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현존체제의 건강 공격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08 07:52
조회
16

오늘 소개문서는 MLToday의 서평 문서로 ‘현대 자본주의의 건강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문서인데 현존 체제와 건강에 대한 주제를 도서로 발행한 문서입니다. 일단 현존 체제 하에서의 건강에 대해서는 이미 몇 번 그리고 몇 몇 곳에서 이의 관계 등을 폭로, 기술한 내용의 도서를 포함한 인쇄, 활자 물들과 선망(온라인)상에서 문서들로 확인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하게 이 건강에 대한 현존체제의 공격은 지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의 사실의 폭로의 각성 효과는 낮은 상황입니다. 현존체제 하에서의 건강의 문제는 고전을 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바로 은격사/엥겔스의 ‘영국 노동자계급의 상태(만 3년 반 전에 재간한 도서는 “영국 노동계급의 상황”입니다.)’에서 이의 문제를 취급한 바 있고 이후에도 많은 연구를 경과했고 동시에 관련 단체들도 탄생한 상황이지만 은격사/엥겔스의 시대부터도 1(3/4)세기(175년) 동안이나 변화하지 않은 현존체제 만큼이나 이의 건강의 문제 역시도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TV를 통해서 많은 건강 관련 프로그램들을 접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개인 차원의 변화들에 관한 것들이고 사회적인 내용들을 발견할 수는 없는 상황으로 현존 체제의 공간 내에서만 취급하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한 편에서 각종의 건강 대책들 역시도 현존체제하에서의 유산 진영의 이해와 결부한 것들을 처리하는 상황인데 이의 맹점 내지는 성격은 일반의 노동, 무산 계급이 알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지점을 노정하면서 가시적, 비가시적인 측면 모두에서 건강의 약화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현존체제에서의 이윤 당연하게 이들의 원인일 뿐만 아니라 너무나 자연스럽게 활동하는 상황으로 대중의 사고체계는 역시 이의 구도 내에서 움직이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평 대상 도서에는 변혁체제에서의 건강의 상황도 기술했는데 이는 그 동안 각종의 불문가지인 장애들을 포함한 신규로 폭로해야 하는 장애들까지 다수의 장애들로 인해 너무나 잘 알 수 없었던 부분들이었습니다. 문서는 서평 대상의 도서 ‘수술도 하에서의 건강관리: 우리의 건강을 위한 자본주의의 극복하는 운동’에 대해서 간략하게 기술하면서 시작해 현존 체제 하에서의 10분지 1 경국 및 타국의 건강관리에 있어서의 유해한 측면에 대한 다수 면을 조사한 내용을 도서에 등재한 것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현존체제의 독성과 영리를 위한 건강관리의 억제와 동시에 궁극적으로 근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도서의 저자들은 모두 16명이고 세계 보건, 의학 및 의학 윤리의 정책 전문가, 의사, 활동가, 학자임을 기술했습니다. 이들 저자들 중 하워드 와츠킨(10분지 1 경국의 의사이자 사회학자)은 문서를 의거하면 10분지 1 경국과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에서 장기간의 건강관리를 관찰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도서의 분석으로 도입하면서 도서를 5 부분으로 분할한 사실과 각 부분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했습니다. 그 동안 현존체제의 철폐 운동을 하면서 건강에 대한 도서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와 같은 도서를 접한 부분은 너무나 반가운 상황으로 도서는 대담을 포함해 현존체제 하에서의 너무나 자연스럽게 인지한 부분의 이면들과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을 폭로했고 각종의 정책에 대해서 이의 기원을 탐색하고 폭로하면서 현존 체제 하에서의 건강 공격의 실상들을 폭로, 기술했습니다. 여기에는 NHS와 오바마 케어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해 노동, 무산 계급의 시각으로 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문서는 이 도서의 장별 분석을 종료하고 몇 가지 단점들도 폭로했는데 도서 역시도 다수를 폭로한 상황이지만 미처 도달하지 못한 부분들을 추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도서에서 사유(민영)화 의도에 대한 폭로의 부족을 지적했고 건강에 심각한 영향력을 행사해온 (제도적) 인종주의에 대한 폭로를 미흡하게 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는 소득 불평등에서도 마찬가지로 기술했는데 건강에 대한 현존체제의 공격의 보편적인 부분들을 중심으로 하면서 특수한 부분의 기술까지는 부족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의 주제를 기술하면서 3가지의 간략한 각론을 기술했는데 현존체제의 극복의 모호함, 변혁체제에의 기술의 부족(다만 그 국가에 대해서 기술한 용어는 특정의 주의의 용어인 만큼 논쟁을 제공할 여지를 주고 있습니다.), 사유(민영)화에 대한 성공적인 저항사례의 현존체제 국가 다수에서 발생한 점 등을 지적,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의 3가지를 문단을 교체하면서 상술했고 여론조사에서 변혁체제에 대한 지지의 고양이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추가로 궁극적인 목표에 대한 모호성을 지적, 폭로했고 대중운동과 체제의 구축에 대해서 지속 기술했는데 이는 우리에게도 다른 상황에 존재할 뿐 필요한 지점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국가 보건 프로그램도 포함, 제시하고 있는데 10분지 1 경국 상황에서 사유화의 문제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우리들 역시도 변혁의 의제에서 이를 취급할 수 있습니다.
운동의 구축은 노동 계급운동에서 당연하게 필요하지만 이와 같은 의제 운동 역시도 절실한 데 현존체제 하에서의 건강의 공격의 문제는 너무나 심각한 상황이고 도서가 취급한 10분지 1 경국에서의 문제의 일부의 특수성까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도서는 문서의 지적대로 3가지 이상의 특수성의 문제를 다소는 부족하게 취급했는데 이는 추가의 과제로 더 자세하게 기술할 임무를 부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도서에서 취급한 중남미 각국에서의 사유화에 대한 저항운동의 상황은 우리들 역시도 참고해야 할 내용으로 볼 수 있고 지난 시기 좌파정권들의 집권까지 결부해서 파악해야 합니다.
MLToday의 서평 문서로 ‘현대 자본주의의 건강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노정신의 ‘자본주의와 건강’이라는 제목의 오랜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MLToday

https://mltoday.com/book-review-contemporary-capitalisms-assault-on-health/

노정신

http://lmagit.jinbo.net/bbs/zboard.php?id=newspaper&page=53&sn1=&divpage=1&sn=off&ss=on&sc=on&sl1=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4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