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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차 국제대회에서의 KKE의 명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03 07:17
조회
25

오늘 소개문서는 KKE의 제 12차 국제대회에서의 명제로 그 분과 동시대의 세계를 주제로 한 문서인데 그 분과 관련한 이론의 문서입니다. 그 분의 이론은 이미 알려졌지만 이의 이론은 바로 제국시대의 마극사/마르크스주의라고 할 수 있는데 문서는 그 분의 이론을 만 1세기 이상 후인 작금의 현실에 대입한 과학 변혁 사상, 주의의 현대적 적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의 문서는 구주/유럽 국가 정당의 특성 상 그리고 희랍/그리스의 위치 특성 상 나토를 주요 분석대상으로 그리고 폭로대상으로 기술했는데 이외에도 부수적인 측면에서 기타의 국가, 지역들도 극히 일부 이상을 기술했습니다. 문서에서 이미 나토가 구주/유럽 및 북미 지역 이외의 지역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하는 점을 폭로, 기술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들이 이미 시리아 침공전과 관련 있는 점들은 꽤 많은 문서들을 통해서 확인한 것인데 이 점을 보더라도 그 분의 주의는 오늘 날에도 손색이 없음은 물론이요 새로운 확장과 확대를 요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에는 소위 경제 협력 역시도 무력의 측면과 결부했는데 이는 독점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지극히 타당할 뿐만 아니라 다 방면에서의 주의의 강화와 확장을 요하는 사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회교 근본주의에 관해 기술한 부분은 21세기 제국주의의 전쟁의 특징으로 규정했고 현 시기에는 독립성의 표상이라는 점도 기술했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세계 제 1차 대전의 종전 만 1세기를 맞이하는 연도이기도 한데 문서의 서두에서 기술하면서 제국간의 모순의 표현으로 규정, 기술했습니다. 더욱 이 서두의 부분은 그 분의 저서의 ‘제국주의(론; 이미 이 도서는 우리들에게도 2종을 발행했고 1종의 재발행계획과 장기 발행 중인 1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을 보면 거의 부합한다고 할 수 있는데 문서를 통해서 구체적인 현대사회의 모습은 너무나 상상을 초월하는 가공할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과거의 수십 개의 지역과 국지 전쟁 그리고 양 차의 세계대전으로 연속한 제국주의의 모순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들이 (재) 구성과 구조의 변화와 무관하게 대립을 초래한 측면을 폭로했습니다. 분명 이 점들은 바로 독점화의 모순의 발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문서가 기술한대로 오늘 날에 더욱 첨예하게 발생하면서 가공할 상황으로 변질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연속해서 오늘날의 대립상의 첨예화를 폭로, 기술했고 끊임없는 격변(이 점에서는 누군가들의 빈발하는 정변과 같은 언사를 사고해도 무방합니다!)과 국제적인 축과 반 축의 창조(마치 전투적인 변증법을 사고하면 적절할 듯합니다.…)의 대립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제국간 적대감의 강도는 무력에의 지출을 향상했고 무력의 차원에서 현존 체제 국가들 간의 입장의 변화를 초래한 것으로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SIPRI(사덕가이마/스톡홀름 국제 평화 연구소)를 의거해 만 3년 전(2015년)의 무력 관련 비용 지출을 만 4년 전(2014년)보다 1/100(1%) 증가한 1.7조 달러에 달한 것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추가로 무력 비용의 경쟁에 관한 지표들을 등재했고 무력의 역량과 이의 역학의 결정관계를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오늘 날의 무력의 현황들을 기술했고 나토의 태평양에서의 입지강화 전략들을 폭로 했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예들을 기술했는데 나토 이외의 동맹의 발생상황도 기술했습니다. 다만 문서는 나토와 마찬가지로 이들을 현존체제 국가 동맹들로 비록 나토와는 다르거나 대립하고 있지만 동등한 계급적 성격을 지니고 있는 성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이 주제의 말미에 무력 대결을 수행하는 원인들을 5개조로 기술했습니다. 여기에는 에너지와 원자재 그리고 지하자원의 통제, 무력 목표를 위한 공간 활용, 시장 점유율 투쟁 등을 목표로 하는 점들을 폭로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서는 회교 국가와 같은 회교 근본주의의 무장 단체들의 활동을 21세기의 제국주의 전쟁의 실질적인 특징으로 규정했습니다. 또 문서는 이들의 조직적 활동의 후과와 의미에 대해 기술했는데 제국주의 개입의 구실로서 객관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미 이의 회교 근본주의자들을 지난 20세기 변혁의 1970년대 후반의 과정에서 생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로부터 만 2/5세기(40년)을 경과한 현 시기에 너무나 제국, 열강진영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을 목도하고 있는 셈입니다. 이의 탄생의 과정은 ‘이슬람 전사의 탄생’이라는 제목의 도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가까이는 바로 변혁의 압살 그리고 멀리는 아랍권의 분할 등에서 이의 추악한 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입니다. 문서는 이의 주제의 말미에서 토이기/터키와 시리아간에 대해서 동맹형성과 가능한 동맹의 재조정이라는 관점에서 기술했고 유동성과 이동성의 증거로 규정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이동하면서 국제전에 반대하는 임무를 발표했고 이의 핵심사항을 4개조로 요약했습니다. 이미 희랍/그리스와 토이기/터키 간에 애금/에게 해의 분쟁 상황을 발생한 바 있고 이미 임무의 일부를 수행하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또한 강령의 결정 입장을 기술해 대회의 의의를 기술했습니다.
그 분의 이론은 현 시기에 너무나 중요한 상황으로 우리의 상황에서 지난 세기에 전체 120권의 저작들 중 최대 1/11에 해당하는 11권을 출간하다가 중단한 사례의 존재 후에 지난해부터 재출간하기 시작해 현재 1/17에 해당하는 7권을 출간한 바 있는데 현 상황들을 반영하는 이론에 대한 도서의 출간도 중요한 상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현 시기의 임무에 조응하는 투쟁들을 목록으로 기술했는데 경제적 투쟁의 범위를 초월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들에게는 그 분의 저서들부터 회복 및 재출간하는 임무까지 추가한 셈입니다.
KKE의 제 12차 국제대회에서의 명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http://solidnet.org/greece-communist-party-of-greece/cp-of-greece-theses-of-the-kke-at-the-12th-international-conference-vi-lenin-and-the-contemporary-world-en-ru-es-ar-sq

 

https://inter.kke.gr/en/articles/THESES-OF-THE-COMMUNIST-PARTY-OF-GREECE-KKE-AT-THE-12TH-INTERNATIONAL-CONFERENCE-V.I-LENIN-AND-THE-CONTEMPORARY-WORLD/

http://www.idcommunism.com/2018/04/kke-danger-of-imperialist-war-an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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