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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의 공격과 90년 전 탄생의 기념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6-26 07:55
조회
15

오늘 소개문서들은 SolidNet, 정확히 SKP(서전/스웨덴 공산당)의 파업권의 추가제한에 대한 폭로 문서와 IDC의 체 격와랍/게바라의 탄생 만 90주년에 대한 기념의 문서입니다. 후자의 체 격와랍/게바라의 기념문서는 지난해 사망 만 1/2세기(50주년)의 추모 문서 등의 연장으로도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이 문서도 지난 해 볼 수 있었어도 좋았는데 작금의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의 상황을 보더라도 현 시기에 절실한 문서로 무엇보다도 제국, 열강의 간접 지배로의 형태변환을 통한 지배를 지속하고 있는 상황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격와랍/게바라의 여행 역시도 이를 확인한 상황이었는데 이의 상황은 이후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에서의 변혁의 실패로 인해 현 시기까지 지속했고 이 점은 1960년대 수정주의화의 악성 영향을 확인한 이상의 문제들을 초래했습니다. SKP의 문서는 지난번의 노동법의 개악에 연속한 두 번째 문서인데 복지국가조차도 현 시기의 공황 앞에서는 예외가 아닌 상황을 웅변, 피력하는 장면으로 소위 경기의 회복(?)의 이면에서 허언까지를 폭로하는 장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즉 금융 측면과 (일부의) 다른 측면들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노동, 민중에 대한 악화도 동시에 존재하는 측면인데 이는 성장의 노동 이탈을 노정한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신규의 공황마저 도래를 예견한 측면에서는 재 악화 국면을 볼 수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또 한 번의 노동 개악 등의 개악의 물질기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SKP는 이에 맞서서 현존체제의 종식을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너무나 시의 적절할 뿐 아니라 KKE의 주장과도 동일한 주장이고 노동개악의 물질 기반으로서의 현존체제의 초 & 극 말기적 상황의 종결의 주장은 노동의 입장에서 너무나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이의 현상을 극복한다면 현 시기에 우리들 역시도 예외 없는 투쟁을 벌이는 노동개악을 최종 소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동개악은 현존체제를 회생 내지는 수명 연장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기에 이렇습니다. 첫 번째 문서는 SKP의 파업권의 추가제안에 대해 폭로한 문서로 지난 5일 3대 노조연합이 유산 단체들과 협력해 파업권을 제한하는 방법의 합의를 성취했다고 폭로하면서 시작해 문단을 교체해 구체적인 제한의 내용으로 노동자의 파업권의 7일 근무일에 통보할 의무와 단체 교섭 협약을 시작하는 동안의 평화유지 의무를 폭로했는데 이는 마치 우리들이 경험했던 기시감마저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문서는 연속해서 이번엔 합의 없는 파업과 충돌을 금지해야 하는 상황을 폭로했습니다. 또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의 협상을 종료하자 사회 민주 노동당의 엘바 요한슨이 지지한 사실을 폭로했고 이는 사회 민주당의 노동자의 공격으로 유산 진영의 가장 퇴행적인 부분조차도 인상 깊게 하는 점을 명시,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개량주의자와 유산 진영 간의 이같은 협상결과로 이번 춘계에 개최한 사회 민주당이 촉발한 파업권에 대한 수사로 목표를 설정했던 서전/스웨덴 노동조합을 전면으로 무시하는 개문을 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이러한 조치 이행 이후의 암흑 향적 상황들에 대해서도 폭로했고 노조와 체결한 협정으로 노동자들의 조건을 규제하는 것과 유산 법률의 범위 내에서는 조직 노동자의 도전 불가의 상황들을 폭로했습니다. 물론 노동조합의 파멸의 선택권에 대해서도 추가 기술했습니다. 또 사회 민주주의자들이 가능한 빠른 법률 승격을 원했는데 이의 의미를 서전/스웨덴 노동자들에 대한 일반적인 공격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SKP가 이러한 악법의 유산 적 권리를 거부한다고 주장, 피력했고 저들 개악의 주역들이 노동자들의 투쟁을 억제할 수 없다고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제국주의의 중심의 모순의 확대로 인한 경쟁의 치열화로 자국의 노동계급을 후로 압박하고 세계 제국주의자들과의 경쟁의 효율의 고양의 필요를 강하게 느낀다고 폭로했습니다. 우리들이 자주 들어온 경쟁력이라는 단어 역시 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문서는 제 1세계의 모습들을 폭로했지만 우리들에게도 이러한 적용은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서전/스웨덴 사회 민주당이 자국 노동자들을 공격하는 것처럼 유산 정치인들이 타국의 노동자들을 공격하는 것을 폭로했고 이의 공격들은 무작위가 아닌 현존체제의 교사의 기제라고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현존체제의 공격에 대한 보위 투쟁을 변혁체제를 위한 공격투쟁으로의 전환을 주문한 조항을 포함한 4개조의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체 격와랍/게바라의 탄생 만 90주년에 대한 문서로 문서는 문두에서 불멸의 인물로의 격와랍/게바라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그의 천식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의 지병으로 인해 변혁 운동가로 전화했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오랫동안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의 현상을 관찰하고 고통을 경험한 사실들을 기술했고 바로 체 격와랍/게바라가 변혁 운동가로 전화한 계기 즉 위지마랍/과테말라의 하코보 아르벤스 정권의 도괴에서 유래한 사실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이후 파랍규/파라과이의 변혁을 관심에 두었고 파리유아/볼리비아에 당도한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물론 문서는 이후의 그의 일생까지 기술했고 고파/쿠바의 90번째 탄생일의 기념문을 등재했습니다.
체 격와랍/게바라는 20세기의 변혁들 중에서도 단순한 상징이 아님을 강조했고 나전 아미리가/라틴 아메리카와 세계의 여행과 경험에 대한 일화를 남긴 작가인 점까지도 기술했습니다. 이 점은 세계 각지의 변혁들에 대한 국제주의적 활동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고인이 살아 생전 에 강가/콩고 변혁 등에 참가한 것 또한 이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20세기의 유산의 소생, 부활의 임무를 지닌 상황에서 격와랍/게바라의 유산은 현 시기의 노동의 공격의 국면에서 더욱 소중해진 유산들 중 하나 이상인 상황을 경험, 목도하고 있습니다.
SKP의 파업권의 추가 제한에 대한 폭로 문서와 IDC의 체 격와랍/게바라의 탄생 만 90주년에 대한 기념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SKP

http://solidnet.org/article/CP-of-Sweden-Further-limitations-to-the-right-to-strike/

IDC

http://www.idcommunism.com/2018/06/ernesto-che-guevara-90-years-after-his-birth-his-example-continues-to-inspir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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