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관리자 임의로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비과학의 철학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24 07:47
조회
25

오늘 폭로도서는 에티엔 발리바르 저서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철학’외 몇 몇 권의 서적들로 부제는 ‘마극사/마르크스와 함께, 마극사/마르크스에 반해’이고 폭로문서는 로쟈의 서한문 ‘5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이의 도서를 위시한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기념의 도서들과 다수의 다른 도서들에 대한 소개 평의 서한문입니다. 서한문은 이번에도 소시민적인 조류의 사상, 주의를 소개했는데 일단의 문제제기는 맞다고 해도 전개방식은 변혁을 사고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변혁을 그것도 과학변혁까지 사고하는 경우는 말 할 것도 없고 여기까지 도달하지 못한 변혁을 사고하는 경우에까지도 공격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기에 문제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의 서적으로는 인문 분야의 예일 대학의 공개강의 연속물인 지난 해 출간물인 이안 샤피로의 ‘정치의 도덕적 기초’와 이번에 출간한 스티븐 스미스의 ‘정치철학’을 소개했는데 10분지 1 경국의 아이비리그의 한 곳에서 출간한 것으로 보건데 초 & 극 소시민적인 기조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 반 세기전의 68변혁에서의 소시민적 사조들과 그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고 작금과 같은 변혁의 문제가 다가온 상황에서도 여전하게 존재하는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지난 해 출간 물 ‘정치의 도덕적 기초’는 소위 구도 또는 굴레 프레임으로 유명한 조지 레이코프의 ‘도덕의 정치(신 번역본은 “도덕, 정치를 말하다.”입니다.)’등을 연상할 수도 있는데 “‘도덕’과 ‘정치’의 관계”의 명제를 유산 진영의 시각으로 해석한 도서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점들은 여전하게 유산 진영의 ‘도덕(물론 무산진영은 이들과 구분하는 “도덕”을 지니고 있습니다.)’을 강제하는 장치들이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고 이에 대한 투쟁을 과제로 내포하고 있는데 투쟁을 수행할 기구의 구성의 과제는 선행 내지는 동시 존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의 작업의 수행의 차질은 다수의 소시민적인 사조들이 여전하게 존재하는 상황인 것도 직간접적으로 암시를 하는 이유로 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문학예술에서 크러스너 호르커이 라슬로의 ‘사탄탱고’와 2권의 문학서들을 소개하면서 시작해 이 작품에 대한 소개와 작가에 대한 소개를 하고 이 작품이 약 1/4세기(25년)전인 지난 1994년 영화화 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시기는 바로 동구권 붕괴를 기록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로 누구의 입장인지 꼭 확인할 필요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편 혜영의 ‘죽은 자로 하여금’을 소개했고 이의 작가에 대한 평으로 발표하는 소설마다 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작가임을 강조했고 문학의 희망에의 관여의 방식을 제시했다고 기술했습니다. 3권의 마지막은 올해의 제 9회 젊은 작가상 수상 작품집으로 단편집입니다. 인문에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예일 대학의 공개강의 연속물 2권으로 유산 진영 시각의 공개화 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는 민속학자 주 강현의 신작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를 제시했습니다. 서한문의 문제는 다음 도서들의 소개에서 존재하는데 티머시 스나이더의 도서들로 이를 소개하면서 다른 도서의 번역도 기대했는데 이의 서술부분은 완전히 국가자본주의론, 제3지대론을 연상할 만큼의 어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티머시 스나이더의 이번 출간도서 ‘블랙 어스’와 ‘폭정’은 20세기의 소위 ‘홀로코스트’에 대해서 취급하고 있는데 서한문은 새로운 시각을 강조했지만 여전하게 유산적인 사상 내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회과학에서는 ‘광장’을 핵심어로 한 도서 2권을 소개했고 이외 ‘억울함’을 주제로 한 현 시기에 대한 도서는 목도할 수 있는 운동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데 이의 시각 역시도 ‘억울함’을 해결하는 이상으로 극복대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과학에서 지난 만 2개월 전 사망한 사체분 확금/스티븐 호킹을 포함한 과학도서 6권을 제시했고 드디어 마극사/마르크스에 도달했습니다. 이 절에서는 이미 소개했던 도서를 위시해 문두에서 기술한 에티엔 발리바르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철학’을 소개했는데 모두 상당한 분량을 지닌 점들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말미에 도스토예프스키의 명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전 3권을 후기로 소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이의 도서는 신 번역본이라고 하는 데 신 번역본은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의 도서들도 출간을 원하고 있는 상항입니다. 에티엔 발리바르의 ‘마극사/마르크스의 철학’의 도서의 소개와 출판사 서평은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종언’이라고 단정 기술했는데 도서에서도 ‘마극사/마르크스’를 기술하지만 이미 정신은 이를 이탈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저자 에티엔 발리바르 에게서도 함께 발현하는 것으로 볼 수 있고 마극사/마르크스가 철학에 대해 제기하는 질문들과 철학에 대해 제시하는 개념들을 통해 마극사/마르크스를 현재성을 지니는 저자 화 할 수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이 후에는 이 도서의 초판과 재판 도서의 발행에 대해서 기술했고 탄생 만 2세기에 따라 만 1/5세기(20년)만에 신 번역으로 출간한 사실들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출판사 서평에서는 상황에 대한 부정적인 묘사의 범위를 확장했고 규모를 확대했는데 조금 다행이라면 그나마 에티엔 발리바르 저자마저도 한 시기에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적 주제를 접은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발리바르의 분석에 역시도 부정적인 부분을 기술했는데 이는 예전에도 청산주의를 포함하고 있었던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 자료입니다. 발리바르가 루이 알튀세르와 함께 계급투쟁 노선의 청산을 한 사실은 이의 저서와 문서에서도 반복하고 있는 장면으로 변증법을 거세한 후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 만 2세기에 대한 기념 역시도 반 변증법 내지는 탈 변증법에서 기념을 하는 사실입니다.
지난 해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 올해는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인데 신사상, 주의를 제시하지만 대부분은 청산주의의 반복인 상황입니다. 그리고 발리바르는 알튀세르와 함께 시작에서부터 오류를 지녔고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내부에서 해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만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다른 기회에서도 유사한 문제들을 찾을 수 있는데 바로 마극사/마르크스를 기술하지만 이의 내용들은 거의 항상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해체를 위한 작업인 점을 노정해 왔습니다.
로쟈의 서한문 ‘5월의 읽을 만한 책’의 주소는 제시주소와 같습니다.

 

http://blog.aladin.co.kr/mramor/10073031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