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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의 결합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12-24 06:55
조회
20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최선의 저항으로서의 파업의 문서인데 IDC의 문서에서 ML파들이 총파업을 주장한 바 있고 황색 동의/노란 조끼의 봉기에 총파업을 결합한 양상입니다. 다만 총파업은 이틀 정도를 참가하는 것으로 기술했는데 이의 총파업의 장기 결합 내지는 다른 집회, 시위 투쟁의 상설화를 요하는 상황으로 문서는 이것까지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의 성격상 동향을 중심으로 한 소식이어서 간략한 점이 있고 의미영역에서의 기술은 하지 않았는데 이 의미영역을 기술할 문서 특히 이 중에서도 과학 이론에 입각한 문서를 요하는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를 통해서 일부 확인한 점은 애초부터 한 파업이 아닌 협상도 진행한 사실을 볼 수 있어 문제라고 할 수 있고 이는 이전의 문서에서 PRCF와 같은 곳들이 총파업을 촉구한 점은 이를 두고 요구한 점이라고 볼 때 문제적인 대응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미 이전의 참세상 문서에서 지난 18세기의 혁명까지 주장한 점은 과학 대안의 기회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말미에 있는 것처럼 사특랍사보/스트라스부르(그; 이는 독일어 명칭입니다.)의 습격사건의 발생으로 비상상황을 발동한 바 있고 이는 지난 만 3년 전의 파려/파리 습격사건을 연상하는 지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더욱 적극적인 ML(M) 주의의 결합을 요하는데 ICOR의 UPML의 문서에서처럼 현존체제 자본주의 하에서 세의 확장과 강화의 문제를 지니고 있습니다. 문서는 주요하게 조직노동위주로 기술한 문서여서 정치세력의 참가여부를 확인할 수 는 없는데 일관 성 있는 투쟁의 지도를 위해서 필요한 상황으로 역시 언론의 차원에서도 사상, 주의를 부여할 수 있는 당연히 과학 이론 기반의 사상, 주의의 언론을 요하는 점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금에 총파업을 유도했지만 동시에 지구전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고 과학 사상, 주의의 정치세력의 지도를 부여, 강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문서는 철도, 운수, 교육의 이틀의 총 파업 소식을 기술했고 황색 동의/노란 조끼 시위를 지지하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한 불란서/프랑스 노동자들의 총파업 소식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CGT등의 노조들이 지난 14일 총파업을 벌이면서 마극룡/마크롱 정부에 최저 임금 및 연금인상을 요구한 사실을 기술했고 일각의 퇴진 주장 소식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한 CGT 활동가를 원용해 저항의 최선의 방법으로서의 파업을 주장했고 회사 측에 다양한 행동을 벌이고 임금과 연금, 사회보장 확대를 위한 파업의 조직을 주장했습니다. 아직은 비 혁명기의 모습인데 장차 과학 이론과의 결합을 요하는 부분으로 볼 수 있고 사고의 전환을 함께 추진해야 하는 부분으로까지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이 노조가 지난 9일의 파업을 연기했던 사실을 기술했고 11일 정부와 실업기금 협상을 벌인 사실 등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세력을 지닌 과학 혁명 정당의 결합에 도달하지 못한 모습의 하나로도 해석할 수 있고 조직 노동이 상대적으로 우세한 상황을 확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파업에는 다른 노총들 FSU, SUD, UNEF 등이 추가로 결합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또한 문서는 연결해서 이 파업을 18일에도 진행하는 사실을 기술했는데 철도, 승합(버스), 항공, 교육, 보건 등 다 다수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보건노동자를 대표한 언사를 원용해 CGT가 임금노동자를 위한 투쟁을 진행하는 사실을 기술했고 마극룡/마크롱 대통령의 발표가 일반적인 임금노동자에게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이전의 문서에서 확인했지만 유화책의 발표의 기만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부분 역시도 확실한 기만성까지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최저 임금’의 기만성도 원용한 대담을 통해서 지속 폭로했는데 연금수급자 일부에만 해당하는 면세조치를 폭로했습니다. 또한 구매력을 상실하면서 연금의 사실상 동결상태까지 폭로했고 이 점은 대대적인 출구를 요청하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극룡/마크롱 대통령의 발표 역시 투쟁의 격화상황에서 출원한 것이긴 하지만 이처럼 너무나 형편없는 수동화의 모습을 목도, 경험하는 상황으로 성격에 있어서의 문제를 겨우 어떤 현상의 발현으로 대체하는 상황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고 역시 처음부터 투쟁을 했어야 하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변호사들 역시도 지난 12일 변호사들이 소위 사법 개악 안을 반대해 하루의 파업을 벌인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우리들 역사에서도 ‘개혁’이라는 명칭의 ‘개악’을 실행하지 않은 정권이 없었듯이 불란서/프랑스도 ‘개혁’의 ‘개악’적 속성을 확인한 상황으로 체제의 말기의 정도를 누적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이동하면서 15일의 황색 동의/노란 조끼 시위를 예비하며 기획한 사실을 기술했고 노동조합들이 노동자들의 집단적인 역량을 통해 정부와 회사를 압박하기 위한 목적임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10일의 사특랍사보/스트라스부르(그)의 습격사건으로 인한 조치를 기술했고 그럼에도 15일 시위 일정을 진행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아직 과학 혁명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전의 혁명을 외친 것은 상당한 분위기의 고조, 고양 현상으로 볼 수 있는데 과학으로의 지도는 너무나 중요한 임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위 양보안이라는 것 들 역시도 현실과는 너무나 큰 거리를 둔 것으로 볼 수 있고 시위대의 설득의 역부족인 상황을 이전에 문서들에서 기술한 바 있는데 현실로 노정했습니다. 불란서/프랑스는 올해 초 아니 지난 5월 상황에서도 투쟁을 돌입한 바 있었는데 현 투쟁과 이전의 투쟁 모두 사상, 주의의 결합을 요하는 상황으로 조속한 과학 이론과의 결합을 추구해야 하지만 기술 언론의 문제 등으로 여기에는 도달하지 못한 동향 위주의 문서를 참조하는 상황입니다.
참세상의 최선의 저항으로서의 파업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52&aid=0001959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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