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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발전의 족쇄는 바로 **** 주의들 때문입니다!!!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31 19:51
조회
27

운동발전의 족쇄는 바로 **** 주의들 때문입니다!!! 일전에 사회주의자의 운동발전의 지체에 관한 문서를 역시 일독했는데 역시나 무슨 주의 때문에 운동발전의 지체상황마저 도래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전에 발간했던 그 분의 저서의 제목으로도 나온 '제국주의적 경제주의'의 문제인데 이의 문제는 '자본(론)'과 마극사 & 은격사/마르크스 & 엥겔스 저작선집의 번역자 및 감수자들 故 김수행 교수, 강신준 교수, 김세균 교수 등등을 보더라도 확인할 수 있는것처럼 이들 단체들을 보고도 확인 가능합니다. 물론 몇 가지는 맞는 것도 존재하지만 일부의 인식에서 역시나 '제국주의' 색을 포함하는 이상에서는 불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운동발전의 족쇄는 바로 **** 주의들 때문입니다!!! 사회주의자의 운동발전의 지체에 관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socialist.kr/obstacles-that-prevent-a-development-of-socialist-movements/

전체 2
  • 2018-06-05 00:29
    임금투쟁은 노동해방의 선봉이다!!

    남한 노동운동을 억누르는 족쇄는 안으로는 민족민주주의 때문이고 밖으로는 자유민주주의 때문입니다. 먼저 선거국면에서 개혁민족주의가 자유민주주의 파시즘 세력과 손잡고 선거구 획정 야합을 벌였습니다. 소선거구제를 국민의 뜻과 일치시킨다며 불발된 개헌안을 핑계대고 대선거구제로 뜯어 바꾸더니만 지방선거를 불과 며칠 안남기고 우익으로 전향한 사상때문에 투쟁하지 못하는 정의당을 타자화시키고 대선거구를 두개로 세개로 쪼개어서 지방선거에서 힘을 빼앗아가고 있습니다. 선거주도권을 잡고 지방의석을 자유주의자와 제도권 법치세력이 아니면 당선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2016년 총선에서 친박휘하의 입법부를 견제하지 못함으로써 입법부에서 파시즘 세력이 발흥하며 독사처럼 또아리를 틀고 극우정당 재기를 노리며 자유주의자를 꼬득여 입법부를 봉쇄하고 그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호헌쿠데타를 대한 거래를 주고 받으며 밀실야합을 성공시켰습니다. 여론조사를 통해 얻어진 자료에 의거하여 현재 여론으로 당선가능한 1위당과 2위당을 차지하고 민중-진보-좌파를 이 피로연에서 제외하고는 소수당 모두가 의석을 가질 수 없도록 지방선거 국면에서 후보장벽을 세우고 선거구 야합을 통하여 기득권의 독점성을 쌓아올렸습니다. 원래 한국의 민주당은 깃발이 없습니다. 더불어당은 과거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우처럼 원내 의원들의 사교모임에 불과하여고 미국의 민주당처럼 입법부를 통해 비판적인 정책을 만들고 자본주의 좌파를 통해 여론정치를 하는 의회주의 정당이었습니다. 이들이 촛불혁명을 통해 행정부를 장악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를 우경화시켰고 아래로부터의 투쟁열기를 진화하기에 바쁩니다. 한국에서 자유민주주의란 자유주의-독점파시즘의 동반자적 위치에서 연합이며 의회주의를 통해 기득권을 지키는 수구세력의 이념을 말하는데 법률적 기득권으로 원외정당을 봉쇄함으로써 반자본주의 정당의 세력화와 민주적 사회주의 운동을 절단내고 새싹부터 파괴해왔습니다. 통합진보당 해산과 국가보안법 현상수호가 그 대표적 본보기 입니다. 현재 지방선거가 막을 올렸음에도 자유주의 정당이나 진보정당이나 좌파 정당 어느누구도 제헌에 대해서 심지어는 세월호 진상규명에 대해서 입장이 없습니다. 파시즘당이든 자유주의 개혁당이든 진보정당이든간에 헌법이 왜 바뀌어야 하는지를 진술하지 못하며 촛불운동이 노동자운동을 점화되지 않는 현실운동의 위기에 대해서 진단과 대책이 없습니다. 더구나 자유주의자가 반혁명세력과 손잡고 최저임금법을 개악하고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후퇴시킴으로써 집단적 노사관계 단체협상을 파탄내고 있습니다. 저들이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지점에서도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들먹이며 임금삭감을 주도하는 것은 이미 선거구 야합으로 지방선거 결과가 독점되어지고 저들의 의도대로 조작되어 나와진다는 자신감 때문입니다. 노동운동은 이러한 민중의 여론 문맹화에 맞서 싸워야 합니다. 더구나 민중운동은 개혁세력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함으로써 촛불의 화신을 문재인정권으로 인식하고 있는 현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주의 정권입니다. 싸드배치를 취소하지 못했고 선거국면에서 다시금 노동개악을 들고 노동계를 타작하고 있습니다. 승률 100%의 지방선거가 끝나면 다시금 임금법에 이어 노사관계법을 조작하고 잊혀져가는 세월호의 진실마저 조작하려 들 것입니다. 노동자와 민중, 그리고 농민들은 제헌 깃발과 반파쇼사회주의 호헌반대-단결투쟁 깃발을 들고 가두에서 싸워나가야 합니다. 이 집단적 계급 투쟁에서 패배한다면 향후 노동운동의 주도권은 개혁 민주주의자에게 넘어가고 파시즘의 승리로 끝납니다. 암흑이 시작되면 모든 무산자의 권리가 박탈당할 것입니다. 프롤레타리아트는 계급정당 창당을 결의하고 공안악법과 노동악법 철폐를 위해 전세계의 노동자계급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사회주의 혁명을 향해 걸어나갑시다!! 단결하라! 투쟁하라! 학습하라!!<불꽃>

  • 2018-06-06 08:12
    맞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사회주의자의 문서에서 보는것처럼 제국주의의 내면을 부분적으로라도 지니고 있는 부분이 문제인 상황인데 이거 그분들의 저작의 표지라도 들고서 **이라도 벌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