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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노이 강덕/임마누엘 칸트 전집 발간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30 07:19
조회
14

오늘 제시도서는 이마노이 강덕/임마누엘 칸트의 전집들 중 처음 발간한 3권의 도서들로 그 동안 몇 번 발행했지만 동시에 뜸했던 강덕/칸트의 전집입니다. 강덕/칸트는 아직 형이상학에 머물러있고 또 당연하게 유물론의 상황에 도입해서는 극복할 대상이지만 아직은 발전기라는 노정을 담지하고 있는데 작금의 전집은 일단 원어 완역이라고 합니다. 이전에는 이 도서들 역시도 영어 및 일어의 부분 역을 다수 취한 바 있었고 따라서 전집에 있어서의 질의 영향력도 역시나 그다지 크지 않았는데 이번에 시작하는 전집은 다소 이를 극복하는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들의 사회에서 마극사/마르크스와 은격사/엥겔스 그리고 그 분 등등의 전집(그 분의 전집은 아고라를 통해서 출간하고 있긴 하지요!)은 고사하고 형이상학 기의 철학자들의 전집도 그다지 찾기 힘들었던 현실은 너무도 강고한 중세적인 이치의 결박으로 보더라도 무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떤 사회 역시도 마찬가지이거나 더 심할 수 있어 무엇보다 정신과 물질의 초 극명, 극 n승명 한 차이를 경험하는 상황은 너무나도 재앙 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강덕/칸트의 전집으로 회귀하면 1세대 학자 최 재희 판본과 2세대 학자 백 종현 판본으로 교체한 상황인데 제시도서는 한국 강덕/칸트 학회의 판본으로 이전의 판본들과의 차이를 보는 것도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은 아직 유심론/형이상학은 다소 자유롭게 출판, 편찬을 할 수 있는 데 반해서 유물론/형이하학은 사정상 이러하지를 못한 상황인데 이를 극복하는 것은 절실한 우리들의 해방을 위해 반드시 수행해야 할 임무들 중 하나입니다. 철학에 관한 전집 즉 철학전집 류 들은 그 국가에서 편찬한 전집을 위시해 다수를 조우할 수 있습니다만 이 역시도 대부분은 유심 철학까지의 번역본들의 대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유물 철학도 마극사/마르크스와 은격사/엥겔스까지는 유산 진영도 이미 교양으로도 본다는 언사도 존재하지만 아직 우리들의 상황은 엄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폭로대상 문서 로쟈의 서한문은 강덕/칸트 전집 1차분 3권의 발행소식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현 시기까지의 철학전집(이는 인명 중심으로 보는 전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이 니채/니체의 것 정도만 거의 유일하고 백랍도/플라톤 조차도 아직 간행 중인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의 상황은 다소 고대 희랍/그리스와 마기돈/마케도니아여서 해석의 장애도 존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아무튼 현실에 있어서 이미 시민권을 확보한 편도 종류에 따라서는 존재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소격납저/소크라테스는 저서가 존재하지 않은 상황으로 발행할 이유는 존재하지 않겠고 형이상학의 저서적 출발점인 아리사다덕/아리스토텔레스는 역시 발행 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들은 그 국가에서 출판한 철학사를 보고서 이들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전집은 아님에도 3대 비판서를 포함한 강덕/칸트의 저작들을 출판한 상황임을 기술했고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1세대 최 재희, 2세대 백 종현 판본들이 존재하는 상황과 후자의 판본으로 전자의 판본을 대체한 상황 등을 기술했고 문단을 교체해 철학전집의 두 가지 의의를 기술했습니다. 이의 관점은 역시 유산관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전공자의 학술논문에서의 원전의 대안의 용도와 일반 독자의 이해의 상황을 파악했고 실제의 전집들이 이를 충족하지 못했다고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니채/니체를 예로 기술했고 전집의 편찬 위원임에도 백 승영 교수가 한 부분도 번역본에서 인용을 하지 않은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말미에 강덕/칸트 전집은 이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를 질의했고 목록에 관심을 두는 이유임을 기술했습니다. 이 정도들이면 아직 유심론/형이상학조차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으로 볼 수 있는데 무엇보다 먼저 이들을 파악할 수 있는 유물론/형이하학의 구도를 구축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출판사(한길사)의 도서소개는 강덕/칸트 전집의 정본의 출간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들이 대부분 국내 초역임을 강조, 기술했는데 이 점에서는 유물론/형이하학 시대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아직 여기까지 오지 않았어도 이로의 발전을 경계 이상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발행한 칸트 전집은 2, 5 & 7권으로 제 1권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다소 전편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할 수 있고(전체 16권) 도서소개를 의거하면 독일 관념론과 근대 철학의 거대한 족적을 남긴 강덕/칸트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해 한국 강덕/칸트 학회가 저작물을 전집으로 정리 & 번역해 올해 상반기부터 출시한다고 기술했습니다. 정본을 목표로 한 전집이라고도 천명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형이상학의 혁신조차도 거리가 멀었던 상황입니다. 다만 동시에는 강덕/칸트에 대해서도 역시나 과학 철학의 시각은 중요한데 여전하게 힘든 상황을 경험하고 있고 단일종류의 전집만 완간하는 것도 거대한 역사의 하나인 상황입니다. 물론 전문가들의 인용으로 번역본을 사용하는 단계에도 도달하면 좋겠으나 일단 이를 종결하는 것을 과제로 설정한 상황들입니다.
도서들은 한국 강덕/칸트 학회의 발행인만큼 유물론/형이하학적 구도가 극히 부족한 상황으로 예상할 수 있고 이들 전집과도 병행을 하면서라도 이들을 볼 수 있는 과학 철학의 도서들을 다시 요하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우리들에게는 지난 만 30년 이전부터 극히 강한 격동의 역사들을 맞이한 바 있고 현재도 이들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인데 이는 출판에서는 이와 같이 아직 유심론/형이상학마저 겨우 이제야 출발하는 모양새를 구비하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당연하게 올해 탄생 만 2세기를 맞이한 마극사/마르크스와 은격사/엥겔스 전집 그리고 그 분의 전집 등을 가능한 빨리 완간 탄생을 실행해야 합니다.
로쟈의 이마노이 강덕/임마누엘 칸트 전집 발간 시작의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또한 노사과연의 강덕/칸트 편에 대한 문서의 주소 또한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10103846

노사과연

http://lodong.org/wp/?p=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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