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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격에 대한 비난과 투쟁의 3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4-27 07:15
조회
24

오늘 소개문서들은 지난번에 연속한 시리아 폭격에 대한 비난과 이로 인한 투쟁의 3제의 문서들로 KKE가 소개한 투쟁은 학생투쟁으로 자국 희랍/그리스가 위기 탈출 등의 이유로 작금의 폭격에 개입한 사실을 규탄한 시위의 내용입니다. 현 시기의 시리자 정부는 이의 시위를 맹 진압했고 이에 KKE는 강력 규탄했는데 진압 장면들 역시도 사진과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외의 비난 문서들은 이번에도 서명 문서들인데 역시 수정주의 정당들도 서명에 참가했고 수정주의자들조차도 시리아에 대해서만은 지속 개입한 점을 감안하면 당연한 지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번의 서명은 KKE의 것 기준으로 48개 정당이 서명했는데 지난번의 35 ~ 6개 정당보다 규모를 증가했고 비 구주/유럽 대륙도 존재하는 상황인데 이 점은 직접 폭격 대상지가 아랍권인 시리아이기 때문에 아랍 권 정당들이 참가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아불 리가/아프리카나 아세아/아시아 및 아미리가/아메리카 대륙도 참가해 국제적인 면모까지 구비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서사/스위스에서 새로운 정당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서명 대상 중에 CP/S(공산당/서사/스위스; 독일어로는 KP/S, 불어 & 이태리어/프랑스어 & 이탈리아어로는 PC/S)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고 불란서/프랑스의 PCR(변혁 공산당) 등과 마찬가지로 지난해의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의 계기로 창당한 당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서사/스위스의 PdL(노동의 당) 역시 이전 문서에 서명한 바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청소년들의 시위 장면에서는 침공에 참가한 제국, 열강들의 국기들을 찢어버리는 상황에도 도달했는데 이는 현 시기의 시리자 침공에의 개입과 제국주의의 비난의 상징으로 한 일임을 기술했습니다. 또한 이의 진압 상황은 과거 만 반세기 이전이 독일 서백림/베를린에서의 진압과 지난해의 한보/함부르크에서의 진압 등 우리들도 경험한 유산 국가들의 진압 장면 일반을 연상할 수 있는 장면들로 고비 길의 국가 내지는 유산자들의 보호 및 육성자로서의 국가(이는 위기 시이기 때문에 극명합니다! 호황기의 상황에서는 유산 국가로서의 상징 (전제군주를 포함한) 즉 생산 수단, 시설의 소유자에 대한 항거의 진압을 주로 하는 반면 불황기나 현 시기의 공황기에서는 이를 생존 투쟁 일반에까지도 확대합니다.)를 확인할 수 있는 기제라고도 할 수 있는데 너무나 야만적인 침공에 참가한 상황에서 이에 대한 성토마저 봉쇄한 것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첫 번째 문서는 KKE의 시리자 - 아넬 정부의 책임 하에 라는 제목의 문서로 문서는 봉기의 진압을 담당하는 경찰이 아전/아테네 중심부에서 대학생 및 고등학생 노동자들의 시위장면에 최루탄을 투탄한 것을 비난하면서 시작해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제국, 열강 진영의 국가를 찢었고 자국 희랍/그리스 역시도 시리아의 개입에 참가한 사실을 폭로했습니다. 또한 문단을 교체해 시리아에 대한 제국주의 공격에 대항하기 위한 노동조합, 대학, 고등학교 학생 단체가 주최한 시위에 맞선 최루탄 등으로 진압한 경찰을 비난했고 현 시리자 정부가 엄청난 책임을 지고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차후에도 이와 같은 투쟁의 조직화를 지속하겠다고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KKE의 연합 성명으로 시리아를 위시한 광대한 지역에서의 제국주의의 침공의 확대와 10분지 1경국의 비난을 비난하면서 시작해 전쟁의 위험의 증가 상황을 폭로,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문서는 연속해서 시리아와 지역의 다른 대중들에게 연대를 표명했고 노동 계급과 무산자들의 반제 투쟁의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유혈극을 피해야 하는 극명한 이유들을 기술한 후 평화권을 주장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세 번째 문서는 PCP(포도아/포르투갈 공산당)의 연합 비난 성명의 문서로 10분지 1 경국을 위시한 3국의 폭격을 비난 하는 것을 제목으로 시작해 3국의 제국주의적 공격에 대한 비난을 강조, 피력했고 유엔헌장을 위시한 국제법의 명백한 위반으로서의 침공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조항에서는 7년이나 맞선 시리아와의 연대를 주장, 촉구했습니다. 문서는 말미에 자결권을 강조했는데 이는 KKE의 연합성명에 존재하는 평화 권을 포함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쟁은 만 7년 이상을 하고 있지만 실제 침공은 만 15년 전 소위 이랍극/이라크 침공 전을 개전한 후 이의 만 3년을 경과한 만 12년 전에 시리아로 확전을 한 상황이었는데 바로 화폐 론에서 화폐 전쟁적인 상황의 극명한 전개를 목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 역시도 다수의 정당들의 목록을 제시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지리적으로 인접한 희랍/그리스는 바로 KKE가 역시 연속 폭로 해 온 대로 기지의 제공 등의 문제로 시리아에 대한 침공에까지 참가한 상황인데 KKE의 성명은 이로 인해 침공에의 참가를 연속해서 성토,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양 성명 모두에서 시리아 등과의 연대는 국제주의적인 연대로 이미 서명에서 거의 전 대륙에서 모두 참가한 상황이고 추가 서명을 열어 둔 점은 아직 참가하지 않은 곳들에서의 참가 가능성을 두고 있습니다.
현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KKE의 주문대로 봉기를 요하는 지점과 동시에 화폐 론 그리고 화폐 전쟁의 인식을 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리아 역시 이웃의 이랍극/이라크 전쟁의 확전 상황에 투쟁하고 있는데 만 7년 전 부터는 실제의 열전에도 맞서온 상황을 전개했습니다. 다수의 서명문서들에서의 국제주의는 거의 전 지구적인 전쟁 반대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증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리아 폭격에 대한 비난과 이로 인한 투쟁의 3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주소 목록들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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