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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파업 추가와 의료비의 2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28 07:48
조회
17

오늘 소개문서는 MLToday의 지난 4월 초의 웨스트버지니아에서의 교사파업과 켄터키의 필요 의료의 문서 2제로 무산자들의 권리에 대한 투쟁의 문서들입니다. 문서들의 사진을 보더라도 분명하게 고무적인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최근 교사들을 위시한 의사와 공공부문의 투쟁들을 자주 조우할 수 있는데 현존 체제의 후기의 심화를 경험하는 상황으로 무엇보다 현존체제의 탈각 화(이것을 진정한 post로 호명할 수 있겠습니다. 대개 post를 ‘후기’로 번역하는 경향이 많은 데 ‘탈’이 진정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를 보다 투쟁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상황을 발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에서의 교사파업은 지난번의 IDC의 문서의 연장으로도 볼 수 있는 문서로 마치 반세기 여 전의 파업의 귀환으로 기술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파업들은 예산삭감이라는 직접 원인을 두고 있지만 동시에는 단체 교섭권 등의 권리의 문제를 부각했고 조직화의 필요성을 무언으로 제시한 점을 두고 있습니다. 조직화는 중요한 일인데 많은 부분에서 조직화의 정도의 저하 내지는 부재로 인해 불만의 점화에서 그 만큼 실패한 경험들을 다수 목도한 점을 고려하면 더욱 이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직화의 장애요인들도 다수 존재하는 상황이고 더구나 사상, 주의마저 재건을 요하는 상황이어서 대응에 난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들 투쟁들은 기본적으로 권리의 투쟁의 성격을 지니는데 건강마저도 상품화하는 상황은 너무나 야만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주요한 관련의 논의들은 이의 상품화를 배경으로 논의하고 있는 현실이 존재하고 켄터키의 투쟁으로 이들을 환기한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작금의 사회들에서 당연한 권리가 성취해야 할 목표 화 하거나 구매해야 할 상품화해 온 것은 걸극 윤돈/잭 런던의 ‘강철군화’등에서 목도해 온 것으로 투쟁을 해야 하는 주제이지만 이제까지 소위 ‘성취의 신화(이를 누군가는 개천의 용 출생 신화라고 하지요?)’등으로 인해서 부침을 경험해 온 것 또한 사실인데 현 시기의 현존 체제의 말기의 심화 상황은 이에 대해서도 균열을 내고 있는 고무적인 지점도 두고 있습니다. 켄 로치의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도 이의 일부를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켄터키의 투쟁으로 더 확실한 상황입니다. 첫 번째 문서는 웨스트버지니아의 교사 파업에 대한 문서로 지난 4월 초의 웨스트버지니아의 교사 파업의 성공으로 켄터키, 오클라호마 주, 애리조나 주 등 다른 주에서의 시위와 취업활동에 도움을 주었다고 기술하면서 시작해 공무원과 3주의 상황이 유사하다고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연결해서 예산삭감과 공적자금 지원 중단으로 인해 교사와 다른 교직원들을 만 반 세기 전 이의 분야에서 관측하기 힘들었던 수준의 파업과 항거로 지도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사건의 평결과 결부해 기술했고 공무원들의 지위에 관한 평결의 문제들을 폭로했는데 바로 노동조합 지도자들의 불안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교사들의 파업 투쟁을 집중적으로 기술했고 교사가 전술적으로 능숙한 상황으로 이동하기를 주문, 기술했고 이를 성취한다면 경제 투쟁에서 정치 투쟁으로의 성격의 발전적 전환을 성취할 수 있다고 기술 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또 한 번 교체해 파업에 여전하게 호의적이지 않은 많은 여론들과 조우를 한 사실을 기술하고 정치적 혼란의 일말의 긍정성을 기술했는데 현 시기의 긴축정책을 폭로하면서 저 임금의 문제를 교직에서 폭로했습니다. 저 임금에 대한 내용들은 WWP(노동 세계 당)의 총서기 프레드 골드슈타인 저서의 ‘저 임금 자본주의’라는 도서에서 많은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의 내용들도 도서의 내용들에 버금가는 이상의 내용들인 사실들을 확인했습니다. 문서는 각 주들에서의 교사와 노동조합들의 상황을 기술했고 소위 사회관계망(소셜 미디어)들의 역할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과거 20세기의 노동자들의 조직화의 상황과 투쟁의 성공 등을 기술하면서 문서를 종결했고 투쟁의 조직화를 강조, 기술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켄터키에서의 건강보험과 관련한 투쟁의 문서로 켄터키 주의 건강보험이 이 주의 고 비용의 의료보험의 인상에 대한을 후원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의료 보험의 상태를 기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건강관리를 요하는 켄터키 주 성인남성의 5/9(정확히 55%)이상이 하나 이상의 비용장벽에 직면한 상황을 기술, 폭로 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약간 전환해서 3/4 전후의 정치인들조차도 현행의 10분지 1 경국의 의료 체계의 변화를 요하는 것을 인정 이상을 한 사실을 기술했고 이의 문제들을 일부 이상 경험한 바 있는 환자 토론 단(패널)의 실제상황의 예를 제시 했습니다. 이의 사고의 사례는 꽤 공포를 지니고 있는데 무엇보다 너무나 절실한 것의 상품화의 공포 즉 마이클 무어의 식코와 같은 공포를 직접 체험하는 듯 한 감지를 받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예들 중 약제비의 상승은 1/4세기(25년) 여 만에 10배 이상(정확히 11(3/8)배, 즉 11.375배)을 상회하는 사례도 존재해 상당한 공포를 체험하는 기분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숫자적인 사례들의 공포감을 확인할 수 있고 이 점에서 다른 10분지 1 경국 이외의 국가의 대중이 10분지 1 경국보다 더 장수하는 사실도 기술했습니다.(정확하게 이태리/이탈리아를 예로 지목했는데 이 정도면 PIIGS의 지목을 이 부분에서는 무색하게 하는 예이기도 합니다!) 문서는 결론으로 잔일 지불 자 운동을 효과적인 정치세력으로 구축하는 작업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고무적인 분위기에 더해서 절실한 것은 조직화인데 분위기는 상승했지만 조직화의 정도는 그렇게 높다고는 볼 수 없는데 무엇보다 첫 번째 문서에 있는 언사를 원용하면 경제적 불행이 항상 봉기로 발현하지는 않듯이 고무적 분위기가 항상 조직화로 발현하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이의 조직화는 사상, 주의의 역할인데 조직화를 위해 사상, 주의를 재건해야 하고 사상, 주의를 재건하기 위한 수단에도 조직화를 포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20세기 투쟁의 승리의 경험(특히 1930년대)의 기술은 20세기의 투쟁과 변혁의 역사의 온고지신, 법고창신의 필요성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MLToday의 지난 4월 초의 웨스트버지니아에서의 교사파업과 켄터키의 필요 의료의 문서 2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에서의 교사파업

https://mltoday.com/the-west-virginia-teachers-strike/

켄터키의 필요 의료

https://mltoday.com/for-nearly-three-quarters-of-kentuckians-necessary-healthcare-is-beyond-their-means/

 

전체 2
  • 2018-05-28 19:28
    우리나라 교사투쟁은 아직도 경제투쟁입니다. 국정교과서 반대투쟁은 애초에 반파시즘 투쟁이었지만 투쟁동력을 잃으면서 경제투쟁이 되었습니다. 전교조가 법외노조 딱지를 떼려면 총파업을 벌여야 하고 그간 민주노총에서 잃은 신뢰를 선봉에선 전위적 대중운동가의 입장에 의거에 총파업을 결의함으로써 법외노조 딱지를 떼고 새로 생긴 기간제노동조합을 반제국주의 투쟁전선으로 이끌고 가야 합니다.

  • 2018-05-29 20:34
    경제주의를 극복하는 과제 교사들에게도 절실하닷!!! 다만 저 파업들도 야묘(삵쾡이)파업들이 많은 점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