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노동의 배반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6-28 07:52
조회
17

오늘 소개문서는 MLToday, ZZS의 노동의 배반이라는 제목의 문서로 도서의 연속물들 중 배반의 연속물을 연상할 수 있는 제목의 문서인데 문서는 서두에서 소위 우리들도 특히 어떤 사회주의 표방 단체의 표리부동의 행동으로도 더 잘 알려진 비판적 지지에 대해 비판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이의 문제는 단순 다수 대표제하에서 늘 상 선거시기마다 부상하는 문제인데 이의 이유로는 이미 우리들이 경험한대로 단순 다수 대표제를 해체하기 위한 이유도 포함하고 있는 인지부조화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수차 폭로해 온 문제이지만 우리의 경우에도 올해 역시도 소위 개헌 항목에까지 포함하고도 정체한 문제인데 돌파구를 요하는 문제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과정은 고스란히 노동의 배반을 초래하는 상황 즉 노동의 문제의 후순위 화를 동반하는 데 문서역시도 이러한 후순위 화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의 그 분 시기 아니 마극사/마르크스와 은격사/엥겔스의 시대에서부터 비판한 내용이지만 다수의 역량을 형성하기 어려운 시대에 자주 출몰하는바 무엇보다 역량을 형성해야 하지만 현 시기의 사상, 주의의 재정립과 부흥을 역시 수행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우리들이 경험하고 있는 대로 얼마 전에 재 발행한 그리고 이전에 중원문화의 두 번을 포함해 모두 4번을 발행한 바 있는 그 분의 ‘민중의 친구’에 대한 저서에서 폭로한 것처럼 현존체제는 소위 정세 추수주의자들까지 활동케 하면서 진실한 친구들의 선봉, 전위정당의 결성을 방해하거나 이를 극복하고 창당한다고는 해도 너무나 많은 난국을 선사하지요!^^ 이 역시도 우리들이 경험하고 있는 바 인데 이들 또한 영어(囹圄)생활을 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이들의 역할은 자신들도 당연하게 숫자 등의 다수요소에 봉쇄당하면서 당 건설을 실패하는 것은 물론 우리들 과학 변혁 파도 역시 숫자를 위시한 2 ~ 다중의 봉쇄에 역시 당 건설의 도달에 지속적으로 미달인 상황입니다. 문서는 노동의 비판적 지지의 현실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마들렌 울브라이트 전 국무장관과 제임스 코메이 전 FBI국장의 독선적인 소위 베스트셀러들의 시기에 법서사주의/파시즘에 대한 너무나 터무니없는 강의를 청강했던 감각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10분지 1 경국의 노동 계급의 지도자 윈드햄 모르티머의 회고록을 일독한 사실을 기술했고 이는 문서에서 기술한 대로 2/5세기(40년) 전의 저서인 사실을 기술하면서 1970년대의 노동운동에 대해서 또 다른 장을 세웠다고 기술했습니다. 이 시기에는 68변혁의 영향으로 운동도 한 동안은 활동할 시기였는데 문서는 연속해서 당시의 강력한 제도적 노동운동의 근본에 대한 참여의 전문들 중 하나임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노동운동의 부침에 대해 기술했고 쇠퇴에 대한 예고와 원인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연속해서 오도의 근원에서 충격을 받은 것과 10분지 1 경국의 노동운동의 반 변혁과 기회주의의 파괴적인 효과를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과 주제를 교체해 윈드햄 모르티머에 대해서 서술했고 윈드햄 모르티머가 펜실베니아 중부의 탄광 지대에 정착한 영국 웨일즈 가문 출신이고 12세부터 탄광에서 노동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오늘 날에는 이 연령의 경우에 가혹한 노동의 금지 조항을 두고 있는 상황을 대다수로 활용하는 데 당시에는 이 만큼이나 역량이 낮았던 시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도 볼 수 있습니다. 이후 그가 제철소, 철도 그리고 전차(영국은 트램으로 10분지 1 경국은 스트리트 카/가두 차량으로 기술합니다.) 차장 마침내 클리블랜드의 화이트 모터 컴퍼니에서 노동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그의 이력에 노동당, 사회당, 공산당에 까지 도달한 사실을 기술했고 철도에서의 경험을 통해 모든 노동조합의 주의가 동일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이의 예로 BRT(철도 형제단)의 노동자와 자본 간의 ‘관심의 정체성’을 제시했고 ‘회사와 노동자의 이익의 동일성’이라는 궤변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몇 몇의 질의를 기술했는데 이는 핵심 질의로 바로 노동조합의 필요 및 존재의 이유를 포함했고 이의 핵심으로 ‘자본가와 노동자의 공통 관심사의 공유’여부를 강조, 제시했습니다. 이는 너무나 당연한 답변이자 핵심으로 노동조합 즉 조직노동자의 존재이유를 강력하게 규정한 내용입니다. 이의 핵심 질의를 AFL - CIO에 했고 특정단체에 호의를 표명한 것만으로 주의자로 규정받는 현실도 기술, 폭로했습니다. 이는 우리들도 경험하는 것으로 유령 그 이상의 배회로의 감각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과거 AFL이 종속적인 노조로 산업 노동자의 친구가 아닌 사실을 기술했고 자동차 산업에서의 모르티머의 노력에 모든 장애를 생성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CIO의 탄생과정을 기술했고 10분지 1 경국의 노동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전투적인 노동운동을 구축하기 위해 장애물들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기술, 피력했습니다. 이와같은 운동을 현 시기에도 반복해야 하는 과제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너무나 소중한 역사의 한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문서는 오늘 날의 노동계의 이론가들과 민주당 동료들이 노동의 상태(이는 은격사/엥겔스의 ‘영국 노동자 계급의 상태’를 연상하면 가능하겠습니다!)를 비판하면서 노동의 후진성을 비판한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이후 UAW(전미 자동차 노동조합)의 구축과정을 기술했고 1936년의 법서사주의/파시스트 복장 등의 장애물의 출현상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노동의 방향 등을 기술했고 영국의 노동당의 후퇴도 폭로했습니다.
지난 20세기의 운동에서 후퇴한 상황은 현 시기에도 여전하게 잔영을 남기고 있는데 비록 새로운 고양과정을 시작했다고는 해도 아직 이를 말끔하게 제거한 것은 아닌 상황입니다. 또한 고양을 지속하기 위한 과학 변혁 사상, 주의의 재건은 여전한 과제이고 주도권을 이 편으로 가져오는 역시 동시의 과제를 지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의 최 말미에서 언급한 로저 키란은 토마스 케니와 공저로 그 국가에 대한 도서 ‘배반당한 사회주의’를 저작한 바 있는데 또 다른 저서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MLToday, ZZS의 노동의 배반이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들과 같습니다.

 

https://mltoday.com/labors-betrayal/

 

http://zzs-blg.blogspot.com/2018/06/labors-betrayal.html

 

전체 4
  • 2018-06-28 19:09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WRAK-5&id=139

  • 2018-06-30 07:55
    한시바삐 신 세상의 동력을 요하는 상황이지만 무엇보다 여전한 상품 - 화폐 관계의 함정을 목도하는 상황이라는...

  • 2018-07-09 06:09
    <공장으로 들어가자!!> 요즈음 대학생들 사이에서 '가성비'(가격대비성능)이라는 실용주의 가치관이 유행하는데 실망을 금할 길 없습니다. 가성비라함은 대학생들이 현실의 사회를 비판하지 못하고 미국을 추종하는 말로 먼저 사회에 진출하면 자동차를 구매해야 하고 자동차를 구입할 시 가격과 성능을 비교해서 실용적인 상품을 선택해야한다는 말로 너무나 어이없고 현실 추종적인 실용주의 철학입니다. 이 말은 자동차구입처럼 상품주의 우선 세계관에서 더 나아가 이곳 저곳에서 다 따라서 쓰는 과학을 대체하는 기능주의 언어로 변질되었고 바야흐로 가성비 필수선택 철학시대가 도래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계급의 활동가로서 참으로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습니다. 자동차는 고가의 사치재 상품이지만 자신의 성공을 드러내는 교통수단으로서 부르주아 계급의 표상이며 신분의 척도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가성비의 실체 자동차는 생활재 구입능력의 차이로 사회에서 계층을 구분하는 유산자계급의 일원임을 호가하는 수단이자 사유재산의 목록 1호로 오르내리는 물질적 실체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미국식 재산인 자가용이 없으며 다만 일부 성공한 계층이나 중간계급으로 변신한 노동자들만이 노동귀족으로서 이 부르주아 재산을 활용하며 신분을 자랑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재산이 없는 노동자들은 생산수단이 없어 주로 공장에 다니며 대부분 무산자 신분으로 미국식 실용상품 시장인 자동차공장에 말단 생산자로 평생을 일하며 살아갑니다. 가성비 계층은 한국에서 크게 성공을 이룸으로써 미국식 자본주의를 완성하고 있으나 그 공장의 주요 생산라인을 차지하는 무산자들은 생산 계급으로서 고용되어 자동차등의 상품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일부의 노동자계급만이 노동조합으로 조직되고 있을 뿐입니다. 물론 근속년수가 길어지면 상급노동자가 되어 약간의 계층 특권이 주어집니다. 자동차 노동자들도 자기 회사 생산 차량을 출퇴근으로 구입하는 사례도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공장 노동자들은 박봉에 시달리며 중간계급의 재산상품을 만드는 데에 청춘을 바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계급적 존재의 차이로 인해 정규직 이외에도 비정규직이 생겨나고 있으며 최근의 노동운동은 비정규직의 일반화를 넘어 촉탁직이라는 해괴한 반비정규직(임시직)이 생겨났으며 노동자계급의 신분적 소외에 큰 변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동차공장에서 촉탁직의 창출은 노동자계급의 경제적 권리가 무너지게 하고 노조할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촉탁직이란 계약직 근로자의 계약기간이 2년인데 임금을 깎고자 계약기간을 잘게 쪼개어 기준계약을 분산하고 정규직화를 방해함으로써 평생 공장노예로 묶어두는 이명박식 고용주 맘대로 노예계약제도 입니다. 예전에는 비정규직으로 입사하여 2년이 차면 정규직으로 나아갈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이제는 이를 무산시키고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촉탁직을 양상함으로써 노예제를 유지하고 고용의 기회를 박탈함으로써 계층상승을 꿈꾸는 노동자에게 노조를 깨야만 관용을 주겠다 부도어음을 남발해 말로만 노동존중 해주겠다는 약속의 해지이며 을들의 평등노조 실현을 갑들의 힘으로 깔아뭉개고 꿈을 빼앗는 사회적 권리의 할인입니다. 더 나아가 쪼개기 계약으로 준정규직의 꿈을 산산히 박살내려는 경제적 제국주의자들의 생산자본의 부속물로 떨어뜨리고자 만든 노예임금자 족쇄 제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실은 일부만 알려졌고 대학사회에서는 이러한 현실과 동떨어진 맑스주의 현학논쟁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노동운동의 핵심인 생산수단의 공유화운동에 대해 침묵하거나 독점자본주의의 전횡을 방관하는 실정입니다. 가성비라는 가치관은 현실속에서 계급을 부정하지 않고 계층상승을 위해 노동조합을 건너뛰고 계급투쟁을 계층상승으로 바꿔치지 합니다. 생활수단 획득 경쟁으로 중간층의 배신과 복고주의에 힘입어 미국을 추종하자는 조합실용주의, 경제주의의 반영으로서 부르주아 만들기 계층철학으로 점쳐집니다. 올바른 활동가라면 또는 사회혁명을 꿈꾸는 학생운동가라면 이를 비판하고 실천적 귀결으로서 '工活(공장활동)'을 꿈꾸고 계획해야 합니다. 대공장에 방학중 아르바이트로 입사하거나 일반 노동자 신분으로 입사하여 공장의 상활과 노동조합의 현재적 시류를 인식하고 임금노동자 계급의 단결을 묶어세우는 투쟁속에서 제도적 제약과 신분악습을 고발하고 노동조합과 노동자당을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노동자당과 노동조합의 변증법적 실천속에서 혁명적 노동운동의 발전을 모색해야 합니다. 여학생들도 또한 한명숙 전총리의 사례처럼 여공들이 노동하는 큰 공장으로 찾아가 공장생활을 자처하고 기층노동자들의 생산활동에 청춘시기만이라도 동참해봄으로써 현실을 깨우쳐야 합니다. 자본주의 기본 모순인 노-자간의 갈등과 대립, 노동자혁명 그 전제 조건으로서 공장노동을 인생의 청춘기 경험으로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물론 맑스주의자라면 농활을 꿈꾸거나 공학도를 꿈꿀 수 있으나 이 자본주의 역사의 모순을 부수어내는 실천적 존재로서 프롤레타리아트 계급의 단결투쟁과 변증법적 철학을 내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면 단연코 공장활동이 방학중이나 구직활동의 목표로 설정되고 실천되어야 합니다. 학생운동가들은 노동운동의 미래 담지자로서 활동가그룹의 창출을 첫손가락에 꼽아야 합니다. 맑스주의는 자본론의 암기와 해설로써 완성되지 않으며 청년 맑스처럼 청장년기 공장생활(장인-도제활동)으로 현실의 생산에서 공장의 주역이 됨으로써 계급투쟁의 실현자로 거듭나야 합니다. 프롤레타리아트 운동의 지도자는 노동자계급에서도 나오기도 하지만 그 혁명의 철학은 부르주아철학을 비판적으로 계승하고 현실의 투쟁전술로 사적유물론을 되새김질한 공장혁명철학가, 즉 이데올로기 투사의 양질변화와 주체적 실현으로 마침내 역동하는 노동계급이 뇌수를 얻게 됩니다. 지금은 불황이 계속되는 자본주의 공황기이므로 대학을 졸업하고 고임금을 꿈꾸면서 지나간 세월을 계층상승시키기 위해 공부에만 매달리는 장기실업자로 살지 말고, 박식하지 않는 노동대중이 삶을 만들고 기층일꾼으로 살아가는 공장으로 들어가 노동조합운동을 통해서 노동운동에 입문하고 공장내 활동가 학습모임을 통해서 공장의 주체로 거듭나는 조직화투쟁으로 꼬뮤니즘을 기약해야 합니다. 학생운동가 여러분은 공장활동의 수단으로서 변혁운동에 일조하며 노동자당의 일원으로서 사회변혁운동의 질적도약에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성비란 자본가들이 대학생을 소비전담 계급으로 묶음으로써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생산의 주체로 태어날 수 없게 만들고 자동차와 아파트를 계층상승 수단으로 삼으로써 모든 인텔리를 사업자화시키고 생산부문에서 물질주의를 퍼뜨려 타자화시킴으로써 제국주의 새로운 지지자를 만드는 지배계급 가치관이니 만큼 실천적으로 이를 분쇄하고 꼬뮤니즘을 실현해야 합니다. 공장의 중요성이 절박해진 계급투쟁의 실천의 장이니마큼 존재이전(사회적 생산 존재로의 혁명)에 청춘을 바쳐 평등사회 사회주의 철학의 입문을 통해서 사회주의운동의 주역이 되어야 합니다. 공장활동으로 노동자계급의 물질적 해방을 통해 사회주의 혁명을 창조하는 전위, 인텔리의 당파성을 획득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충고드립니다.

  • 2018-07-16 08:04
    자동차를 위시한 자가교통수단은 어느 정도 이상 필수인 면을 두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다른 상대에게 영향을 주는 것 또한 분명합니다. 그리고 대중교통의 속도보장또한 하도 그넘의 주택 재산권인지 이것때문에 또 무도수표상황이기 일쑤인데 이들 문제의 해결도 요하는 상황이지요... 가성비라는 가치관 정말 문제는 너무 거대합니다만 변혁 정당은 고사하고 변혁 학습단(그룹) 찾는 것도 쉽지 않은 세상도 현실로 버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