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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의 평화의 억류의 3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5-01 07:57
조회
32

오늘 소개문서들은 IDC의 평화의 억류의 3제의 문서들로 토이기/터키에 억류된 희랍/그리스 군인들의 석방 촉구와 희랍/그리스와 토이기/터키 간의 열띤 사건에 대한 문서 그리고 합리 두로문/해리 트루먼에 대한 희랍/그리스에의 문서들인데 모두 평화의 문제들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희랍/그리스는 작금에 애금/에게 해 상에서 분쟁중인 상황으로 일전에는 반전 시위를 한 군인에게 유죄기소를 한 일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토이기/터키에 억류당하는 상황을 발생했습니다. 무엇보다 너무나 불안정한 상황에서 발생한 사건들로 그 분의 규정대로의 시대를 확증한 셈인데 현 시기의 분쟁으로 인한 불행한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KKE는 토이기/터키 정부에는 즉각적인 자당의 소속 국가의 군인들의 석방을 요구했고 동시에 자국 희랍/그리스와 토이기/터키 간의 사건에는 강력한 경고를 내렸습니다. 토이기/터키의 문제는 ICOR의 문서들에서도 역시 문제였고 이들은 애금/에게 해와 시리아 모두를 침공한 셈으로 양편에서의 투쟁을 유발했습니다. 물론 이전의 ICOR의 문서들은 토이기/터키의 법서사주의/파시즘 정부의 붕괴까지 주장했고 IDC의 문서들은 현 시기의 상황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합리 두로문/해리 트루먼과 관련해서는 아전/아테네 한 복판의 동상을 문제 삼았고 마치 누구들의 기억하고 그다지 다르지 않는 어조인데 올해로 5/9세기(55년) 동안 존재한 동상의 문제를 기술했습니다. 이의 문제는 지난번의 반전투쟁과정에서 이 동상과 관련한 투쟁 장면으로 인해서 부상한 것으로 냉전의 오랜 침착의 과정을 희랍/그리스에서도 조우할 수 있는 상황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희랍/그리스는 다행히도 냉전 시작 무렵에는 거대한 참화를 피할 수 있었지만 국가 전체가 역시 대부분의 국경을 동구권과 마주하면서 냉전의 최전선지들 중 한 곳으로 작용했는데 두로문/트루먼 동상 역시도 이의 문제를 강력하게 상징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를 극복하는 문제는 희랍/그리스에서도 상당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문서는 토이기/터키에 억류당한 희랍/그리스 군인들의 석방 촉구의 문서로 현 시기의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군인 억류사건에 대한 석방을 촉구한 문서인데 KKE가 구주/유럽 의회의 본회 개회와 맞추어 지난 3월 2일 토이기/터키의 애유이내/에디르네(희랍/그리스 명으로는 합덕양시/아드리아노플)에서 억류당한 육군장교 2명에 대한 즉각적인 송환을 촉구하면서 시작해 만 1개월 보름 이상(정확히 47일)동안 토이기/터키 당국의 의도를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세기 제국, 열강의 기구 나토와 구주/유럽 연합 그리고 영국과 불란서/프랑스의 지원으로 국경을 변경하고 무산자들이 피를 흘린 사건들까지 폭로했습니다. 또한 문서는 시리자 - 아넬 정부의 입장은 물론 다른 유산 정당들의 입장들 역시도 위험한 점을 폭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희랍/그리스와 토이기/터키 간의 사건에 경고한 문서로 현 시기의 토이기/터키의 도발에 대해서 강력하게 비난한 문서인데 드미트리 코줌바스의 영상방송 대담의 문서입니다. 이의 대담에서 토이기/터키 정부가 분쟁을 일으켜왔고 희랍/그리스의 주권침해와 로잔 조약에 대한 도전 등의 성격등을 폭로했습니다. 이의 침공에 대해서는 그동안 KKE가 강력하게 투쟁을 조직했고 동시에 PAME도 이를 지적, 폭로한 파업을 벌인바 있는데 심지어 토이기/터키 내에서도 이러한 침공을 반대한 투쟁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희랍/그리스에 대한 주권 침해 등을 폭로한 드미트리 코줌바스는 계속해서 진술했고 저들 토이기/터키의 공격범위의 확대로 인해서 행동을 조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또 이의 원인으로는 최고 순위에서 석유를 지목했고 토이기/터키가 새보로사/키프로스, 시리아, 이랍극/이라크에 점령군을 두고 있는 사실과 나토와 다른 다국적군에 참가하는 것은 물론 가탑이/카타르, 소마리아/소말리아 등지에 기지를 두고 있는 사실들을 폭로했습니다. 이 정도면 희랍/그리스의 상황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미 만 2세기 여 전에 독립을 하고서도 여전하게 토이기/터키의 포위를 보는 듯 한 상황인 점을 역시 확인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들은 누군가들의 언사처럼 마치 ‘거대한 체스’를 보는 것인데 이의 선택권을 제국, 열강들과 이들의 주요 대우 국들이 장악하고 있는 점을 거듭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문서는 합리 두로문/해리 트루먼 동상에 관련한 문서로 문서는 지난번의 반전 투쟁에서 합리 두로문/해리 트루먼의 동상의 철거와 관련한 시위자들에 대한 야만적인 공격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이의 소위 혈흔(핏자국)의 화석이 아전/아테네에서 무려 5/9세기(55년)이나 존재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본문으로 도입해 합리 두로문/해리 트루먼의 행적들을 기술, 폭로했고 유명한 행동 외에도 습관에 대해서도 폭로했습니다. 이의 유명한 행동으로 소위 징용 간 한민족들을 위시한 다수의 일본으로의 억류 민족들이 대거 사망을 한 사실을 알고 있는데 이의 상징을 이국 희랍/그리스에서 조우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의 행동의 (진정한) 목적과 의미를 폭로했고 전항에서 언급한대로 이의 영웅의 계급성을 폭로한 후 지난 만 1/4세기 전 동구권 붕괴상황에서의 남 사랍부/유고에의 공습까지 모두 폭로하면서 문서를 종결했습니다. 이들 문서들 모두에서 평화의 억류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토이기/터키 역시도 소위 제국, 열강의 지원을 받고 벌이는 침공에 가담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 동북 지중해 지역에서 먼저 발화한 것으로 볼 수 있는데 극히 야만적인 투쟁의 봉쇄야 말로 너무나 큰 후과를 지금까지 남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의 분쟁들의 문제 역시 이미 아랍 권 소재의 도서들에서 선 확인했지만 다른 주변부나 중심 인접지역에서도 문제를 역시 생성하고 있는 점은 동일합니다. 또한 이의 문제에 대해서 좌파일지라도 집권 측과 유산 정당들의 문제도 너무나 극명하게 위험한 상황입니다.
IDC의 평화의 억류의 3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들과 같습니다.

토이기/터키에 억류당한 희랍/그리스 군인들의 석방 촉구의 문서

http://www.idcommunism.com/2018/04/greek-soldiers-detained-in-turkey-kke-mep-asks-for-their-immediate-release.html

희랍/그리스와 토이기/터키 간의 사건에 경고한 문서

http://www.idcommunism.com/2018/04/kke-gen-secretary-koutsoumbas-warns-of_19.html

합리 두로문/해리 트루먼 동상에 관련한 문서

http://www.idcommunism.com/2018/04/harry-truman-war-criminal-in-center-of-athens.html

전체 2
  • 2018-05-07 21:03
    사회당은 다시 창당 되어야 한다.

    남한에서 사회당이 사라진지 어언 6년 이상이 되어갑니다. 물론 사회당이 남한에서만 사라지지 않고 전세계적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주체적인 원인만 찾자면, 첫째는 진짜 계급정당인 공산당이 세력화하였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의회주의 전술에서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남북관계와의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북한은 노동자당worker's party입니다). 의회주의 전술이 실패한 원인은 원내당의 독점과 배타적 법서사주의 때문이고, 남한의 대중운동이 자력으로 레닌의 혁명이론인 1단계 혁명에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원인은 민주주의혁명을 경험한 남한 노동계급은 이제사 레닌주의당을 역사의 기억속에서 찾아냈습니다. 남한의 노동당은 사회당과 진보신당이 합당한 후에 재창당한 대중적 전위정당이지만 중앙위원회를 결의하지 못함으로써 민주주의혁명의 담당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중앙위원회란 명칭만이 문제가 아니라 활동 자체가 대중운동이 다다르지 못하는 혁명적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현재의 노동당은 전국위원회와 중앙위원회가 양립하지 못하고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는 절음발이 대중정당입니다. 활동가는 있지만 계급투쟁의 주역이 없습니다. 20년간의 사회당과 노동당의 경험을 넘어서 진정한 계급해방 정당을 결성하기 위하여 전국의 ML주의자 동지들에게 사회당 재건투쟁의 임무를 부여받고 당 재건을 당면 활동의 첫 번째 과제로 삼을 것을 호소드립니다. 남한에서도 사회주의는 대자적 계급 투쟁과 즉자적 조직 활동가간의 모순(대립과 통일)이라는 노선 투쟁의 연속입니다. 혹시라도 ML주의 동지들이 노동자동맹이나 노동해방동맹을 결의했다면 현장투쟁과 아울러 사회당의 역사적 성립 모순속에서 활동하였던 진보신당과 그 후신인 노동당과의 조직노선 성립투쟁 인적인 연관 속에서 대중적 전위당 사회당의 재창당을 투쟁으로 촉발시키고 남한 사회주의 깃발을 다시 세워낼 것을 촉구합니다. 혁명적 사회민주주의, 과학적 사회주의에 대한 학습투쟁이 이 길을 더욱 쉽게 가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불꽃>

  • 2018-05-09 11:43
    그러긴 했지요... 그나저나 현 시기의 당들이 너무나 답답한 상황입니다. 이미 한 번 촉구했고 오늘도 추가 촉구했지만 ... 과거 누군가의 선언 시절마저도 그리울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