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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란서 프랑스에서의 봉기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12-22 06:56
조회
20

오늘 소개문서는 KKE의 불란서/프랑스에서의 봉기에 관한 문서이고 폭로문서들은 참세상의 이의 봉기에 관한 2제의 문서들인데 선봉, 전위와 수정주의 부류의 확실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불란서/프랑스에서의 작금의 봉기는 이미 지난 5월 소위 68 만 반 세기를 기념한 봉기를 소개드린 바 있고 그 동안 여러 경과를 발현하면서 이번의 황색 동의/노란 조끼의 봉기에 까지 도달한 상황인데 출구를 상실한 체제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노정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출구의 상실은 좌파, 변혁 진영에 있어서도 문제를 초래하고 있는데 이전의 사회당을 위시한 사회 민주주의의 집권기의 모습들은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은 희랍/그리스처럼 자국의 제조업의 정도가 미미하면서 동시에 종속정도가 높을 때 더욱 극명한데 KKE는 불란서/프랑스의 상황을 자국의 상황에 비유하면서 기술했고 또한 노동자, 무산자 국제주의를 강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문서에서는 소위 ‘녹색경제’를 기술했는데 이는 ‘생태 법서사주의/에코 파시즘’을 연상한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만큼의 수준이고 적극적인 사상, 주의의 결합을 요청하는 부분입니다. 참세상의 문서들은 조직노동자들(CGT; 노동총동맹 등)을 위시한 대중단체들의 결합은 기술했지만 선봉, 전위적 사상, 주의와의 결합 및 참가까지(이 점들은 추후 소개문서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는 기술하지 않았는데 이 점은 사상, 주의적 한계를 역시 강하게 노정한 대목입니다. 이미 몇 몇 노동, 운동 매체들을 통해서 해외에서 현존체제 자본주의에 대한 염증을 확인할 수 있는 데 참세상은 다른 문서들을 통해서도 이것역시도 기술하지 않았고 이 점은 현 상황에서의 출구를 찾지 못한 한계를 동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불란서/프랑스 대혁명을 언급한 사실을 기술했는데 이는 일단의 단초를 볼 수 있는 장면이지만 과학으로의 신속한 연결을 요하는데 실제 불란서/프랑스를 규정한 것 또한 대혁명만이 아닌 덕뢰복사/드레퓌스 사건과 같은 사건도 존재해 모두를 통찰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예전에 열월/테르미도르를 기술했던 누군가를 연상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첫 번째 문서는 KKE의 과도하게 높은 연료비용과 공격적인 과세정책에 반한 불란서/프랑스의 노동자, 학생, 대학생 및 기타 대중 역량의 동원을 최근 몇 주간동안 성취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불란서/프랑스의 이의 조치가 EU의 개악에서 최근에 출원한 시리자 정부의 전망 있는 마극룡/마크롱 정부의 가혹한 반민중적 조치임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출구부재의 상황이라는 기저의 구도에 EU라는 외화의 구도를 목도하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구주/유럽 곳곳에서 이의 투쟁을 벌이고 있고 참세상의 문서도 이 점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자본주의와 자본주의적 이익의 기준을 전략으로 삼는 경제 관리자가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녹색 경제’라는 명칭의 가혹한 반 노동자 조치를 조장할 것이라는 사실을 노정한 점을 폭로, 비난했습니다. 이 점은 역시 전항에서 평론한 그대로인데 소위 ‘생태’ 명칭의 ‘법서사주의/파시즘’을 조우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가혹한 억압 등을 비난했고 대중적 자유 제한 또한 비난했습니다. 이미 KKE는 일찍이 이러한 출구를 상실한 체제의 철폐를 제시한 바 있고 불란서/프랑스에서도 현 시기 이전의 봉기에서부터 ML(M)주의자들이 참가(추후 제시)한 바 있습니다. 문서는 재차 문단을 교체해 불란서/프랑스 인들의 결론을 도출했고 노동자와 다른 대중들의 음성의 강화의 현실화를 강조,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참세상의 저항권 행사 제목의 문서로 무산자들의 불만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수도 파려/파리의 중심부의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강한 대치상황인데 문서는 구체적인 수치 등을 동원해 이 부분들을 표현했습니다. 문서는 문단과 주제를 교체해 봉기에 나선 대중들의 계층을 기술했고 봉기의 동기로 지난 달 17일의 주유세 인상을 원인으로 지목했는데 이의 인상분은 1/5세기(20년) 전과 거의 동일하다고 기술했고 오히려 직장의 부족과 같은 문제들을 원인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점은 이후 서술에서도 거의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고 마극룡/마크롱의 초 신자유주의적 개악안의 문제들을 폭로한 후 저항권을 강조했고 노동총동맹(CGT)등의 조직노동자들을 위시한 대중기구들이 참가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정당에 있어서는 매랑웅/멜랑숑의 언사를 기술했는데 무엇보다 혁명 파 들까지는 기술하지 않았고 이 점에서 사상, 주의적 한계를 노정했습니다. 세 번째 문서는 참세상의 마극룡/마크롱의 양보안 발표에 관한 문서인데 마극룡/마크롱 대통령이 양보안을 발표한 점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분노한 대중들이 여전할 전망을 함께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마극룡/마크롱이 발표한 조치를 포함한 내용들을 기술했고 이후 주제를 교체해 봉기한 대중들이 부스러기가 아닌 빵 전체를 요구하는 사실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말미에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대중들이 불란서/프랑스 대혁명의 상황을 언급한 사실을 기술했고 단초를 볼 수 도 있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문서는 과학사상, 주의로의 이행여부까지는 기술하지 않았는데 여실한 사상, 주의의 한계를 볼 수 있고 만 14년 전의 소위 열월/테르미도르 운운을 주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문서는 마극룡/마크롱의지지 상황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불란서/프랑스에서의 올해의 봉기로 인해서 2010년대 중반기에 잠시 주춤(물론 희랍/그리스의 상황을 위시한 일부 국가들은 달랐고 이 역시도 아불 리가/아프리카 및 아랍권의 봉기 여부에 따라 잠시는 달랐던 상황들은 존재합니다.)했던 구주/유럽이 재봉기 상황으로 접어들었는데 이번에는 제법 과학 사상, 주의들을 주장할 수 있는 지점(추후 문서들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으로도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출구의 대중화는 시간을 요하는데 전면적인 사상, 주의의 부흥을 요하고 특정의 사건들만이 아닌 전항에서 기술했던 다른 사건 역시도 고려해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점은 우리의 상황인데 이는 매체를 보더라도 여전하게 수정주의 적 진영이 상당한 점을 확인할 수 있고 극복해야 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KKE와 참세상의 불란서/프랑스에서의 봉기에 관한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KKE


http://solidnet.org/article/CP-of-Greece-PRESS-STATEMENT-On-the-demonstrations-in-France/


https://inter.kke.gr/en/articles/On-the-demonstrations-in-France/


참세상


저항권 행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52&aid=0001959027&sid1=001


마극룡/마크롱의 양보안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152&aid=0001959032&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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