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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비 과학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4-17 07:22
조회
14

오늘 폭로문서는 제법 오랜 문서로 지지난 해 한창 투쟁 발원기의 전 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의 문서인데 벌써 만 2년 4개월 이상을 경과한 문서로 소위 21세기 사회주의로의 지향을 천명,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21세기 사회주의가 비 과학임과 동시에 현존 체제 자본주의의 일원인 점은 너무나 잘 알려졌고 이란에서 실시한 사회경제라는 종류인 점은 무성하지만 그럼에도 이의 종류에 속하는 데 문서는 지난 만 2년 4개월 전의 상황에서 현존 체제의 대안으로 사회경제를 주장했습니다. 문서에서는 20세기의 (실패한) 사회주의와 구분한 21세기의 사회주의를 대안으로 주장하면서 종결한 대목이 있는데 바로 사회경제를 포장한 언어로 KKE의 문서를 의거하면 기만의 언어인 셈인데 여전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위내서랍/베네수엘라를 서구, 제국, 열강(물론 10분지 1 경국이 주도국인 사실 당연하게 존재하고 이에 다른 서구진영들이 합세한 상황을 표현했습니다.)이 침공한 상황에서 대안에서는 멀어졌는데 21세기 사회주의 대안을 주장한 점을 감안하면 문두의 변혁의 중심은 현존체제가 아닌 천민에 있을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것이라면 굳이 위내서랍/베네수엘라와 다수 제헌의회 국가들 등을 참작하지 않더라도 불가능한 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전망을 제시하면서도 역시 현존체제를 이탈하는 점은 두려워한다고도 볼 수 있고 수정주의를 폭로, 비판하는 것은 맞지만 실패를 전제(이의 전제에 반대하는 도서들은 로저 키란과 토마스 케니의 저서 ‘배반당한 사회주의’ 등을 들 수 있습니다.)하고 있고 변혁 국가에 대해서도 인식의 오류를 부분적으로라도 노정하고 있습니다. 의식의 변혁 역시 절실하지만 이의 실행의 주역으로서의 변혁정당을 기술하지 않은 것도 문제라고 볼 수 있고 일부 종래의 통념에 대해서 방어하는 부분을 지니고 있지만 전반적인 보위에서는 약한 부분도 존재합니다. 이유로는 변혁의 전파 등의 난점과 물질적으로 불리한 방향으로 전화한 세계에 대한 부분들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문서는 만 2년 4개월 여전의 모습들을 기술, 폭로하면서 시작해 국내외적인 봉기의 원인들에 대해서 기술했고 천민적인 현존 체제의 변혁으로 방향을 구성했습니다. 문서는 주제를 교체해 천민적 현존체제의 문제의 성격과 의미들을 기술했고 축적의 문제와 동시에 현존 체제 자체의 문제임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맞는 진단을 했다고 볼 수 있고 실재에 있어서 고무적인 분위기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주제를 재차 교체한 노동운동의 타협과 투항을 질타, 폭로하는 면은 일종의 압권의 효과도 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주제로 도입해 과거의 상승기와 쇠퇴기임에도 일시 호황을 맞이한 국면에 대해서 기술하면서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를 기술한 후 이의 황금기가 한 세대를 넘기지 못한 점을 폭로했고 복지국가의 위기와 해체의 현존체제의 법칙적인 문제성을 강조해 현존체제가 역시 더 이상 진보적이지 않다고 결론을 설정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현존체제 하에서의 복종과 현존체제의 성과를 딛고 새로운 생산관계(양식의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로의 진출의 기로를 설정하면서 역사적 기로에서의 소위 제국, 열강에서의 노동자계급 주류의 문제들을 폭로했는데 비단 이와 연속한 거대한 패배의 원인이 여기에만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나머지의 원인들을 알 수 있는 단어, 문구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지난 20세기 구천년의 말기부터 위기를 형성했고 이것에서 지난 만 10년 전 마침내 세계적 범위의 대공황으로 비화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이 주제의 말미는 소위 현존체제의 지상명령을 붕괴하라는 특명을 제시하고 종결했는데 바로 여기까지는 20세기의 변혁대안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마지막의 주제로 자신들의 지향에서의 변혁체제의 새로운 전망에 대해 기술했는데 이의 새로운 체제의 전망은 현존체제의 탈출이라고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미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21세기 변혁이라는 사회경제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최종 주제에서는 신 용어(청산적인 감성을 볼 수 있는)에 대해서 과거의 구호와 비교, 대조했고 마극사/마르크스의 문구에 축 문적으로 대응했던 과거 운동진영의 문제를 비판, 폭로했는데 상세한 묘사에 대해서는 다소 논란의 여부가 있는 사실까지는 기술하지 않은 채 주장했습니다. 물론 추상적인 내용의 문제 당연하게 존재하지만 이는 상세한 묘사를 하지 않은 것은 원인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빈약한데 새로운 사회를 완벽하게 구상, 구성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신규의 체제의 건설은 구체제의 붕괴 이후의 시작에서 발원하는 성격마저 위반하고 있고 특히 전자는 현존의 체제뿐만 아니라 다른 체제들에서도 역시 존재해 온 사실을 확인할 때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지난 20세기의 변혁 국가들에서의 의식의 문제는 다소 연구를 요하는 작업인데 너무나 쉽게 환원에 유사하게 기술했고 이 점은 역사 수정주의 등의 연구의 결과를 보고 재확인한 수 진실한 내용을 기술할 수 있지만 너무나 성급하게 처리했습니다. 물론 의식의 변화의 실행 주역으로서의 변혁정당을 언급하지도 않아 필요성을 언급한데 비해서는 공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서는 드디어 최종에 21세기의 신 주의의 항목들을 기술하면서 종결했는데 일부 맞는 측면의 존재에도 불구하고 생산력 주의(가령 1970년대 후반의 중국의 4대 현대화와 같은!)의 대조의 측면에서의 그 분 시절의 신경제에 대해서도 (지면문제 등으로) 제시,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이의 조항 어디에도 선봉, 전위를 논한 부분을 찾기 힘들었는데 최 말미에 ‘사회집단’정도를 언급한 것으로 종결했습니다.
현 시기에 이미 물론 이는 만 2년 4개월 전을 보더라도 이행과 이를 바탕으로 한 변혁의 필수적 성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서는 일부의 맞는 진단에도 지향은 중남미 제헌의회 국가의 사회경제로의 지향을 노정했는데 이 역시도 현존 체제의 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서의 한 부분에 전망 등을 기술하면서 ML 주의를 단 한 번 기술했지만 문서는 과학 변혁을 지향하고 있지 않는 점에서 문제를 노정했습니다.
전 태일을 따르는 민주노동연구소의 21세기 비 과학으로의 지향을 노정한 문서의 주소는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http://dli.nodong.net/gnu5/bbs/board.php?bo_table=webzine&wr_id=671

전체 1
  • 2018-04-18 23:32
    21세기 사회주의가 20세기 사회주의와 어떻게 다른지 쟁점도 없으며 임금문제이외의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운동과의 원칙적 결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임금론은 맑스주의이지만 생산력주의로 경도된 경제론적 사회주의입니다. 현상만을 설명하고 사회주의로 가는 길에 계급투쟁이 필연적임을 모르고 있으며 개혁을 혁명에 대신하고 있습니다. 혁명은 자본가-임금노예적 생산관계의 폐절인데 자꾸만 고소득의 임금노예가 되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21세기 사회주의 설명은 혁명의 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