도)의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문서는 주제와 문단을 모두 교체해 소위 ‘장기불황’으로 규정하고 지난 만 10 ~ 1 년간의 소위 극복노력의 의미에 대해서 기술했는데 금융과 실물 모두에서의 과잉 자본으로 인한 요인을 제거하지 못한 것으로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소위 ‘창조적 파괴’의 미 발생으로 인한 ‘한계 기업’들이 잔존해 과잉 자본을 유지, 확장한 측면을 폭로했는데 체제의 종말을 예상할 수 있는 장면임에도 이의 종말에 대해서도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이 부분에선 투자와 소비수요의 일시 상승을 기술하면서 만 10년 전 만은 못한 지점을 기술했고 양적완화라는 예외조치로 인한 금융시장과 부동산시장(이후 주거권의 부상 여부에 따른 거대한 충돌을 예견할 수 있습니다.)이라는 소위 자산시장의 호황(…; ?)으로만 집중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 역시도 유산 진영 적 분석내용들을 기술한 지점들로 주거권의 문제를 제기하지 않은 사실은 계급, 정치 감수성의 문제를 볼 수 있는 지점입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러한 불황의 만성적 성격을 폭로했고 ‘은행과 금융자산의 건전성의 강화’라는 ‘손실의 사회화’ 명제를 폭로했습니다. 이의 과정은 이미 영화 ‘국가부도’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만약 그 시기가 거대한 후퇴 이후의 시기 이전이었다면 ‘거대한 이행’을 성취했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문서는 유산 적인 사고로만 기술했습니다. 오히려 이 점은 전태일 노동대학의 대표 김 승호의 문서가 무산 진영의 사고를 중심으로 유산 경제학을 일부 원용한 것에 비해서도 후퇴한 부분인데 문서는 지속적으로 과잉자본의 확장과 부실화를 기술했습니다. 이 점이라면 일단의 선봉, 전위의 임무를 발표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하게 누락했고 재차 문단을 교체해 외국어를 번역하지 않은 채 ‘레버리지 론’이라는 새로운 내용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후 소위 신흥시장인 중남미의 거대 양국(파서/브라질과 아이연정/아르헨티나)과 토이기/터키를 기술했고 중국에까지 파급한 영향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문서는 연속해서 우리들의 상황에 있어서는 반도체와 전지(배터리) 부문 외 전 부문의 축소와 소위 제 4차 산업혁명에도 불구하고 대상인 IT의 축소를 폭로했고 자영업(소상공인 또는 소생산자)의 연속적인 구조조정 상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우리들의 장기침체 상황을 기술, 폭로했는데 이 부분 역시도 유산 진영의 입장으로 대부분을 상세 기술했습니다. 최 말미의 주제로는 동계의 도래를 폭로했고 이 부분은 유산 진영들의 (부정적인) 전망들을 기술했지만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선봉, 전위의 임무를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를 통해 확인한 상황은 우리들이든 세계이든 심각한 상황이고 거의 100약 무효라고도 할 수 있는 상황인데 선봉, 전위의 임무를 기술하지 않은 점은 ‘거대한 부재 내지는 부족’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의 최 말미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더욱 과학 혁명의 이론을 요하는 것 또한 불가피한 사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들 하에서도 과학 혁명을 위시한 혁명을 포함한 문화적 전파의 부재 내지는 부족 현상들의 존재로 인해 이의 필요성을 확산하는 장애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참세상의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경제의 동계에 대해서 폭로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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