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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과 과학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02 07:57
조회
33

오늘 폭로문서는 로쟈의 서한문 위대함과 환상 사이로 이의 제목은 서한문에서 기술한대로 폭로도서 게러스 스테드먼 존스의 ‘카를 마르크스 - 위대함과 환상 사이’에서 온 제목인데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 만 2세기를 두고 집중 출간하는 도서들 중 한 도서입니다. 서한문은 이의 비교 본으로 과거 만 10년 이전에 출간한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마극사/마르크스의 변혁 사상에 관한 도서와 마극사/마르크스 재장전을 주장한 도서들을 소개했는데 이들 도서들이 심히 비과학적이거나 요설을 일삼는 도서라는 점들을 감안하면 이 도서도 분량은 1000면 이상(정학하게 1112면; 번역본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을 찾아보기는 다소 이상에서 힘들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유사한 도서라는 점은 유사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의 마극사/마르크스 탄생 만 2세기와 지난해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에도 불구하고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의 기반 도서를 찾기 힘든 점은 여전하게 사상, 주의 측면에서 너무나 거대한 후퇴를 말끔하게 극복하지는 못한 것에서 일단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알렉스 캘리니코스는 당연하게 IST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고 서명은 변혁적 사상이라고 기술했지만 실재는 이를 가급적 제거하는 측면이라는 점은 너무나 잘 알려진 점이고 재장전의 도서는 역시나 명칭과는 다르게 마극사/마르크스를 재장전 한 것이 아닌 오*탄을 재장전 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주요 소개도서로 귀환하면 부제에는 위대함과 환상을 포함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아직 과학을 올바르게 포함하거나 최소한의 흔적이라도 보기는 쉽지 않은 부분으로 모두 과학하고는 다소 이상의 거리를 내포하고 있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도서역시도 다른 다수의 평전들과 함께 노동자의 시각에는 너무나 못 미치는데 바로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를 절실하게 요하는 시대에 바로 이것에 대해서는 근처에도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지난 20세기의 투쟁과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서반아/스페인 내전 정확하게 이비리아/이베리아 침공 전에서도 바로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 찬가가 실제의 투쟁을 벌이는 장소와는 다른 가태란/카탈로니아, 카탈루냐를 방문한 것인데 이의 추상적인 판본으로 보더라도 무리는 없을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개러스 스테드먼 존스의 저서 ‘카를 마르크스 - 위대함과 환상 사이’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분량과 가격(서한문에서는 7만원을 초과하는 추상적인 가격을 기술, 실재로는 정가 8만원, 할인가 7만 2천원)을 기술했고 이를 올해의 출간 (예정) 도서들 중의 종결자라고 기술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도서의 소개의 일부를 기술했고 이의 내용에서는 유산 언론들(물론 가디언을 포함하고 있지만 대체로는 유산언론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의 호평을 받은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추가로 알렉스 캘리니코스의 도전적인 서평을 받았다고 기술했는데 어떤 이유의 도전인지는 확인하지 못했고 불가한 상황이지만 과학적인 이유여서는 아닐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문단을 재 교체해 도전적인 서평을 비판을 받은 것으로 기술했는데 비록 비판이라고는 해도 전항에서 기술한 이미 유산 매체들을 통한 호평을 받은 것으로 보건데 작금의 절실한 사상, 주의를 취급한 이유까지는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는 근거입니다. 마지막으로 서한문은 재장전 파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종결했고 일단 이들과의 전선의 형성은 다소는 이 편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주의는 여기에도 필요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서의 소개는 마극사/마르크스에 대한 조명의 도서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시작해 원용한 부분을 기술한 후 번역자 홍 기빈(이미 몇 번 이상에서 성명을 들어보신 작가로 파악합니다.)의 해제를 통해 생애와 사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이론 주의의 쟁점에서 노정을 상실하지 않도록 했다고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도서의 출판사 소개에서는 위대한 인간을 주로 묘사했다고 기술했고 본문으로 도입해서는 사상에 대한 해석의 상시적 개방성을 주장했습니다. 물론 더 좋은 해석에 대해서는 그리고 시대에 맞는 해석에 대해서는 당연하게 이를 할 수 있어야 하지만 과학에서 이탈하면 안 되는 데 이점까지는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연속해서 문서는 19세기의 물질 환경에 대해서 기술했고 저자가 이러한 환경을 세밀하게 기술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이의 한 축으로 거대한 기여를 한 마극사/마르크스를 조명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다음주제로 도입해 번역자가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모든 분파에서 저 마다의 평전을 발행했다고 기술한 후 ML주의 진영에 대해서 가장 먼저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와 대조적인 노가기/루카치 등과 살특/사르트르를 위시한 다른 파들에 대해서 대조했습니다. 이후 문서는 연결해서 다 종류의 마극사/마르크스 평전들에 대한 특질들을 기술했고 일부에 있어서는 개량주의 경향을 비판했습니다. 연결한 도서소개는 마극사/마르크스주의를 신화화 등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과학에의 이탈의 흔적을 최대한 은닉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의 기술에도 은격사/엥겔스의 통속화와 같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역시나 과학을 직시하기를 거부한 도서인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항에서 기술한 것처럼 지난해와 올해 지난 19, 20세기의 인물의 탄생과 전환적 사건을 기념해 다수 도서들을 출간하는 반가움도 존재하지만 여기에는 여전하게 지난 세기의 변혁과는 최사한 거리를 두고 싶은 심리도 동시에 노정하고 있습니다. 도서의 해설에서도 소위 ‘과학화’를 언급하는 등의 문제적인 내용들을 노정하고 있습니다. 즉 이 점은 여전하게 과학을 거부하는 진영들의 극복 과제를 남겨두고 있는 사실을 의미하고 이들을 극복할 때 야만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로쟈의 서한문 위대함과 환상 사이라는 제목의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blog.aladin.co.kr/mramor/10056787

전체 2
  • 2018-05-03 23:02
    http://www.nongbalge.or.kr/

  • 2018-05-04 21:13
    반가와요... 우리들에게도 고무적인 분위기의 도래를 강력하게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