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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 철학 3종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09 07:57
조회
13

오늘 폭로도서들은 뤼디거 자[사]프란스키(이하 작가)의 퇴행 철학 3종으로 이번에 발행한 ‘숙본화/쇼펜하우어 전기’, ‘니채/니체’, ‘해덕격이/하이데거’ 등인데 ‘가덕/괴테’와 같은 그다지 비판거리가 아닌 인물들에 대한 작품도 존재하지만 이들 셋은 무엇보다 문제인 인물들에 대한 작품들로 이들의 출간은 고무적인 분위기로 인한 유산 사상, 주의들의 말미를 보여주는 현상을 극명하게 노정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다른 낭만주의와 같은 작품들은 해석하는 나름으로 낭만주의로 인해서 우리들의 과학 역시도 발원할 수 있었고 동시에 이 낭만주의가 일말의 기층의 승리를 반영한 만큼 이들은 기층의 승리 차원 정도에서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대중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퇴행 유산적인 철학의 인물들은 쉽게(다만 이의 도서들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아동용, 청소년용 등을 포함해 이들에 대해서 기술한 도서, 문서들은 다수입니다.) 접할 수 있는 반면에 과학 변혁과 관련한 무산 철학의 인물들은 너무나 무시무시한 칭호를 쓰고 있거나 여기까지는 아닐지라도 왜곡, 변형을 경험하는 상황이고 당연하게 접하는 자체가 어려운 상황도 다수입니다. 물론 과학 철학이 당연하게 현존의 상황의 종결을 주장한 만큼 다소 난해한 점을 두고 있고 이미 우리들이 자본(론)과 같은 난해한 도서들에 대해서 강의를 진행하고 해설서들을 번역을 포함해서 여러 방법으로 편찬하는 만큼 이해가 쉽지 않은 부분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와 같은 퇴행의 철학들을 너무나 쉽게 그것도 다른 노동의 사상, 주의에 비해서도 현저하게 거대한 비율로 접하는 상황은 거대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도 노사과연의 ‘자본론’의 마극사/마르크스 사망 만 2세기를 맞이한 기념 번역 등은 시각까지도 과학을 투사한 새로운 도서의 탄생이라고 할 수 있고 이미 그 분의 저작들을 재간을 포함해 발간하는 현실은 달라진 지형을 반영하는 것인데 그럼에도 여전하게 퇴행 철학들이 존재하는 상황은 앞으로도 이를 소멸하기 위한 임무들의 축적 상황을 명시적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이들 퇴행 철학 3종을 포함해서 낭만주의와 ‘가덕/괴테’등 절판서 2종(‘인간은 얼마만큼의 진실을 필요로 하는 가’ 와 ‘악 또는 자유의 드라마’)을 제외하고는 모두 소개했고 철학자 평전으로 유명한 작가의 3부작으로 이들 퇴행 철학자들에 대한 저작들을 지칭했습니다. 여기에 ‘가덕/괴테’를 별권으로 보고 있는데 오류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낭만주의’까지 5권을 결속해 목록을 제시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추가해서 독일문학과 철학에 관한 유익한 이정표(길잡이)로 삼을 만하다고 종결했는데 문학이 다소 중립적인 점을 참작한다면 철학은 유산 철학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작금에 절실한 철학이 아닌 점은 자명하고 극복대상에서 퇴행적인 철학들을 이정표로 삼는 점은 이번의 고무적인 분위기의 기회가 바로 이들을 척결해야 하는 기회로 활용해야 하는 점을 알 수 있는데 과학철학을 재건, 부흥, 강화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들 도서 3종은 첫 번째로 ‘해덕격이/하이데거’는 도서의 소개에서 독일 최고의 사상사 평전작가(대부분 유산 진영 위주)로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의 전기를 20세기의 전기라고도 기술했는데 시대의 초상화로 그리고 사상과 생애와 정치활동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노정한 해부도라고 기술했습니다. 이는 유산 그리고 퇴행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시에만 유효한 것으로 너무나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해덕격이/하이데거의 과오에 대해서 회피하지 않았다고 기술했고 시대사와 이념 사를 절묘하게 조합했다고 기술했는데 다소 발전적인 면을 지니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과학의 입장에의 도달까지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도서에 대해서 ‘해덕격이와 납쇄주의/하이데거와 나치즘’의 작가였던 박 찬국 교수의 추천사를 두고 있는데 이 교수의 입장에 대해서는 과거에 구 승회 동국대 교수 등의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의 도서 소개에서는 해덕격이/하이데거의 과오와 이에 대한 논쟁까지 기술했고 다소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저술했다고 기술했습니다만 과학적인 입장 내지는 무산적인 시각을 발휘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도서는 ‘니채/니체 - 그이ㅡ 사상과 전기’로 도서소개는 작가가 니채/니체상을 수상한 사실을 기술했고 사유의 실험실임을 기술했습니다. 그러나 이의 사유 역시도 19세기 후반의 파려 평의정부/파리코뮌의 실패의 후과를 반영하는 점을 볼 때 문제라고 할 수 있는데 작가가 후의 출판서 도서 소개에서까지 강조한 대로 니채/니체 상을 수상한 점은 작가의 한계를 노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첫 번째 도서가 해덕격이/하이데거 철학의 입문으로 기술했다면 이 도서는 사상의 성격, 본질의 각성을 기술했는데 이를 무산의 시각으로 해석해야 비 과학으로 이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숙본화/쇼펜하우어 전기’로 최 근간이자 한국에서는 최초 출간으로 기술했고 도서소개는 전 세계에서 표준으로 인정하는 전기를 완성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단을 교체해 숙본화/쇼펜하우어가 살았던 시기가 독일 철학의 격동기로 기술했는데 이 점은 당대가 역시 1848년 2/3월(독일은 3월, 불란서/프랑스는 2월 변혁을 일으키던 시점입니다.)의 패배기인 점 까지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소개는 최고의 독일 사상 입문서로 기술했는데 이는 관념론의 측면임을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도서 소개는 이 도서 역시도 독일 철학의 격동시대의 최고의 입문서라고 기술했고 역시 관념 철학의 종료의 임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한 당 건설 준비 단체에서는 고무적인 분위기의 예로서 한국을 지목했는데 진정한 이유에도 여러 이유들을 두고 있지만 이와 같은 과학과는 정반대 이상인 그리고 여전하게 유산 진영의 그리고 유산 진영적인 철학의 범주에만 체류한 상황이야 말로 진정한 이유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점들은 폭로한 3종의 철학에도 예외는 아닌데 한 편에서는 폭로를 했으면서도 다른 편에 대해서는 수용하는 입장마저 존재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여전하게도 아직 80년대 출간한 도서들조차도 복간하지 못한 현실도 존재하는 상황은 고무적인 분위기 도래의 지체의 다른 원인으로도 작용하고 있습니다.
뤼디거 자[사]프란스키의 퇴행 철학 3종을 포함한 로쟈의 작가의 목록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박 찬국 교수에 대해서 구 승회 교수가 비판한 내용을 제시한 기사문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10173985

오마이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1&oid=047&aid=0000034328

 

전체 2
  • 2018-07-13 17:53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WRAK-5&id=148

  • 2018-07-16 08:01
    과학철학을 위시한 변혁철학을 자유롭게 출판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