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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통찰하는 과학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4-08 07:56
조회
34

오늘 폭로도서들은 ‘한 권으로 읽는 지젝’과 ‘분명 여기에 뼈 하나가 있다’이고 폭로문서는 이들을 소개한 로쟈의 서한문과 후자의 도서에 대한 또 하나의 서한문인데 전자의 도서가 30일 출간 예정인 점을 감안하면 지배 유산 진영의 분위기를 살필 필요성의 여하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자의 도서는 당연하게 제목으로 ‘한 권으로 일독한다고’ 기술하면서 시작한 만큼 이제까지의 지젝의 저서들을 기술하면서 이에 대한 주석들을 포함한 해제들을 수록한 도서로 볼 수 있습니다. 도서는 분명 이전 지젝의 저작들을 각 장의 제목으로 삼으면서 도서를 해제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실제로는 지젝에 관한 해제라고 볼 수 있는데 해제의 측면에서도 저자의 진영에 따라 더 과감하게 출판할 수 있는 도서라는 점을 너무나 쉽게 간파할 수 있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젝의 오도된 변증법의 존재로 인해서 원래의 참다운 변증법의 재건, 부활의 지체의 상황은 너무나 많은 공포와 모순의 노출을 초래하고 있는 상황으로 그가 후자의 도서의 부제에서 아무리 변증법적 유물론을 기술해도 공허 이상의 유해한 효과를 초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판사의 소개를 확인해도 오늘 날 절실한 변혁 운동가대신 도발적 사상가로 소개한 점은 이의 효과를 확인한 또 다른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도서에서 그나마 제목 차원에서 수용 가능한 것은 15장의 소위 ‘전체주의’에 관한 것으로 이는 과거에 지젝의 소위 ‘전체주의 론’과 관련한 도서에서 취한 제목인데 도서 문화적 냉전을 통해서 보면 소위 ‘전체주의’의 제국, 열강 유래의 기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직 지젝이 완전하게 왜곡한 변증법으로 안착하기 전의 상황임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으로 몇 번이나 극복대상임을 암시한 것이지만 이의 보답 어(돌려주는 말)로 하자면 이들을 처리할 수 있는 주역의 미 구비로 인해서 작금에도 반복중인 역사를 목도, 경험하는 상황입니다. 로쟈의 서한문은 켈시 우드의 ‘한 권으로 읽는 지젝’ 도서를 발견한 것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지젝의 안내서로 보유중인 도서임을 기술했고 문단을 교체해 출판사의 도서소개 문서를 제시했습니다. 이의 소개는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지젝을 ‘도발적 사상가’로 소개했고 역시 청산대상인 자크 라캉의 정신분석이론에서 유도한 개념들을 흑격이/헤겔 철학의 방법론과 결합해 인간본성과 인간 사회에 대한 완전히(완죠니, 완죠뉘) 새로운 전망을 제시했다고 기술했는데 이의 전인미답은 무엇보다 너무나 많은 문제를 노정하고 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지젝의 박식함과 다양한 주제의 섭렴을 지속 제시했지만 이의 기형성의 문제는 너무나 큰데 역시 당연하게 고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말미로 접어들면서 역시 전항에서 선 기술한대로 그간의 지젝의 저서들에 대해서 소개한 것이 아닌 지젝에 대한 소개인데 자신의 지젝에 대한 저서의 향상을 위한 상황을 기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후자의 도서에 대한 한 서평 서한문은 분명 여기에 존재하는 해골(뼈)의 원제를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의 원제가 절대적 역동(되튐)인 사실을 연속 기술했고 이의 용어의 화학의 유래를 설명한 후 원제의 의미가 부정(정하지 않음)의 운동임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이의 의미는 전항에서도 폭로한대로 너무나 강력한 기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서한문은 흑격이/헤겔에 대해서 상세 기술하면서 마침내 지젝의 의도가 절대적 부정임을 기술했습니다. 그야말로 변증법의 제거를 변증법의 외피를 쓰고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고 너무나 강한 해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 탈 근대주의가 지하에 매장한(묻어버린) 거대 이념(이데올로기)이 아직도 생명을 다하지 않았다고 믿고 있고 그 분의 대중 변혁을 여전하게 믿고 있는 점 등등을 기술했습니다. 이 점에서는 일말의 긍정도 있을 수 있다고 착시적인 감각을 지닐 수 있겠습니다만 핵심은 서한문에서도 연속해서 기술한 본래 모습의 ‘흑격이/헤겔’에게 더 관심을 두고 있는 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한문은 계속 문단을 교체하면서 흑격이/헤겔의 복권을 통해서 청산하고자하는 지젝의 목표들을 제시했는데 지젝 역시도 ‘(기가 꺽인) 자유주의적 헤겔’을 청산하고자 하지만 동시에 지젝이 오염하면서 내세운 새로운 흑격이/헤겔 상(라캉과 결합한)에 대해서는 역시 기술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도 문서는 연속해서 추상적인 어구들을 지속적으로 결합, 기술해 다소는 혼란한 내용들을 제시했습니다. 이 점에서는 지젝의 혼란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고 지젝의 저서를 포함한 관련도서 모두에서 지젝이 신학적인 주장을 하는 면모는 기술, 폭로하지
않아 형이상학과의 단절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한문은 연속해서 다소 추상적인 내용들을 기술했고 다소는 복잡한 내용들인데 무엇보다 부정으로 일관하는 특성을 너무나 분명하게 노정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념론적인 부분들을 다수 발견하면서 더욱 혼란스러운 내용이라고 볼 수 있는데 혼돈을 유발하는 측면과 너무나 깊은 관련을 두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도서 ‘한 권으로 읽는 지젝’을 통해서 지젝의 일부의 저서들을 확인하며 현 시기의 왕성한 저작활동을 하는 사람임은 판별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서 우리들은 많은 이의 저서를 접할 수 있는데 이것이야말로 운동의 취약한 부분들을 노정하는 상황들을 경험할 수 있고 무엇보다 혼란을 초래하는 만큼 유산 진영의 압박을 면할 수 있는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한문의 최 말미는 역사나 촉화(촛불)를 원용했고 너무나 어이없는 연결이라고 볼 수 있는데 ‘완전한 새것’이라는 것은 확실하게 ‘변혁의 소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권으로 읽는 지젝’등을 소개한 로쟈의 서한문과 ‘분명 여기에 뼈 하나가 있다’에 대한 서평 서한문의 주소는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로쟈

 

http://blog.aladin.co.kr/mramor/9980397

 

헤르메스

 

http://blog.aladin.co.kr/748481184/8927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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