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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탈의 도괴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6-30 07:51
조회
11

오늘 소개도서는 판카지 미슈라의 ‘제국의 폐허에서’이고 소개문서들은 이 도서의 2편의 서평 서한문들과 비교 서한문들로 이미 이 도서가 만 5년 전 발행도서여서 다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만 이 2제의 문서들은 모/마오와 호지명/치민을 위시한 동방의 변혁 운동가들을 포함한 반제 인사들에대해 기술했습니다. 이외의 서한문들은 부분적으로 소개, 제시하는 문서들로 이 도서는 이전의 변혁과 역사의 대비 지점에서 비자이 프라샤드의 ‘갈색의 세계사’와 대비한 바 있었는데 ‘갈색의 세계사’를 변혁으로 ‘제국의 폐허에서’를 전통 또는 역사로 기술한 바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작금에도 여전하게 극복대상의 역사를 지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재생산마저 하는 시점에 너무나 유용한 도서이지만 이를 추진할 세력의 부재 내지는 부족 그리고 대중과의 차단 및 격리 시점에 있어서 더욱 절실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도서는 서구(, 제국, 열강; () 부분은 해제 추가)에의 중독을 기술, 폭로했는데 이의 중독이 다소는 사상, 주의라는 정신측면에서의 분석으로 이것의 토대인 물질 측면에서의 종속과정을 폭로하는 도서를 별도로 요한다고도 볼 수 있는데 이는 추후 별도의 출간을 요하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정신적인 부분에서의 문제는 한국에서의 양대 인과 같은 인상의 형성을 경험한 상황에서 유의미한 지점을 두고 있는데 새로운 사상, 주의 정확히는 과거의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의 부흥을 위해서 절실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도서에서 소개한 동방의 인사들 역시도 일관적이지 않은 부류들을 상당수 포함했고 무엇보다 전통, 역사부분으로 기술해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는 투쟁의 역사의 일부로만 기술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이들 투쟁 자들의 오류도 기술했는데 이의 오류는 특히 일본에 대한 것으로 이미 이전에 힙합과 관련한 문서를 폭로했을 시에도 확인한 바 있습니다. 물론 한국에 있어서도 단재 신채호의 궤적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한 상황으로 인식의 변화와 발전상들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서한문은 근대 아시아 지식인들의 고뇌와 분투에 대한 문서로 흑격이/헤겔의 문서와 레몽 아롱의 문서를 제시한 후 역사에 대한 이제까지의 인식의 동요를 교과서 투쟁 등을 통해 확인한 점을 기술했고 역사의 다른 시각을 암시했습니다. 서한문은 도서를 간략하게 규정하면서 서구에의 핍박과 억압을 받던 아세아/아시아 지식인의 시각으로 아세아/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통찰한 역사임을 기술했습니다. 도서는 알 아부한/아프가니와 양 계초/량 치차오 두 인물을 중심으로 기술했고 이 점은 서구의 침투, 침공 기를 중심으로 한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19세기 후반 당시 지식인들이 속절없이 붕괴하는 아세아/아시아에의 좌절과 조국에의 중단 없는 사유와 변화의 모색을 한 사실가지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현 시기의 몇 몇 이상의 나토 등의 서구, 제국, 열강의 침공과 유사한 지점을 두고 있고 이를 만 1세기에서 1세기 반 이상 전의 상황에서 온고지신, 법고창신 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의 과정에서 서구에 대한 모방과 저항 그리고 자신들만의 근대성의 성찰에 대해서 기술했고 인도 출생으로 영국과 10분지 1 경국에서 활동하는 저자 판카지 미슈라가 오늘 날의 아세아/아시아를 형성한 계기로 보는 사건들을 인도의 세포이 항쟁(문서는 반란으로 기술했습니다.), 아부한사단/아프가니스탄 - 영국 전쟁(물론 문서는 반대기재), 오사만/오스만 제국의 근대화, 토이기/터키와 아랍 민족주의, 노일전쟁, 중국의 신해변혁과 일본의 군국주의 등등임을 제시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모/마오와 호지명/치민 등등의 다수의 변혁 운동가와 반제 인사 등의 많은 지식인들을 제시했고 아세아/아시아의 역사조차 서구의 시각으로 보아온 탓임을 지적했습니다. 서한문은 말미에 전환하는 관계와 교과서 논쟁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서한문은 아세아/아시아 사상가들의 지적편력을 기술한 문서로 저자가 지난 19 세기 말 ~ 20세기 후반의 ‘서양의 공격과 지배’를 받았던 아세아/아시아가 서양을 이기기 위한 고민과 모색을 한 사실을 기술했고 근대 초기 아세아/아시아 사상가들의 지적 편력의 전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서한문 역시도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알 아부한/아프가니와 양 계초/량 치차오 두 인물을 중심으로 기술, 묘사한 점을 지적했고 수많은 변혁 운동가들과 반제 인사들을 위시한 다수 지식인들이 등장하는 사실을 기술, 묘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통한 ‘아세아/아시아의 지식인들의 저항’을 혼란스러운 것으로 묘사했는데 이 점은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의 시각을 요하는 것을 암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최 말미에 저자의 결어의 문제를 지적했는데 과학 변혁의 시각을 절실하게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의 다른 서한들 중 한 서한문은 아세아/아시아권의 투쟁의 한계 등을 기술했고 그리고 서세동점의 조류에의 대응 방식을 3가지로 기술했습니다. 이들 중 특히 세 번째는 현 시기에도 여전하게 문제인 신 식민 조류들과 무관하지 않은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아세아/아시아에서 변혁운동이 순조롭지 않았던 것 또한 현 시기를 형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서한문은 이 도서를 폐문 상황의 아세아/아시아에서 기술한 도서로 규정했습니다. 그리고 서세동점의 침탈 과정에 대해서 기술했고 말미에는 아세아/아시아의 상실에 대해 언급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이외 다른 서한문은 아랍권 국가들 중심으로 서평을 기술했습니다.
지난 19 ~ 20세기의 서세동점에 대항한 투쟁은 투쟁 도중에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수용하고 동시에 이를 중국과 같이 현지의 사상, 주의로 채현 하는 과정의 수행의 임무까지 담당했는데 이는 현 시기에도 여전하게 존재하는 임무입니다. 그리고 도서가 일부의 변혁 운동가들을 기술했지만 중심은 변혁 이전의 서세동점 기를 주요한 무대로 기술했습니다. 이점은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추후의 과학 변혁의 시각에서 재구성 내지는 신 기술한 도서를 요하고 있는 상황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
판카지 미슈라의 저서 ‘제국의 폐허에서’와 이의 2제의 서평 서한문들을 위시한 서한문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주소 목록은 첨부파일 참조

첨부파일 : 침탈의 도괴.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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