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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의 시리아 침공과 반제의 9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4-28 07:56
조회
23

오늘 소개문서들은 IDC의 시리아 침공과 반제의 9제의 문서들로 그 동안 SolidNet과 KKE의 영문 면에서 소개드린 문서들과 연장선상에 있는 문서들인데 희랍/그리스는 또 한편에서 애금/에게 해의 문제로 토이기/터키와 분쟁중인 상황에서 시리아 침공까지 연루한 상황입니다. 이미 이전 시리아 침공에 대한 비난의 문서들에서 조직 노동자들의 투쟁까지 조직한 내용의 문서를 소개드린 바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도 역시 이의 문서들을 추가로 소개하는 상황인데 반제 운동의 조직 노동의 주도라는 측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조직 노동의 봉기 역시 대부분 경제적인 문제를 중심으로 부각한 측면이 많았는데 이번의 투쟁은 반제 투쟁으로 조직 노동 중심의 주도권을 제시했는데 바로 노동자(& 무산자)들에게 필요한 유산 권리들 중의 유산 평화의 필요성을 부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KKE는 당연하게 외의 다른 무산자, 대중들의 봉기도 주창했고 이에 다수 대중들이 역시 가두로 향했고 이는 노동 계급 주도의 경제 외적 투쟁의 전형적인 예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침공에 대한 비난의 성명들은 이미 연합성명을 위시한 몇 몇 정당의 성명들을 소개했지만 이번에는 다수의 다른 비 당사국들의 정당의 성명들도 제시했는데 모두 무산 국제주의에 충실한 면을 표출했고 허언에 대해서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더욱 해당 지역의 점령의도에 대해 폭로해 제국, 열강들을 궁지로 몰았고 무엇보다 조직적인 반격의 필요성을 재발견했는데 봉기와 주의의 결합을 절실하게 추진해야 하는 상황을 통감할 수 있습니다. 대중 집회의 모습은 꽤 격렬했는데 누군가들 역시도 이렇게 격렬해야하는 상황을 볼 수 있고 현 시기의 변혁국가에서도 역시 성명을 발표해 국제주의의 실천을 제시했습니다. KKE는 자국 희랍/그리스의 시리자 정부의 시리아 침공전의 참가과정까지 폭로해 소위 상대적으로 더 저 순위의 제국 지대와 신식민지 지대의 시리아 침공에 참가하기까지의 과정을 폭로했고 이것은 중요한 반제운동을 위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에는 이 역시도 이미 폭로했지만 영국의 새보로사/키프로스 기지 폐쇄에 대한 주장의 문서로 희랍/그리스의 기지와 마찬가지로 역시 시리아 폭격에 사용한 기지의 폐쇄를 주장했고 제국, 열강들의 교두보의 획득에 대해서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작금의 침공을 반대한 투쟁, 봉기는 역시나 공권력과 격렬하게 대치했는데 이 과정에서도 조직 노동 기구의 활약은 컷습니다. 첫 번째로 희랍/그리스 노동 계급운동의 시리아와의 연대의 문서는 PAME가 시리아의 GFTU(시리아의 노총)과 연대의 대화를 나누었고 동시에 GFTU에 희랍/그리스의 계급운동의 명시적인 현 침공의 반대의 소식을 전달한 것을 기술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한 군인의 반전운동 참가를 처벌한 사건에 대해 비난한 문서로 지난 2월 말 사건에 대한 논평인데 나토와 구주/유럽연합의 편승 계획을 반대한 시위의 참가를 문제 삼은 점을 폭로했습니다. 세 번째 문서는 토이기/터키의 TKP의 케말 오쿠얀의 문서로 문서는 현존체제의 사망중인 사실을 폭로하면서 시작해 현존체제와 인류 누군가의 파괴의 불가피성을 폭로,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제목에서 이미 현 시기의 침공을 도색물로 비유하면서 비난했고 유산 진영 이들 중에서도 제국 진영들의 의도를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연속해서 소위 허위 동영상에 대한 내용들을 폭로해 또 한 번 저들의 의도를 폭로했고 이로 인한 작금의 폭격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귈렌주의까지 폭로해 지난 만 2년 전의 정변/쿠데타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폭로했습니다. 네 번째 문서는 다수 정당들의 비난 성명들로 TKP, PCUSA(10분지 1 경국 공산의 당), CPI(이색렬/이스라엘), TPI, PCPE(서반아/스페인 민중 공산당), CPC(가납대/캐나다 공산당), CPB(맹가랍국/방글라데시 공산당)등의 문서인데 이들은 모두 제국, 열강들의 의도들을 폭로했고 동시에 이전에 기술했던 것처럼 화학무기 조사이전에 폭격한 사실들을 폭로, 비난했습니다. 기구 명 OPCW에서 화학무기 방지를 기술하고 있지만 이는 현존 체제의 생존 순간에 소멸할 수는 없는 상황까지는 고려하고 있지 않는 결정적인 약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물론 너무나 명확, 명백한 사실들은 다른 여러 가지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다섯 번째 문서는 시리아 폭격 범죄에 대한 KKE의 아전/아테네의 시위, 집회 장면에 대한 문서인데 제법 격렬하게 제국, 열강에게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에서는 적을 확실하게 폭로, 기술했습니다. 여섯 번째 문서는 변혁 국가의 성명으로 역시 정당들의 성명과 마찬가지로 기구의 조사도 전에 폭격을 감행한 행위를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피해국 시리아와의 연대를 천명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일곱 번째 문서는 바로 희랍/그리스 정부가 현 시기 (애금/에게 해의 분쟁상황에서도) 시리아 침공에 연관한 과정을 폭로한 문서로 처음에 개입을 부인하면서 이후에 뻔뻔스럽게 속이고 참가한 내용들을 폭로했습니다. 문서는 희랍/그리스 정부의 제국, 열강진영에의 편의 제공에 대해서 자세하게 폭로, 기술했고 문서는 4개조로 이의 중단을 주장, 피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여덟 번째 문서는 이전 소개문서와 비슷한 기조의 문서인데 새보로사/키프로스의 KKE의 시위, 집회 투쟁 장면과 영국군의 기지 폐쇄를 주장한 내용의 문서입니다. 마지막 아홉 번째 문서는 격렬한 진압 장면에 대한 문서로 진압 과정의 진압진영의 범죄까지 폭로했습니다. 무엇보다 이 문서의 장면들은 누군가를 연상해도 그대로 동일할 정도로 너무나 유사한 장면입니다.
TKP의 케말 오쿠얀의 문서는 현존 체제와 인류 둘 중 한 편의 희생의 불가피한 사실을 폭로했는데 현 시기의 고무적인 분위기가 바로 과학 변혁의 사상, 주의와 절실하게 조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존 체제의 사망과 변혁 체제의 도래의 교차의 성립은 절실한 과제로 설정했다고 할 수 있는데 현 시기의 시리아에는 이와 같은 야만을 침공으로 표현했다면 묵서가/멕시코와 같은 곳에는 대선마다 부정 상황의 존재로 일종의 정부 구성권(비록 유산 정부입니다만!)의 침해와 이에 항거하는 투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소위 제 3세계들의 주권의 침해과정들을 격렬하게 그리고 상징적으로 목도하고 있는 상황인데 과학 변혁으로서만 이들을 역전할 수 있습니다.
IDC의 시리아 침공과 반제의 9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제시 주소 목록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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