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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비과학 문제에 관하여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3-31 07:18
조회
21

오늘 폭로문서는 로쟈의 ‘이른바 시장 문제에 관하여’이고 소개 도서는 동명의 그분의 저서인데 이번에 그분의 저서의 전집으로 새로운 도서를 발간했습니다. 이 도서 ‘이른바 시장 문제에 관하여’는 그분의 도서 연속물로 처음 3권을 출간한 후 이후 3권을 달마다 출간했고 이번 3월의 출간으로 7번째의 출간인데 이 도서는 1980년대까지에도 출간을 하지 않던 도서를 노서아/러시아 변혁 만 1세기를 지난 지금에 완역으로 처음 출간했습니다. 또한 이 도서는 그 분께서 청년기 만 23세에 처음 저작한 도서인데 전항에서 기술한대로 국내초역이고 이제까지 60번대 전후의 도서들을 모두 6권이나 출간한 점을 감안하면 너무나 신선한 그리고 신산한 기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금에 도서의 제목대로 시장의 문제는 교황까지 언급했을 정도로 과중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분의 당시인 1(1/4)세기 전(125년 전; 1893년; 물론 이 해는 그 분께서 첫 저작을 남기셨지만 동시에 이웃국가 중국에서 새로운 변혁운동가 모/마오가 탄생했습니다. 역시 생산력의 급속한 발달로 인한 위기를 상징하는 또 하나의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에도 거의 유사한 상황이었고 바로 이 시기 공황(1873 ~ 95)의 막바지인 시기였는데 공황을 종결하고 나서 역시 거의 1(1/4)세기(125년) 동안이나 지속해온 장기간의 현존체제의 최고조의 국면을 시작하던 시기를 목전에 두던 상황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그 분의 탁월한 진단대로 현존 체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체제로의 이행을 요하는 시기였는데 이 점은 공황 중에 올해로 탄생 만 2세기를 맞이하는 마극사/마르크스가 사망(1883)하고 공황의 종결연도(1895; 한반도에서는 동학 농민 항전과 을미사변 등의 발생연도였습니다. 이 역시도 세계적인 생산력의 위기를 시작하는 연도의 표현이었습니다.)에는 은격사/엥겔스가 사망했는데 이러한 1 대(帶; 띠)를 간격으로 둔 사망은 우연 이상에서 사상, 주의의 1단계 이상의 고양도 요하는 시기였습니다. 소개 저서는 바로 이의 시대의 조류이자 요청이었고 그 분은 바로 이 시점에서 적확하게 이를 저작한 상황이었습니다. 서한문은 제목 보다 더 주목을 한 근간의 저서 ‘이른바 시장 문제에 관하여’가 전집의 제 1권인 상황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60번대 전후의 도서들의 선 6권의 출간에 대해서 전집의 역발행과 완간여부를 의문시했는데 소개하는 1권의 발행으로 의문을 푼사실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소개를 보고 국내 초역인 점을 기술했고 그 분의 23세의 저작으로 신선한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다만 소개문으로 보더라도 그다지 충실하지는 않다고 볼 수 있는데 대부분의 비과학 및 반 변혁의 도서들을 소개, 제시한 특성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서한문은 문단을 교체해서 도서소개를 인용했고 그 분의 전집 제 1권으로 저작들 중 가장 먼저 저작한 것으로 역시 국내 최초 번역임을 강조했고 또한 그 분이 이 도서를 통해서 민중주의(나로드니즘)와 결별하고 변혁운동가로서의 1보를 내딛은 상황을 기술했습니다. 이 도서는 다른 저작도 포함하고 있는데 농촌의 변화와 농민 문제를 경제적 측면에서 고찰한 ‘농민 생활의 새로운 경제적 양상’을 동시 수록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바로 현존 체제 자본주의의 단계의 전환의 직전 상황에서 전환상황을 목도하고 저작한 도서임을 알 수 있고 20세기로 세기를 교체하면서 더 확연한 현존체제의 최고단계의 상황을 예비한 혜안을 실천했습니다. 서한문의 최 말미는 시작에 해당하는 도서를 발행한 사실을 강조하면서 그 분의 전집을 ‘무(모)한 도전’이라는 너무나 유명한 모 방송 프로그램에 비유하면서 종결했습니다. 물론 종착지의 도달을 소원하는 식으로 종결했지만 문제가 크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분의 소개도서의 저작 시기는 물론 노서아/러시아 변혁시기 직전까지도 많은 문제였던 비과학적인 사조, 조류들의 문제는 상당했습니다. 특히 이 로쟈 역시 예외는 아니지만 다수의 도서의 소개와 서평을 담당하는 곳에서도 대부분 20세기에 대한 청산주의를 주장하거나 내면화한 도서들을 대부분 소개했고 어떤 도서들은 이 로쟈의 서한문에서도 재 소개한 다른 그 분의 저서의 제목과 같은 주의의 도서들을 버젓이 소개, 평론한 바 있었습니다. 물론 이들은 종종 폭로한 상황이었고 이전에 폭로한 바 있습니다. 서한문의 이전 소개 도서의 역자후기는 누군가의 지적처럼 역시 문제가 아닐 수 없었는데 아직도 번역은 이의 주의에 충실하지 않거나 한 진영에서 담당하는 문제도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도서소개를 더 연속해서 보면 농촌의 실상을 체험하고 동시에 마극사/마르크스주의의 이해의 폭을 확장하기 위해 마극사/마르크스의 원전까지 탐독한 사실을 기술했고 이 도서를 저작한 1893년이 바로 그 분 스스로 마극사/마르크스주의자로 첫 입문한 시기라고 기록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물론 다른 이웃 국가 중국에서 새로운 변혁운동가가 탄생한 것도 우연의 일치로만 볼 수 는 없는 강력한 예고의 연도인 사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문단을 교체해 나로드니즘(민중주의)이 마극사/마르크스주의보다 더 빠른 1800년대 중반(대략 1848년의 2 ~ 3월 변혁기)에 이미 정착한 사실을 기술했고 형의 처형 등이 영향으로 인한 그 분의 매료사실도 기술했습니다. 그럼에도 이후 이와 결별하고 노서아/러시아에서의 현존체제의 발전 가능성과 사실에 대해 명백하게 이를 주장, 관철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올해는 마극사/마르크스의 탄생 만 2세기와 모/마오의 탄생 만 1(1/4)세기(125주년)의 연도인 동시에 그 분이 최초의 저서를 제시했고 마극사/마르크스주의자로서의 1보를 내딛은 후자와 동일한 시간을 기록한 연도이기도 합니다. 바로 이의 1보를 시작하고 나서 1/4세기(25년) 내에 변혁을 성취한 사실은 우연이 아닌데 과학 사상, 주의의 중요성을 동시에 설파하는 계기라고 할 수 있고 이전의 이론에서의 문제의식을 타 체제로의 이행의 절실 시대에 적용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서는 독점화에 대해서도 규명, 폭로하고 있어 이전의 인클로저 운동 등과는 그 차원을 달리하는 상황을 노서아/러시아의 상황에서도 생생하게 폭로했습니다.
로쟈의 ‘이른바 시장 문제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문서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와 같습니다. 서한문은 그 분의 근간이자 최초 번역도서와 함께 이전 번역 저서 두 편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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