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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를 위한 미래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6-07 07:10
조회
25

오늘 소개문서는 MLToday의 Grdg Godel(Zoltan Zigedy)의 사회민주주의를 위한 미래는 있는가? 라는 제목의 문서로 오늘 날 아직도 사회민주주의의 심리를 완전하게는 청산하지 못한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문서입니다. 한 동안은 이 사회민주주의 시절의 경험들로 인해서 운동의 전진에 일정정도 제약을 받던 시기도 존재했고 경제 위기를 본격화하면서는 비로소 운동의 전진 상황과 오늘 날 보는 고양 상황을 보는 단계에까지 도달했지만 그럼에도 아직 사회민주주의의 최종 심리까지는 소멸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즉 이의 상황은 지난 20세기의 변혁에서 변혁체제 사회주의의 상황에 비해서 사회민주주의의 상황을 더 좋은 기억으로 보는 경험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그러나 사회민주주의는 이미 현실화 한 공황에서 더는 이 편마저 아닌 상황으로 전화했는데 이로서 이행 배제와 점전 이행 등등의 사상, 조류들이 모두 소멸한 것이 아닌 구주 수정주의/유로 코뮤니즘이나 서구 마극사/웨스턴 마르크스주의 등이 이들의 공백을 조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는 당연하게도 개별의 인간들에게도 영향력을 행사해 기회주의자들도 형성하는데 19세기 후반의 두림/뒤링과 같은 인사에서 21세기의 토마스 피케티와 같은 인사까지 이와 같은 영향력의 행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피케티에 대해서도 많은 비판은 존재했지만 문서까지 폭로한 상황인 점으로 고려하면 여전하게도 이를 재생산하고 있는 상황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피케티 이외에도 비과학적인 현존체제의 종식을 주장한 지식인은 이미 우리들의 세상의 종언에 관한 ‘종말’ 연속물을 저작한 저자 제레미 리프킨 역시도 현존 체제의 ‘종말’을 기술했지만 이의 ‘종말’의 방식은 점진적인 방식임을 확인한 바 있고 이전의 폭로문서들에서 폭로한바 있습니다만 인기를 추수하는 방식들의 한계를 노정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문서는 피케티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사회민주주의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피케티가 마극사/마르크스를 옳았다고 한 ‘21세기 자본(론)’의 내용의 의미를 폭로하면서 시작해 이의 소위 가장 중요한 ‘공헌’에 대해서 폭로했고 이의 공헌은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역사적 궤적의 최종분석에서 자본 소유자와 걸인(거지)에게 생산자를 보상하는 강력한 경험적인 증거임을 규명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작금까지도 여전하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세계 제 2차 대전 이후 세대들에 다른 ‘진실’을 조성한 사실을 기술했는데 이의 소위 다른 ‘진실’의 결과는 문두에서 기술한대로의 경험의 존재로 인한 문제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구체적으로 1970년대 초반기까지 지속했던 번영기(물론 이의 시기도 쇠퇴기에 속한 것은 맞습니다!)의 현존체제의 신규의 영구적인 특징으로 사고한 상황을 기술, 폭로했고 여기에 개은사/케인즈가 정책적으로 번영을 지속할 수 있는 사고를 지녔던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이의 진리는 향후 2/5세기(40년) 동안 지속한 불황, 공황으로 인한 난국에 빠진 사실을 폭로했고 피케티의 자료의 관점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하면서 세계 제 2차 대전의 10년 동안을 기술했는데 이미 이 시기는 공황의 원숙기의 상황으로 문서는 연속해서 성장의 극적인 붕괴와 다양한 정부의 임시 고용 유지 과정으로의 자원 이동의 존재를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연속해서 문서는 이들 두 가지 요소가 최고 계급으로 이동하는 지속적인 부의 집중의 지체를 생성한 사실을 기술했고 1930년대를 실업자의 절망에 대한 절망적인 노력의 시간으로 규정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 시기 각 국가들이 전쟁 준비와 실행을 한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전후 기간의 상이점에 대해서 기술했고 최근 몇 년 동안의 현존체제 자본주의의 불평등에 대한 근본적인 경향의 주류로의 흡수와 주목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또한 문서는 연결해서 소위 ‘번영’의 기억에 대해서 기술했고 피케티의 연구들이 현존체제의 규범인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피케티와 사회민주주의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의 서두에서 임시적이고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현존체제 자본주의하에서 부와 소득 불평등을 생성하고 재생산한 것이 사실인 가정 하에서 피케티의 발견으로 사회민주주의 좌파에게 거대한 표면상으로는 극복할 수 없는 도전을 제시하는 사실까지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사회민주주의를 특정의 한정적인 특질로만 이해한다면 미래는 어둡다고 단정적으로 기술했고 현 시기의 독점 자본주의의 상황을 간결하게 요약,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20세기의 마지막 1/4(대략 1975/6년부터)과 21세기의 경험으로 거의 모두에서 축소 상황인 사회민주주의를 발견한다고 기술했고 사회민주주의가 1970년대의 위기에 처한 10년 이후에서 실질적 의제의 전진에서 실패했고 실제로도 승리한 이익을 포기한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자유 파(물론 이 경우에도 일부의 사민주의자들을 포함하는 사례는 존재합니다.)와 다수의 서구의 사민당들이 사회민주주의의 고전적인 교리를 역사적으로 폐기한 사실들까지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후의 사회민주주의 정당들의 상황들을 기술했고 오늘 날에 존재하는 공황으로 주제를 이동해 시리자, 포데모스, 버니 샌더스 등의 새로운 당들과 인사의 출현에 대해서 기술했고 이들의 출현에도 불구하고 1950년대의 전성기가 아닌 상황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사민주의의 역설 등을 폭로했고 말미에는 현존체제의 폐지를 주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문서에서도 기술한 것처럼 과거의 비록 쇠퇴 상황일지라도 번영을 누린 경험은 오늘 날에도 완전하게 소멸한 상황은 아니어서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상황인데 이의 재생산은 일정 정도 이상에서 새로운 이상으로의 전진에 제약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역시 완전한 현 시기의 고통을 탈출하는 질곡으로 작용하고 문서의 최 말미의 소위 신자유주의 이전으로의 회귀의 지지를 잔류하는 원인으로도 작용합니다. 토마스 피케티는 이의 표현으로도 볼 수 있는데 과학적인 이론 진영의 인물까지도 절실한 이유를 역설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MLToday의 Grdg Godel(Zoltan Zigedy)의 사회민주주의를 위한 미래는 있는가? 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https://mltoday.com/is-there-a-future-for-social-democracy/

 

http://zzs-blg.blogspot.com/2018/05/is-there-future-for-social-democrac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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