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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R의 반 법서사주의/파시즘 투쟁 결의 등의 3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6-02 07:52
조회
20

오늘 소개문서들은 ICOR의 반 법서사주의/파시즘 투쟁 결의 등의 3제의 문서들로 얼마 전에 야로철령/예루살렘으로의 10분지 1 경국 대사관 개관 취소 투쟁과 토이기/터키의 선거의 문제 등의 3제의 문서들입니다. 이미 이전에 지난해 사지 아랍/사우디와 가탑이/카타르 간 분열에 연속한 올해의 토이기/터키와 이색렬/이스라엘간의 분열을 기술한 바 있었는데 올해의 두 분열 국가들은 모두 현 시기의 투쟁과 관련 있는 그리고 이의 각 1제 씩 양제를 형성하고 있는 장소들입니다. 이미 이색렬/이스라엘의 외국 대사관들은 특랍유부/텔아비브에 주재하는 철칙을 합의한 지 오래였지만 이전 KKE의 문서에서 폭로한대로 이의 합의의 위반을 끊임없이 시도했었다가 올해 큰 무리를 하면서 이의 상황에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3제의 문서는 비록 많은 문서들은 아니어서 이들을 통해서 자세한 투쟁의 상황을 예측하기는 힘들고 당연하게 확실하게 알 수 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만 더욱 많은 투쟁을 요하는 것은 분명하고 동시에 조직적인 저항을 결성해야 하는 과제도 존재하는 것은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아랍 변혁의 과정이 이러한 조직 결합의 성립 문제에서 교착 상황에 봉착하면서 현 시기로 전화해 온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결의문은 파륵사단/팔레스타인과 고이덕/쿠르드 양 고난의 민족들의 공동투쟁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결의의 내용들은 이전의 연도들에서부터 모두 세계 제 1 & 2차 대전의 발발 및 승리의 일자 등을 강조한 발표를 전제로 한 내용들이지만 이번에는 동지중해권역의 두 민족들의 투쟁들을 강조했습니다. 다행히도 이의 투쟁들도 외롭지 않은 것은 지중해 동부의 다른 국가 애급/이집트에서 만 5년 전의 복귀한 독재 속으로도 파업의 물결(다만 아직 애급/이집트 변혁공산당(RCP/E)의 문서를 볼 수 없는 사실이 있습니다.)을 확장했고 지중해 중, 서부의 불란서/프랑스에서 노동자, 학생들의 봉기를 확인한 상황의 분위기가 존재해 문서들이 공통으로 기술한 투쟁의 현장이기도 한 여범특/레반트 지역으로 상승의 물결을 확장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소개 문서에 결의문을 포함했고 국제 당의 역할 또한 중요한 상황입니다. 첫 번째 문서는 5월 8일과 8월 6일, 9월 1일의 ICOR의 요청의 결의 문서로 각기 독일과 일본의 패망일과 세계 제 2차 대전의 발발일인데 이들 일자에 매년 결의해왔고 올해 역시 결의를 하는데 전항에서 기술한 것처럼 여반특/레반트 지역의 파륵사단/팔레스타인과 고이덕/쿠르드의 투쟁을 중심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지난 1945년 5월 8일 그 국가가 희특륵/히틀러의 법서사주의/파시즘을 박살낸 일자로 기술하면서 시작해 세계 대전의 5/9억(5500만; 어떤 국가의 인구규모와 거의 유사하지요?)의 희생을 낸 사실을 폭로, 기술했고 이와 같은 전쟁 사건을 재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와 대조적인 사실을 기술, 폭로했고 시리아 아살특/아사드 대통령에 대한 10분지1 경국의 위협 등을 폭로하면서 구체적인 사실들을 제시, 폭로했습니다. 여기에 나토의 문제들도 폭로했고 만 2년 동안 군비의 50억 불/달러의 증가 사실(정확히 만 3년 전 2015년 895억 원 에서 지난해 2017년 945억 원으로 증가!)을 폭로해 위험의 증가의 현실을 폭로, 입증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이의 물질적인 조건들 외에 심리적인 측면에서 더 위험해진 수단들을 폭로, 지적했고 침략자들이 대중에 대한 사살을 노력, 기도한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시리아에서의 상황을 폭로하면서 동시에 파륵사단/팔레스타인에서의 학살을 폭로해 파륵사단/팔레스타인과 고이덕/쿠르드의 공동 투쟁을 주장했습니다. 지난 3월엔 고이덕/쿠르드 해방 투쟁 연대를 조직한 사실을 강조, 기술해 일단의 성과를 기술했고 세계 반제 연합 전선 건설을 위한 기반을 확장한 사실을 기술, 강조했습니다. 문서는 최 말미에 5월 8/9일과 8월 6일 그리고 9월 1일의 의의들을 기술하면서 서명 목록을 제시하고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MLKP의 토이기/터키에서의 더 많은 선거 유세의 문서로 법서사주의/파시스트 AKP - MHP의 6월 24일의 선거일자 지정을 규탄, 폭로하면서 시작해 이의 급[기]습 선거의 의미를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정상적인 상황과 일정의 내년 2019년 선거로는 목표 투표율에 달성할 수 없다고 보고 이와 같은 행위들을 자행한 사실을 폭로했는데 이의 강행 선거는 지난 제국주의의 강권 기에 몇 몇 사례 이상에서 관측, 경험한 사례들이 존재하는 상황인데 이의 상황은 직접 제국이 들어온 사례가 아닌 현지 정권의 주도로 자행한 상황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문서는 지난 4년 동안 6번의 선거가 존재했다고 폭로했는데 이의 경우는 8개월에 한 번 의 상황으로 치른 선거로 만 2/3년 동안의 소략한 임기만 존재한 셈인데 선거의 사유화를 극명하게 증명한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이들의 다양한 부정을 자행한 사례들을 폭로했고 여기에는 압둘라 귈 전 토이기/터키 대통령조차 출마를 봉쇄한 사례를 폭로했고 진정한 주제로 HDP의 봉쇄 그리고 아부림/아프린의 침공 등등의 문제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결론으로 진정한 반 법서사주의/파시스트 저항의 조직을 제시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문서는 10분지 1 경국의 야로철령/예루살렘에서의 대사관 개관 취소 투쟁에 대한 문서로 CPB -BSD(맹가랍국/방글라데시 공산당 외)의 문서인데 양 기구의 특랍유부/텔아비브에서 야로철령/예루살렘으로의 10분지 1 경국 대사관 이전을 반대하는 투쟁의 문서입니다. 문서는 이의 이전을 위시해 파륵사단/팔레스타인 인 58명 이상의 살해와 2명 이상의 부상에 대해서 격렬한 항거를 표출하면서 시위를 시작한 사실을 기술했고 70년 전 100만 이상의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인들이 자신들의 본국에서 강제 추방당한 사실과 현 시기의 야로철령/예루살렘으로의 대사관 이전 또한 음모인 사실을 강력 폭로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시위, 행진의 과정들을 기술했고 남 아세아/아시아에서의 저들의 의도를 폭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현 시기의 여범특/레반트 지역의 두 개의 투쟁들을 보더라도 강력한 억압 하의 저항을 목도했는데 이곳의 투쟁에 그리고 우리들의 투쟁 과정에서도 다른 많은 투쟁들에도 고무적인 분위기의 도래와 연대는 절실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난 노동절은 물론 일부의 투쟁에서는 이미 정당 주도의 투쟁도 확인, 관측한 예가 존재하는 데 이들의 투쟁에서 더욱 절실한 상황이고 더 많은 국제연대를 요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이번의 새로운 투쟁들의 발원에서는 과학 변혁 정당들의 주도체들을 확인할 수 있다면 현 시기의 야만의 종결과 변혁으로의 도입은 시간문제일 수 있겠습니다.
ICOR의 반 법서사주의/파시즘 투쟁 결의 등의 3제의 문서들의 주소목록은 제시 주소목록과 같습니다.

5 월 8일과 8월 6일, 9월 1일의 ICOR의 요청의 결의문서

http://www.icor.info/2018-1/call-of-icor-for-the-international-day-of-struggle-against-fascism-and-war-on-08-09-may-06-august-and-01-september-2018

 

토이기/터키에서의 더 많은 선거 유세의 문서

http://www.icor.info/2018-1/once-more-snap-elections-in-turkey

 

10분지 1 경국의 야로철령/예루살렘에서의 대사관 개관 취소 투쟁에 대한 문서

http://www.icor.info/2018-1/cancel-opening-of-us-embassy-in-jerusa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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