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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7-03 07:43
조회
12

오늘 폭로문서는 참세상의 맥이감과 마정/맬컴과 마틴의 마지막 날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문으로 작금에 상호 이질적인 느낌의 동시대인들에 대한 문서인데 힙합 연속물인 만큼 이와 관련해 묘사, 기술한 문서입니다. 이들의 활동 시대가 바로 68 변혁의 직전 무렵 까지였는데 이러한 시기들도 바로 언급한 68변혁 반세기인 올해를 포함하는 현 시기에 비해서는 상당한 활력을 두고 있던 시기로 반인종주의 투쟁도 강력하게 전개하던 시점이었습니다. 물론 이전에 월남/베트남을 위시한 아직도 독립을 확보하지 못했거나 확보중인 곳에서 독립 및 이의 안착 투쟁을 가열 차게 진행했고 반인종주의 투쟁도 이와 보조를 맞추면서 투쟁을 가열 차게 진행했습니다. 물론 상징적인 제국 열강 진영의 백인(이런 구도 참 생각하고 싶지 않은 구도입니다.)들은 아이급/알제리 독립전쟁에서 패배해 자신감을 일부나마 올린 바 있었지만 문서의 사례는 상당부분 상징적인 사례인데 이외에 소웨토 항쟁과 같은 투쟁의 사례도 존재하지만 주요국가 내에서의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상징적인 측면을 지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맥이감/맬컴[말콤] 엑스와 마정 노덕 금/마틴 루터 킹 모두 다수의 문서들을 접할 수 있는 만큼 자료도 풍부한 상황이고 도서를 포함해서 접할 수 있는 지점은 많습니다. 다만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이 역시도 과학 변혁의 기반을 둔 자료를 찾기는 쉽지 않은 편이고 대부분은 통속적인 지점에서의 문서인 상황인데 지난 20세기의 변혁 사를 위시한 투쟁의 역사를 점하지만 이 시기의 패배를 완전히 극복하는 것은 다소 시간을 요하는 상황에서 이의 주의를 포함하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서에는 마정/마틴이 월남/베트남 (침공)전을 반대한 운동을 전개한 것을 기술했고 차후에 이로 인한 과거 체제를 수정한 사실을 볼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맥이감/맬컴 엑스의 자신의 역사 교과서의 부재 상황을 기술한 래퍼 투팍의 전문으로 시작해 투팍이 실제로 비판한 존재가 10분지 1 경국의 맥이감과 마정/맬컴과 마틴을 취급한 교과과정임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비폭력운동가로의 찬양을 반대한 사실을 볼 수 있는데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이를 극복해야 하는 이념들 중 하나입니다. 이는 거의 최근까지도 전파한 상황인데 무엇보다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의 부흥 이상을 요하는 이유로 너무나 극명한 사례이고 확고한 선봉, 전위를 경유해야 목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사실을 확인한 만큼 이의 극복의 궁극적인 지점의 건설은 가능하고 이를 수행할 기구를 구비해야 하는 과제를 역시 지니고 있습니다. 문서는 투팍이 마정/마틴보다 맥이감/맬컴보다 더 접근했다고 하면서도 후자 역시 고려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마정/마틴과 맥이감/맬컴의 다른 상징을 기술했고 역시 상호 견해를 비난하면서 경쟁 관계를 형성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68변혁으로 향하는 말년에는 둘 모두 기존 견해를 수정한 점을 기술했고 협력을 예비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의 최종과정을 외면한 견해들의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이후의 문서의 두 문단은 각기 맥이감/맬컴과 마정/마틴의 운동과정들을 기술했고 이를 기술하면서 마정/마틴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월남/베트남 (침공)전 당시 반전운동을 벌인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맥이감/맬컴에 대해서는 NOI(회교 민족)에 가입한 사실과 암살 만 1년 여 전인 1964년 이탈한 사실 등을 기술했고 이후 마정/마틴과 연대를 추구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맥이감과 마정/맬컴과 마틴의 의미를 기술하면서 래퍼들의 인용 빈도를 기술했고 유명 힙합단 런더주얼스의 성원 킬러마이크의 이질적인 경우를 예시했습니다. 다만 킬러마이크가 변혁 운동가로서의 마정/마틴을 기술했지만 이후의 실천 방식으로 볼 때 과학적이라고만은 아니 과학성을 반영한 여부는 그다지 가시적이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케이알에스원의 가단 부기다운프로덕션스를 지도하면서 거의 30년 전 인 1989년 발매 음반에 대해 기술했고 맥이감/맬컴이 살특/사르트르를 인용한 대목을 기술했고 이의 사용 의미들을 연속 기술했습니다. 일종의 힙합계와 사회의 만연한 폭력의 감축을 중단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결구로 도입하면서 맥이감과 마정/맬컴과 마틴이 생애에 단 한 번만을 조우했고 간략한 인사를 한 것 이외에는 진지한 협력을 위한 조우의 미 실현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만약 이들의 조우를 성사했다면 물론 다른 세상을 조우했을 수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68변혁의 전사 즉 약소민족들의 독립을 연속 확보하는 상황에서의 다른 가능성을 관측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것의 미 성립은 현 시기까지도 말미의 과정을 경험, 목도하는 등의 상황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에서 기술한 반대의 대상(경찰이 흑인과 유색인을 공격하는 것)은 현 시기에도 실행중이라는 사실은 그 동안의 투쟁의 결과를 무색하게 하는 내용으로 정체와 후퇴의 반영으로도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의 극복투쟁의 조직을 절실하게 요구하는 시점인데 맥이감과 마정/맬컴과 마틴의 시절에도 그랬지만 현 시기에 각지의 투쟁들을 결속하는 과제를 앉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에서 마정/마틴이 반전운동을 하면서 더 자세하게 폭로한 부분을 기술했고 이의 부분은 빈자들에게 사용할 금전을 전쟁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부분으로 연속해서 변혁 체제의 대안을 삼은 부분은 큰 발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마정/마틴이 신의 심판의 임박을 주장한 부분을 기술했는데 당대는 이의 심판을 위한 동력은 몇 몇 세계를 제외하면 힘겨운 투쟁을 벌이던 역행의 상황이었습니다. 이의 예외적인 장소들로 인도지나와 같은 장소들이 존재한 셈으로 현 시기에까지 연속해 온 문제들의 근원적인 상황이기도 합니다.
참세상의 맥이감과 마정/맬컴과 마틴의 마지막 날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맥이감/맬컴 엑스에 대한 다른 참고문서의 주소 역시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참세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52&aid=0001958612

 

노사과연

http://lodong.org/board/board.html?mtype=view&page=1&bid=3&num=160&seq=908&replynum=160&shownum=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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