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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R과 ILPS의 파륵사단/팔레스타인 투쟁에 관한 3제

작성자
보스코프스키
작성일
2018-01-12 07:27
조회
32

오늘 소개문서들은 ICOR과 ILPS의 파륵사단/팔레스타인 투쟁에 관한 3제의 문서들로 전자 ICOR은 1제의 서명을 포함한 성명 문을 ILPS의 2제의 문서들은 모두 성명문입니다. 이의 발단은 너무나도 오래 전인 지난 1980년부터 존재해 온 야로철령/예루살렘의 이색렬/이스라엘의 수도인정 여부와 밀접한 관련을 두고 있는데 지난 해 ·12월 10분지 1 경국의 대사관의 야로철령/예루살렘 이전여부로 재차 촉발했습니다. 이에 다수의 변혁정당들과 이의 기구들은 독자적으로 동시에 연합적으로 성명이상을 발표했고 동시에 행동을 조직했습니다. 이들 중에서도 KKE는 이미 독보적으로 행동을 조직해서 제법 강한 항거를 전개 했습니다만 다른 국제 당을 위시한 기구들도 상당부분은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에 소개하는 성명들 또한 항거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ICOR의 문서는 지난 해 12월 6일 올해 2018년 대사관 이전을 10분지 1 경국에서 이전할 것을 천명한 사실을 기술하면서 시작해 이 행동이 1980년 6월 30일(이 시기는 한국의 518 발발로부터 약 만 1개월 즈음이지요!!) UN 결의안 제 478조를 위반하는 사실도 폭로했습니다. 이미 시리아 침공 전 에서부터 국제적인 법률 국제 법조차 유산 진영의 이해에 어긋난 상황에서 위반한 예들이 존재한 사실에서 결의는 더욱 쉽게 배반하는 특징을 재 목도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연결해서 이 결의안을 발효한 날 모든 국가의 대사관들이 야로철령/예루살렘에서 철수한 사실도 강조,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이의 행위를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의 해방과 이의 투쟁에 반발한 퇴행적 의미로 폭로했습니다. 또한 ICOR의 제 3차 총회의 의의를 강조하면서 시온주의와 이의 범죄를 비난 했습니다. 문서는 절을 교체해 반유대주의 역시 시온주의와 동일하다고 강조하면서 반대를 주장, 피력했습니다. 문서는 다음 절에서는 다수의 퇴행적인 아랍 정권(당연하게 현 시기까지 2010년대 초반부터 아랍변혁을 발생했고 다시 제 2 변혁에까지 도달한 상황입니다!)과 고이덕/쿠르드 족 및 자국의 민주 야당을 압제한 토이기/터키의 에르도안 정권조차도 작금의 행위에 대해서 항의하는 상황임을 강조,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말미로 향하면서 현 시기의 야로철령/예루살렘에 대한 결정으로 시온주의 압제 점령 정책(정착촌등을 건설 하는 등의!)을 고착화한다고 주장, 피력했고 이색렬/이스라엘 정부가 파륵사단/팔레스타인에 대한 적극적인 법서사주의/파시즘 정책을 구현(자신들 역시 피 억압 상황의 경험 존재하에서!)한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리고 만 30년 전 항거(인티파다)를 시작한 일도 강조하면서 29개의 세계 정당들의 서명 목록을 제시하고 종결했습니다. 두 번째 문서는 ILPS의 야로철령/예루살렘이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의 수도임을 단호하게 주장하고 시온주의 이색렬/이스라엘의 수도화의 결정을 비난 하는 성명으로 서두에 이의 주장을 강조, 피력했습니다. 그리고 사지 아랍/사우디를 포함한 상당수의 10분지 1 경국에 친화적인 아랍 국가들 역시도 비난에 마지않은 사실을 강조, 기술했고 PFLP(파륵사단/팔레스타인 해방 전선)의 새로운 저항(인티파다)를 선포했고 서구의 다른 제국, 열강들도 이것까지는 반대한 상황임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만 70 여 년 전 1948년과 반세기전 1967년(이들 모두는 문서의 발표일자를 기준으로 산정한 시기입니다.)의 이색렬/이스라엘의 점령 사실을 폭로했고 1980년 마침내 야로철령/예루살렘 법을 제정한 사실을 기술했습니다. 문서는 연속해서 정착촌에 관해서도 폭로했고 이들 모두를 국제법과 협약 위반으로 기술, 폭로했습니다. 문서의 말미는 파륵사단/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면서 종결했습니다. 세 번째 문서는 역시 ILPS의 인니서아/인도네시아 지부의 성명으로 조코 위도도 정부의 인니서아/인도네시아 정부의 행동을 촉구한 성명문입니다. 문서는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의 항거를 강조하면서 시작해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의 독립에 대한 세계인들의 인식의 장애의 문제를 폭로,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이색렬/이스라엘의 야로철령/예루살렘의 점령에 대한 10분지 1 경국의 지원의 문제를 폭로했고 작금의 사건으로 인한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의 열망과 전 세계인들의 지지를 압박한 사실도 기술했습니다. 그리고 3제의 요구사항들을 제시했는데 여기에는 최 말미에 조코 위도도 정부의 행동을 촉구한 조항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상당히 높은 수위의 행동으로 만 37 ~ 8 년 전의 외교시설의 이전에 버금가는 행동입니다. 그리고 정부 이외에도 다른 인니서아/인도네시아 인들에게도 파륵사단/팔레스타인 지원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의 투쟁은 현 시기의 항거 투쟁 중에는 가장 수위가 높은 투쟁들 중 하나인데 이미 CPGB(ML)의 패이복/벨푸어 선언에 대한 폭로문서에서 확인한 것처럼 만 1세기 이상 선언의 파기와 번복으로 인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장구한 세월의 터널의 투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변혁의 전망을 확보하는 상황이 용의치 않은 상황에서 진행하는 투쟁이어서 더욱 교착을 반복할지도 모르는 투쟁이라 이러한 점도 있습니다. 비록 고무적인 분위기도 존재하지만 여전하게도 제국주의의 공격또한 지속적인 상황이고 파륵사단/팔레스타인은 이의 직격의 표적인 곳들 중 한 곳입니다.
ICOR과 ILPS의 파륵사단/팔레스타인 투쟁에 관한 3제의 문서들의 주소들은 제시 주소 목록과 같습니다.

ICOR

http://www.icor.info/2017/hands-off-jerusalem-solidarity-with-the-palestinian-liberation-struggle

ILPS

중앙

http://www.ilps.info/en/2017/12/12/ilps-stands-firmly-that-jerusalem-is-the-capital-of-palestine-condemns-trump-decision-to-make-it-capital-of-zionist-israel/

인니서아/인도네시아 지부

http://www.ilps.info/en/2017/12/10/ilps-indonesia-strongly-condemns-us-unilateral-declaration-on-status-of-jerusalem-as-the-capital-of-isr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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