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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근대주의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11 07:58
조회
18

오늘 폭로도서들은 ‘마르크스에 대한 모든 것’과 ‘마르크스 2020’이고 폭로 문서는 로쟈의 이들 도서 소개 서한문입니다. 후자의 도서는 제목과는 달리 아니 부제에서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유효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무엇보다 반세기 전 68 변혁의 흔적을 강하게 가지고 있는 도서입니다. 즉 소시민적 사상, 주의의 입장에서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보는 도서로 무엇보다 이들의 사상, 주의적 한계를 노정한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청산주의도 찾을 수 있고 이것은 도서의 출판사 서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 슬라보예 지젝 등의 저서의 번역본 등을 출판해 온 ‘도서출판 b(이런 이유로 다소는 요설의 영향을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에서 ‘선언’의 신 번역본을 출간했습니다. 이미 이 도서의 번역본은 박 종철 출판사(이 곳은 ‘주의 선언’)을 위시한 다수에서 출간했는데 지난해에는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의 기념으로 올해는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 만 2세기의 기념(로쟈의 서한문엔 마극사/마르크스와 함께 노서아/러시아 작가 투르게네프 역시도 이러한 기념을 맞이한다고 기술했습니다. 물론 생년은 당연하고 사망/몰년 역시도 동일하다고 기술했습니다.)으로 각기 출간한 것인데 일단 이 도서만 놓고 보면 풍년으로 볼 수 도 있습니다. 당연하게 다른 도서들도 복수의 종들을 출간하는 것이 상당부분 맞겠지만 그 동안의 거대한 후퇴를 경험한 탓(물론 이의 후과를 반영한 도서들 중 1권도 당연하게 폭로하고 있지요!)에 일단 재간을 포함한 간행을 더 노력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제목으로는 마극사/마르크스를 언급하면서 소시민의 사조, 조류들을 선전한 도서를 폭로한 만큼 이러한 주의들과도 투쟁을 벌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인데 작금에도 여전하게 재생산하고 있는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폭로도서도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상황 중엔 맞는 부분도 기술해 저들도 완전 부정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올해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노서아/러시아 작가 투르게네프의 탄생도 역시 동일하고 심지어 사망/몰년까지 동일한 점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연속해서 마극사/마르크스의 생애와 사상, 유산을 반추하는 도서들의 발간을 연속할 것으로 기술했고 먼저 토마스 스타인펠트의 ‘마르크스에 대한 모든 것’을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연결해서 도서의 출판사 서평을 원용해 자본을 위시한 16개의 핵심어들을 선정한 후 마극사/마르크스의 이론을 적용해 수필형식으로 전개한 점도 기술했고 비판과 옹호를 번갈아 한 균형을 기술했습니다. 다만 이 도서의 추가 부분엔 변혁 운동가이기를 포기하고 학문연구에 기울인 점으로 대립적으로 묘사한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만 이는 현 시기의 청산주의를 완전하게 배태하지는 못한 흔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대조적(이라기 보다는 더욱 저 편으로 강한)으로 로날드 뭉크의 ‘마르크스 2020’을 소개했고 역시 출판사 서평을 원용해 청산주의적 색채를 의도치않게 폭로했고 동시에 이의 도서가 탈근대주의를 지향한 측면을 기술, 폭로했습니다. 이들은 물론 68변혁 만 반세기를 통과하는 올해까지 어느 정도 한계를 노정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아직 여전하게 이들의 존재들도 꽤 가시적인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말미에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슬라보예 지젝의 도서 출간으로 유명한 ‘도서출판 b’에서 ‘선언’의 신 번역본을 출간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이 도서는 무려 1(7/10)세기(170년)을 경과한 작금에도 여전하게 유효한데 이 도서는 각국어의 서문들을 함께 수록해 비교, 대조의 자료까지 제공했습니다.(이 중 원어인 독일어는 1872년, 마극사/마르크스의 사망연도인 83년, 90년 세 번을 수록했고 연도순대로 82년 노서아/러시아어, 88년 영어, 92년 파란/폴란드 어, 93년 이태리/이탈리아어 판본을 각기 수록했습니다.) 역시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일단 이 도서만은 지난해와 올해의 신 번역본들까지 다수의 판본을 발행해 풍년을 형성했지만 다른 마극사/마르크스, 은격사/엥겔스 그리고 그 분의 도서들 중 미 발행 도서는 발행을, 기 발행 후 절판도서는 재발행을, 이외의 도서들은 여유를 확보하는 대로 복수의 발행도 고려하는 것을 실행해야 합니다. ‘마르크스에 관한 모든 것’은 탄생 만 2세기를 기념한다고 기술했고 출판사 서평엔 수필형식을 택한 이유를 기술했습니다. 다만 추상적인 기술(이는 당연하게도 당대의 현존 세상조차도 극복 대상인 점과 동시에 새로운 세상에 대해서 완벽한 기술, 묘사 방법의 부재로 인한 것인데 이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로 인한 (근본적이고도 결정적인) 논리의 결함 문제는 몰이해를 내포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마극사/마르크스에 대한 필독의 이유는 맞는 것이지만 역시 전항에서 기술했던 추가의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그 분을 통해 보더라도 제2국제 당/인터내셔널의 붕괴(물론 아고라에서 출간한 그 분의 저서의 명칭이기도 합니다.)이후 잠시는 도서관을 활용한 점이 있는데 이 시기에도 오로지 변혁을 사고한 것을 보면 연구라는 다른 형식을 취한 것을 맞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의 ‘마르크스 2020’은 기 기술했던 청산주의마저 내포한 부분 이후에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기본적인 사상, 주의들이 통용하기 시작한 시절인 점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역시나 이후의 해설은 주의를 기울일 필요 이상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근처의 연도들은 20세기 변혁의 투쟁의 역사들의 기념 연간들로 이의 교차 하 에서 새로운 과학을 벼려야 할 과제를 지닌 순간들인데 무엇보다 과학 사상의 투쟁과 강화를 요하는 시점들입니다. 그럼에도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기념으로 나온 도서들조차도 한 편에서는 당대의 현존 세상의 극복이라는 점을 (충분하게) 고려하지 않았고 또 한편에서는 여전하게도 소시민주의를 취하면서 동시에 청산주의를 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탄생 기념을 축하한 것은 당연하지만 동시에 상에서 기술한 도서들의 탄생 및 부활을 추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현실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로쟈의 마르크스에 대한 모든 것이라는 발행도서와 동일제목의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주소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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