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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기/터키의 선거 2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06 07:17
조회
15

오늘 소개문서들은 IDC의 토이기/터키의 선거 2제의 문서들로 지난번에 소개한 문서들 중 TKP(토이기/터키 공산당)의 지지의 서명 문서의 후속으로 소개하는 문서들인데 정치, 사회적인 억압국가이자 유산 국가의 선거를 과학 변혁의 시각으로 조망한 문서들입니다. 무엇보다 이들의 선거를 보면 비록 유산 진영적인 선택을 전제하더라도 검증장치로서는 너무나 문제를 많이 노정한 상황인데 이는 우리들도 이의 많은 경험을 한 바 있지만 토이기/터키는 고이덕/쿠르드 족(특히 고이덕/쿠르드 민주당 HDP)의 공식정치 편입을 배제하기 위해 너무나 많은 그리고 가혹한 제한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과학변혁 세력을 포함한 좌파정당들 역시도 비합법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다수(이는 반제국가인 이란 역시도 유사한 상황입니다.)이고 이의 봉쇄로 인한 왜곡 역시도 너무나 거대한데 우리의 경우에도 해당하고 10분지 1 경국의 선거에서도 강력한 무언의 봉쇄장치의 존재를 확인한 바 있을 상황입니다. 오늘의 소개 문서들은 당연하게 경제 등의 발전에 더 핵심을 둔 문서들이지만 만 2년 여 전까지 정변의 시도의 존재를 목도한 시점에서 경제 발전 외적인 부분들을 경시할 것은 아니기에 이 부분들에 대한 고려, 천착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국내적인 부분들만이 아닌 국제적인 부분들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TKP의 선전물에서는 이와 같은 부분들을 다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제적 발전과 정치, 사회 등 비 경제의 압제의 동시존재의 문제는 우리들에게서도 이미 과잉 경험한 상황이고 다른 세계 대다수에서도 소위 제국, 열강 진영정도를 제외하면 경험한 문제였는데 독자적 정치 주권체제를 구성할 수 있는 식민 상황(신식민지 또는 구식민지와 식민지 현지 주권 구성가능시의)의 발전 초래의 문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문서는 주요 자본들이 축하한 애이다안/에르도안의 승리라는 제목의 문서로 토이기/터키의 자본가 단체들이 대선에서의 애이다안/에르도안과 총선에서의 정의 개발당 등의 선거 승리를 축하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1차 대선 여론조사에서 애이다안/에르도안이 과반의 지지를 받은 사실을 기술했고 토이기/터키의 자본가 단체인 토이기/터키의 산업 및 사업 협회(이하 협회)의 선거결과에 대한 발표문을 등재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EU와의 조화과정을 폭로했고 이 과정에서 협회의 3가지의 지지사례를 폭로했고 다시 주제를 바꾸어 경제 개혁[악]을 기술했습니다. 이의 주제에는 독립 기업가 및 기업인 협회와 상공 회의소와 상품 거래소의 의장들이 등장했고 다른 기업, 자본의 단체들도 애이다안/에르도안을 축하한 사실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만 5년 동안의 전망을 폭로했는데 이의 전망 역시 이들 유산 진영의 핵심의제들을 추진하는 기간들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지난번에 우리들과 관련해서 폭로한 선진국 의제에 관한 도서의 내용들과 유사한 지점들을 볼 수 있고 이는 대다수의 신 식민지들에서 회자하는 내용들로 볼 수 있습니다. 현 시기에도 정의 개발 당(AKP)과 국민 행동 당(MHP)의 연립 체제에 반대하는 투쟁의 문서들은 ICOR을 통해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들을 원한 체제들을 이 문서를 통해서 확연하게 알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노동자를 위한 대안을 주장한 TKP의 선거 선전 문서로 19개의 조항으로 선전을 제시한 문서입니다. 문서는 무엇보다 우리들이 보던 진보정당이나 국외의 사민주의 정당 등에서 보는 공약 위주의 선거문서와는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변혁 정당의 선거 선전 문서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른 변혁 정당들의 문서들과 함께 추가 연구를 수행해야 하지만 억압 하에서의 선거 참가의 예로서도 참고 이상을 할 수 있는 문서입니다. 문서에서도 지난 만 2년 전 정변의 주역 법동랍 거달/펫훌라흐 귈렌에 대해서 폭로하고 있는데 상에서 이미 승리를 노정한 애이다안/에르도안과 함께 반대의 대상입니다. 또한 문서에는 당연하게 이 거달/귈렌을 위시한 종교에 대해서 정종분리를 강조, 피력했고 나아가 세속주의적 교육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교육기관의 폐쇄를 천명했습니다. 화력 측면에서도 토이기/터키 내의 외국 군대의 철군과 외국 군사 기지의 영구 폐쇄 그리고 해외 파견 군대의 귀환을 주장했고 인종주의의 선전의 금지를 규정했습니다. 우리들도 현 시기 진통을 경험하고 있는 최저임금 부분에서는 최저 임금과 부문별 임금의 노동자의 설정 권을 주장, 피력했는데 너무나 변혁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고 저들에게는 상당한 충격을 선사한 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또 다른 진통을 경험하는 부분인 노동시간의 일일 8시간 5일 노동을 규정했고 문구에는 50시간 이상의 노동시간의 고통을 강조, 피력했는데 이는 우리들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의 감소만으로도 진통을 경험하는 것과도 대조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제 이 기준만은 토이기/터키에서는 논의 대상도 아닌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업에 있어서도 금지를 주장했고 이 부분의 결론으로는 노동자의 해고 금지를 주장했는데 우리들이 해고를 살인과 일치하는 부분과도 일백 상통하는 부분입니다. 대내외적인 부채에 대해서는 대내적으로는 노동자의 은행과 카드 농민의 은행 채무의 상각을 주장했고 대외적으로는 채무 부인을 주장하고 이 점은 만 1세기 이전의 노서아/러시아 변혁 등의 상황을 연상하는 점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외에도 사유(민영)화의 문제에 대해서도 2개 조항을 할애해 이의 해악을 강조, 피력했고 은행의 사회화 등도 주장했습니다.
억압적인 상황이라고 해도 선거의 유산 진영의 축제적인 성격은 너무나 강렬하게 확인할 수 있고 우리들도 상당부분 경험하지만 더욱이 봉쇄가 심한 상황이어서 검증기능은 거의 작동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는 선거에서의 선전이 더 유리한 방식이고 무엇보다 정치의 민중화(가령 고 비례 일치 율의 선거제도 쟁취와 같은!)도 쟁취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는 노서아/러시아 변혁에서도 성취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현 시기와 같은 보통선거제도를 쟁취할 수 있었는데 토이기/터키에서도 이 또한 절실한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IDC의 토이기/터키의 선거 2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또한 장정일의 참고 가능한 특정 봉쇄에 대한 문서의 주소 또한 목록과 같습니다.

 

주요 자본들이 축하한 애이다안/에르도안의 승리

http://www.idcommunism.com/2018/06/turkish-elections-tayyip-erdogans.html

노동자를 위한 대안을 주장한 TKP의 선거 선전

http://www.idcommunism.com/2018/06/turkish-elections-bu-duzen-degismeli-as.html

장정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08&aid=00000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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